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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7 風になって 外 :: 2008/02/17 14:06
느지막하게 자고 있는데 속썩이고 있던 택배가 드디어 왔습니다.

나오상 11번째 싱글「風になって/もしも…」2주를 넘게 기다렸다, 진짜. 나랑 좀 싸우쟈ㅠㅜㅜㅜㅠㅠㅠ
앞 표지, 뒷 표지가 쌍으로 예뻐서 헉겁.

디스크 프린팅에 두 번 헉겁.
오퐈 진짜 메이져 진출하고 싶어서 일부러 귀여워 보이는 사진을 찍었쿠나…

부클릿의 노림수 사진에 또 다시 헉겁. 에라이, 인간아!
저거 펼치고 나오는 자는 사진은 차마 스캔뜰 수 없었음;;;; 너무 귀여운 척이라서;;

Five Bells 응모권 일곱 번 째 벨도 들어있었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넣어줄거냐;;

이거도 샀습니다. 으하하하; 스와베상x탓츠 조합의 乙JAPAN의 첫 번째 싱글(?) VIOLENT ERECTION
이름을 바꿔서 CD 또 낸 것도 몰랐잖아영! 이 분들은 정말 실망시키지를 않으시네요ㅠ_ㅜ 이번 싱글도 최고!

이건 저저번 주에 오오후리 DVD랑 같이 도착한건데 그냥;;; Love☆Drops 캐릭터송 vol.4 슈르 · 로맨틱 · 매직
덤으로 로이가 부른 PS2판 오프닝도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프리토크도 완전 골 때렸어요. 의욕 없는 토리우미상과 칸사이벤 난무하는 스즈무라상이 계속



그리하여 러브 드롭스 캐릭터 싱글 모두 모았습니다. 앗싸.
#. DD의 Dreamin' Drive는 쏙 빼먹고 왔네요ㅠ_ㅜ 이건 또 언제 와… 아 속상해…
#. いじわるMyMaster 체험판이 공개되어 어제는 종일 1.8kb/초의 속도-_-를 극복하고 다운 받았더니, 실행이 안 ㄷ…… o<-< 그래서 지금 다시 받고 있습니다만, 속도는 좀 나아진 7.01kb/초() 이걸 언제 해요ㅠㅠㅜㅠㅜ
#. 요즘 포켓몬 펄기아에 미쳐서 하루종일 하고 밤새도록 하고 눈 빠지게 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좀 벗어날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 좋아라. ←라면서 DS 켜고 있음; 팽도리 최종 진화 놓치고 싶지 않아!!!
L☆D 유고 보컬 - sweet,sweet love&you :: 2007/08/03 23:34
역시...... 예상했던 데로, 슈가 빈즈 방송국 6회의 게스트는 하기상이었네요ㅜ.ㅜ 그도 그럴것이, 사실 슈가 빈즈 전속으로 떳떳하게 본명을 내 걸고 연기하신 분은 하기상과 아이리 언니 뿐이었으니까요;;;
히잉......~~ 이럴 줄 알았으면 사연 보내볼 걸ㅜㅠㅠㅠㅜㅜ 그건 그렇고, 거기 다이스케 형제들.
까불지 마, 요 것들아!!!!!!!!!!!!!
두 분의 미묘한 텐션이 결국 오늘 제대로 잘 섞여서 협공으로 나의 밋치를 마음껏 실컷 괴롭히더군요.... ㅜuㅜ 제길! 착한 나의 밋치 착해서 다 받아주고 다 당해주고
그건 그렇고, 이번 방송에 나갔던 유고 보컬 풀 버젼 링크합니다.
라디오에서 두 다이스케가 난리 쳤던 데로 노래수록은 처음 하셨대요. 아프레코 수록 트랙에서 수줍어 하시며 심경 고백(?) 하시던 그 사랑스러움이 정말... 머리를 떠나질 않네요ㅠ///ㅠ
밋치는 영어 발음도 최고! 가라오케를 좋아하신다더니 많이 놀아 본 솜씬데!! 고음 처리도 능숙하고 적당한 바이브레이션에 애드립까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게다가 밋치 특유의 청량한 음색에 더위도 시원하게 씻겨내려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앞으로 출연작도 많아지시고, 노래도 많이 많이 불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슈가빈즈, 언더더문 캐릭터 싱글 좀 내라!!!!!!!!!!
* 하기 미치히코(萩 道彦) 프로필 포스팅
덴덴타운 원정 전리품 :: 2007/07/29 12:36
여행기 수정하다가 지겨워서;; 전리품 포스팅이나 후딱 하렵니다. 일찍도 포스팅한다()
~ CD 편 ~
~ DVD 편 ~
~ GAME 편 ~
~ BOOK 편 ~
뭐니뭐니해도 이번 지름의 가장 히트는 이거.

긴타마 캐러포츈 vol. 2 자세한 포스팅은 다음 이 시간에(?)
070605 생활기록부 :: 2007/06/05 20:17
1. 놈은 왜 자리를 비웠는가.
금요일부터 네스팟이 오락가락해서 신호 잡힐 때 낼롬 포스팅하고 이후로 유선조차 IP를 못 받는 사태가 발생해 잠시 자리를 비웠었습니다. 라고는 해도 학교 전산실에서 밀린 답글 달았음. 공짜 전산실 만세.
2. 놈은 또 뭘 질렀는가.
자전거를 샀습니다. 전부터 사고 싶다 사고 싶다 노래를 부르다가 너무 비싸서 포기했었는데 일요일날 산책나갔다가 충동구매.......... o<-< 너무 좋아서 밤늦도록 타다가 월요일 아침에 허벅지 벌벌 떨려서 힘들었습니다; 오늘 또 타러 나가서 유심히 봤더니만 우리 동네 길이란 길은 오르막밖에 없고.................. 분지였냐..... 얼마나 신났으면 그런 것도 모르고 몇 시간을;;; 대신 집에 돌아올 땐 내리막 뿐이라 그나마 편하게 돌아옵니다. 이거 엄청 운동되요. 완전 땀에 절어서 들어 옴;; 자전거 타면서 듣는 곡은 나오상의 自転車に乗って와 하기상의 sweet, sweet love & you. 나오상 곡에 "あの急な坂道登ってく~" 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지쳐서 헥헥거리면서도 이 가사 나오면 오르막이고 뭐고 다리에 모터 달아놓은 것 처럼 조낸 밟음;;; 파블로스의 개였니, 나... ㅠㅠㅜㅠㅜㅜㅠ 그래도 이러니 운동이 되는 것 같아요.
3. 놈은 또 무슨 짓을 했는가.
다음 주 월요일 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됩니다. 근데 또 놀고 앉았습니다() 앞으로도 놀 예정입니다. 끝(농담 마) 일단 공부고 과제고 공강때만 불붙어 미친듯이 하고 집에선 Love☆Drops를 마음 설레며()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2* 년을 살아왔는데 아직 안 나타나던데영.... 할머니 뻥쟁이ㅠㅠㅠㅜㅜ
4. 놈은 또 왜 할 말을 잃었는가.

누가 이 님 좀 끌어내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