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画堂スタジオ『妖ノ宮』 Milky☆Powder ver.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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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VitaminX Evolution [Limited Edition] :: 2008/03/30 13:42


비타민X 에볼루션 한정판 패키지입니다. 가로세로 엽서보다 약간 큰 사이즈에 맞춰져 있습니다.











한정판 특전 중 하나인 일러스트 카드와 메세지.
총 12장으로 1장 당 뒤쪽엔 B6와 T6 개개인의 "히로인에게 보내는 메세지" 가 적혀있습니다.
요거이 꽤나 재밌단 말이져… 흐흐흐…




이런 눈보신용 일러스트들이 12장이나 있다능. 디삼 고맙다ㅠ.ㅜ (히트는 B6의 중학교 졸업사진이었음.)









그리고 한정판 특전의 나머지 하나, 보이스 메세지CD 입니다.
총 10트랙으로, 나가타상의 진행에 의한 테마 토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들 답변들이 제법 재미있었어요. 제일 재미있었던 건 1트랙의 "몇 살까지 산타를 믿었는가"









소프트 케이스 표지 일러스트는 벽지로 공개했던 그 일러스트입니다.
DS 소프트로 보고 있자니 왠지 감동이네요 ㅜ_ㅠ

또 하나의 완성도 높은 여성향 게임의 성공적인 DS化라고 생각하니 너무 좋습니다!!!





케이스를 까면, 또 보는사람 허무해지는 사이즈의 DS 소프트가 나옵니다.







소프트를 돌리면, 아이콘은 역시 학교 엠블렘.

오랫만에 다시 하니 퍽이나 재미있는 반면 공략없이 하니 식겁잔치하겠습니다; DS 이식판은 이벤트 CG 가 뜰 때 터치펜으로 건드리니 추가 음성이 나오네요♡ 맘대로 만지지마! 라던가, 날 안 보고 어딜 보는거야!? 라던가… 쿨럭쿨럭 기침하면서 아파 누워있는 와중에 센도 키요하루 3챕터까지 진행했음;;;;; 플레이하다가 눈치 챈건데, 츳코미 타이밍땐 성우 사운드가 나오더라구요. 그거 믿고 대화를 주의깊게 보면서 츳코미 넣고 있습니다.

080201 생활기록부 :: 2008/02/01 22:46

그간 미지님은 격조하셨습니다. 아니, 뭐… 별일은 없었구요; 그냥 변덕으로 포스팅이 귀찮아져서…



#. 그 동안 열심히 춤추고 있었습니다.

매 수업때마다 기합 팍팍 들어가 완전연소되서 몸살을 좀 앓았습니다. 전 칭찬에 약한 인간이예요! ;∇; 반대로 버벅거려서 주눅도 잔뜩 들었지만요; 결국 힙합째즈는 포기하고 섹시웨이브로 변경해서 전문인 과정도 아닌 주제에 죽자사자 매달리고 있습니다. 이 쪽이 좀 더 째저사이즈에 가깝고 테크닉 위주라서 좀 편한 느낌이예요. 랄까, 평소에 안 쓰던 허벅지 안 쪽 근육이라던가 허리 근육을 많이 쓰다보니 매일 근육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ㅠ.ㅜ 엉엉엉~
전에 다니던 학원에선 웨이브 할 때마다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자세가 잘못 돼서 그렇다는 말을 들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자세를 바로 잡으려고 선생님께 상담했더니 허리가 아픈게 정상이라네요;;
나 그 동안 뭘 배운거야……




#. 화장품을 셋트로 구입했습니다.
요새 제가 좀 이상한 바람이 들었는지; 비비크림인지 비버크림인지를 좀 샀습니다.
메이크업도 안하고, 바르는 거라고는 자기 전에 에센스 하나 뿐이었는데 요즘은 수분크림이다 아이크림이다 뭐다 열심히 처덕처덕 바르고 있네요. 이번에 처음으로 그 뭐냐, 먹지 말고 피부에 좀 양보하는 화장품을 사봤는데 이거 끝내주게 향이 좋아요!!! 사용하고 있는 아보카도 셋트도 향이 기가막히게 좋지만, 제일 좋아하는 건 카푸치노 무스 클렌징 폼. 이거 진짜… 세안할 때마다 먹고 싶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어찌나 향기가 달달하고 좋은지 ←클렌징 폼으로 손 씻는 인간;;

최근 피부 관리한다고 남자생겼냐고 의심까지 사고있는 나날입니다. 열심히 관리해서 나카무라한테 시집가야지




#. 비타민X를 올 컴플릿 했습니다!!
아아… 길었어요. 정말 길었어요ㅠㅠㅜ 드디어 엄청난 플레이 타임을 자랑하는 비타민X를 올 컴플릿 했습니다! 지금의 난 지나가는 도둑놈이라도 맨손으로 때려잡을 수 있을 것 같아! 다 덤벼!!
발매했었던 작년 3월(...)에 1/3 가량 플레이 해놓고 너무 길어서 포기했는데 곧 발매하는 DS 비타민X 에볼루션을 플레이하기 위해 다시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 올 컴플릿을 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오늘 마지막 엔딩을 보고 너무 기뻐서 하마터면 울 뻔 했네요. 으히히. 플레이 감상은 수백장;의 캡쳐를 좀 정리하고 나서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애들 개개인의 설정, 스토리 및 엔딩이 너무나 훌륭하고 혼을 쏙 빼놓을 정도라서 아직도 손이 떨리고 얼굴에 열이 오르고 마음이 들뜨네요. 지금의 전 기분 나쁠 정도로 핑크빛 오토메 호르몬을 마구 분출하고 있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다음 타겟은 디어 마이 썬.




#. DS 러브레보와 PC 이지마스 응원배너를 메인에 달았습니다.
배너들이 좀 커서… 랄까, 사이즈가 상당히 애매해서 되게 거슬려요. 성우님들 음성메세지만 받으면 날려버릴거니까 거대한 배너가 달려있다고 놀라지 마세요;; 그건 그렇고 러브레보쪽은 응모 확인 메일을 보내줘서 참 좋으네요. 그에 비해 제대로 응모가 된건지 안 된건지 확인도 안해주는 슈가빈즈 참 비매너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 뒤늦게 은혼 19, 20권을 구입했습니다. 읽다가 울었습니다.


나의 히지카타님께 무슨 짓이야!!!!!!!!!!!!!

당장 석고대죄하지 못할까, 소라치 이 망할 것!! 유일하게 망가지는 네타가 없어서 마요라교 신도로서 뿌듯해하고 있었단 말이죠. 역시 쿨뷰티 히지카타님이라고 의기양양해 하고 있었단 말이죠. 그런데 이게 왠 봉변!!
PS2 은혼 소프트 돌려 오마케의 근사한 히지카타님 CG를 보며 상처받은 이 내 마음을 진정시켰…
그건 그렇고, 은혼 번역하시는 분의 번역 쎈쓰에 두 번 반했습니다. 여지껏 본 라이센스판 번역 중에서 은혼이 최고인 것 같아요. 좀 짱인듯ㅠㅠㅜㅜㅠㅠㅠㅠ




#. 뒷북으로 하루카4 캐스팅 얘기. 루비파티, 고맙다! 
사실, 캐스팅은 미공개였던 상태에서 패키지 디자인에 실렸던 이미지만 봤을 땐 깜둥이만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빌었었단 말이죠. 근데 막상 공개 된 캐스팅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제발 비껴가길 간절히 바랬었던 깜둥이에 덜컥 당첨되신 우리 오퐈를 보고 눈물을 흘렸단 말이죠. 정말 싫었어요. 진짜로요.

그런데!!!



 
11월 23일의 포스팅 캡쳐.
깨닫고 보니 루비파티가 소원을 들어줬네요. 이런 식으로 소원 성취하게 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ㅠㅠㅜㅜㅜ 게다가 보크스 돌피 중에서 제가 좀 너무 좋아하는 타입이랑 이름도 똑같(뭔 상관) 고맙다 루비파티!!! 발매일 3개월이나 늦춰진 게 대수냐 지금같아선 8월달에 발매한다고 또 미뤄도 뽀뽀라도 해주고 싶다, 야.
여러분 저 소원 풀었어요ㅠ_ㅜ/



18세 토오야(cv. 타카하시 나오즈미) / 17세 나기(cv. 미야타 코키) / 16세 후츠히코(cv. 호시 소이치로)
근데 이 인물들로 이번 편의 지렛따이가 형성 될 수는 있는 겁니까-_-;;; 랄까, 이번엔 우리 오퐈가 리더네?ㅠㅜ




#. DS 게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거의 하루에 반 이상은 DS랑 놀고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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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 일인지 매일매일 한 번은 꼭 체크하게 되는 Let's 타롯.
은근히 중독성이 있네요. 타롯 외에 룬 문자 점도 칠 수 있는데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트레이닝은 솔직히 엄청 귀찮은데 옷 모으고 갈아입히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심리 테스트도 재미있구요.
무엇보다 타롯카드의 그림이 너무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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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멋진 이 세계!!
진짜 멋져요, 이거ㅠㅜㅜㅠㅠㅠ 감각적이랄까, 색다르달까. 암튼 진짜 최고예요!
세계관이나 캐릭터 디자인, 배경 원화, 음악, 전투 방식 등등 어느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없네요.

추천해주신 하루님께 경례!

어느 게임이 다 그렇듯 돈 모으는 게 좀 귀찮고 성가시지만 여튼 진짜 재미있습니다. 그저께 시작해서 아직 초반이라 앞으로의 전개를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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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낮이고 밤이고 가장 오랜 시간동안 붙잡고 있었던 룬 팩토리2.

추천해주신 덤언니께 경례!

이건 정말 어쩜 이렇게 조곤조곤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이하 생략)
장담하건데, 덤언니는 절 폐인으로 만드시려고 이 게임을 추천해주신 게 분명해요!(?) 하루가 멀다하고 밭 갈고 씨 뿌리고 물 주고 수확하고 소젖짜고 계란 뽑고 양털 깎고 광석 캐고 살았습니다. 잠수하는 동안 룬팩2 하면서 보낸 시간이 가장 길걸요, 아마;; 중독성이 장난이 아니예요… 7명의 히로인 후보 전원의 호감도를 10에 맞춰놓고 누구랑 결혼할 지 고민하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이거 진짜 고민하기 시작하니까 끝이 없더라구요;;; 일주일은 고민했을걸요--;;
소지금은 100만이 넘어가는데 신부를 못 골라서 게임에서 손 놓을 뻔 했습니다.




결국 한 명씩 일일이 다 결혼해보고 제일 예쁜 애로 골랐습니다. 나중에 후회할까봐 증거 사진까지 찍어놨어요;;




제 신부 유에(cv. 마에다 아이). 칸사이벤을 쓴다는 설정이 좀 거슬리지만, 마에다상의 칸사이벤은 귀엽고… 뭐 그래서 결국 유에랑 결혼했습니다. 곧 있으면 아이도 낳고 2부가 시작될테고 본격적인 룬팩2 라이프가 시작되겠죠;; 아아… 프롤로그가 너무 길었어…… 주인공 카일(cv. 사카모토 마아야)의 목소리를 이제 들을 수 없게 되어서 쬐끔 슬퍼졌습니다.















우리 햄스터 3호 밋치는 눈이 많이 아파 매일 우는데도 약 바르기 싫어서 매일 도망만 다니고 있네요. 망할 것!
알비노인데 요즘은 눈이 빨갛지가 않습니다. 병원에라도 데려가봐야 하나…

080107 생활기록부 :: 2008/01/07 23:19

#. 개강하고 잠시 쉬었던 재즈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JJ댄스 스쿨 본점이 집 앞에 생겼더라구요v 오늘이 오픈 날이라 쪼르르 달려가서 힙합재즈를 등록했습니다. 사실 재저사이즈나 정통재즈를 하고 싶었는데 과목이 없더라구요ㅠ.ㅜ 사실, 재즈를 하기는 2년 조금 넘게 하기는 했지만 조그만 무용학원에 부속으로 개설 된 취미에 가까운 학원이었던지라 기본기보다는 작품 위주로 수업을 해서 개인적으로는 동작동작이 어설프거나 대충 얼버무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새로운 곳은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잡아줘서 좋더군요! 첫 날부터 휘몰아쳐서 기운이 쭉 빠졌습니다; 여전히 하체부실로 킥을 차면 금방 체력이 고갈되어 허벅지를 벌벌 떨던 저였습니다… 아후 부끄러워… o<-<

오픈 기념으로 이번 주 내내 다른 수업도 청강이 가능하다니, 수요일은 섹시웨이브 수업을 들어볼 참이예요. 이 쪽이 오히려 재저사이즈에 가깝다면 수업을 바꿔야죠ㅠ.ㅜ 아님 둘 다 듣던가요~
다시 몸을 움직이기 시작해서 신났습니다♪

다이어트의 모토는 여전히,




나오님께서 (야한 표정으로)보고계셔







#. 나오상의 2008년 첫 싱글 표지가 떴습니다. 이미지 출처는 여전히 아마존. 장하다 아마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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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になって/もしも…」


발매일:2008년 2월 6일 (수)

CD번호:REALR-1011

가격:1,260엔 (세금포함)



리얼라이즈 레코드에서 발매

☆예약특전☆
사진 전 5종류 중 한 가지



왜 리얼라이즈에서 발매……; 계약 날짜가 아직 남은 모양이네요.
오늘 첫 방송을 한 드라마 '네꼬나데'의 테마곡입니다. 10시 50분부터 미에TV에서 첫방이니까 지금 한참 하고 있겠네요. 수상쩍은 캐스팅의 나오상이 좀 웃겼지만;; 그래도 팬이니 챙겨봐야겠죠; 드라마 진짜 취미없는데… 그냥 성우랑 뮤지션 일이나 열심히 하시지 왜 메이져로 떠오르시는 거냐구요ㅠ_ㅜ 오퐈 마음 이해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대로 메이져 활동을 계속하신다면, 어쩐지 나오상이 싫어질 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싱글은 사야지() 부클릿에 새로 디자인하신 토라쨩 그림도 수록해주셨음 좋겠네요.







#. DS에 미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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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엔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플레임 럼블을 올클리어 했네요.
표지는 무쿠로전이지만; 올 클리어한 건 링 쟁탈전 편입니다. 오마케 100% 다 모으고 등장 캐릭터도 전원 다 모아서 히바리+이핀+란치아+무쿠로님 패밀리를 결성해서 심심할때마다 패밀리 배틀을 하고 있습니다. 무쿠로님 킹왕짱이예요!
격투액션게임이 역시 심심할 때 딱이죠. 리본 신작으로 이번에는 지금 한참 진행중인 10년 후 배경으로 또 발매했으면 좋겠네요.
그 전에 한 마디. 츠나 죽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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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가 되고 싶어서 개념게임 소문의 미도리군도 플레이 했습니다.
이 게임은 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고 전혀 두근거리지 않는 남장물은 처음이었습니다;;

결국 초호화 성우진에 낚인거죠, 뭐ㅠ_ㅜ
거지같다고 속으로 욕을욕을 하면서도 성우님들 사운드 들으려고 올 클리어씩이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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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도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주기가 너무 길어서 지겨워 죽습니다. 좀 비추천이네요;
연애 요소 전혀 없구요, 단순한 상경 성공기가 주된 스토리입니다. 귀여운 노부랑 연애 엔딩 나오는 걸 꿈꿨었는데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성우진은 TV판 그대로네요. 수록도 주요인물만 수록되어서 쿄스케(cv. 스와베) 사운드가 안나와 굉장히 슬펐어요…… 뭐 딱히 스와베상 사운드 들으려고 플레이한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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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프리 신작 드라이빙 스매쉬! side 지니어스를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다들 춤추고 닐니리야 하던대로 테니스 치는 게임입니다.
DS 집어던지고 싶어져요() 이건 뭐 어떻게 플레이하라고 이렇게 어렵…? ㅠ_ㅜ 제가 좀 발컨트롤이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하잖아요 이건!
게다가 3D! 전 3D가 쥐약이란 말이예요;∇;
크리스탈 드라이브처럼 그냥 도트로 할 것이지 왜 3D냐고. 코나미 죽을래? 하다가 때려치웠습니다.

이달 24일에 발매하는 side King은 효테이랑 릿카이편인데ㅠㅠㅜㅜㅠㅜㅠㅠ 스와베상이 프리토크때 울면서() 아토베로 데즈카랑 사나다 물리쳐달라고 사정하셨는데ㅠ_ㅜ 이런 식이면 짱나서 못 사겠습니다; 이건 뭐 플레이를 할 수가 있어야죠. 손에 익으면 괜찮아지려나…





#. 처녀라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ㅇ게임 한다)말도 못하고- 워우워우예이예에에
↑ 오늘부터 저의 테마곡 처녀시대 PS2는 손도 못대고 있고, PC판은 이것저것 들쑤시고 있습니다.
아직 코이기그 올 클리어 못했는데 러버스 컬렉션을 한참 하다가 집어치우고 지금은 또 다른 게임을 손대고 있습니다. 에로고에 카밍돈 주앙(여기서 격뿜) 연기에 발려서요;;;; 너무나 밍구스러워서 제목은 말 할 수 없지만 이거도 오토메 18禁 쪽인데, 어째 간간히 오노상틱한 목소리도 들립니다?ㅠㅠㅜㅠㅜ 엔딩 보고나면 히라링때처럼 보고서() 쓰겠습니다.

코이기그랑 쓰다 만 진기나키오토메 플레이 일기는…… 언젠가 쓸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해요;∇;





#. 동생에게 CD를 선물 받았습니다.
아레사 프랭클린30 Greatest Hits앨범을 선물받았습니다. 흑인 음악을 좋아한다는 사람이 어떻게 R&B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을 모르냐면서 티박주면서 내미는데 들어보니까 소울쪽에 가깝더군요;;
뻥쟁이 같으니; 어쨌든 또 귀가 즐거워졌습니다v
지금은 킹덤오브헤븐OST 리핑해서 듣고 있는데 우중충하고 기괴하고 심란한것이 참 좋으네요(?)

오오후리DS 시험공부 답안 :: 2007/12/26 17:08

이건 뭐, 유저들 공부시키는 것도 아니고; 오랫만에 공부 좀 했습니다.





사회편은 클릭해서 보세요. 랜덤이라 빼먹은 문제도 있습니다.
문제쓰기 귀찮아서 사회 이후론 대충 줄이거나 아예 안 썼어요, 으히히;;
만든지는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저거 말고는 도저히 다른 문제는 잘 안 뜨네요.
미즈타니와 사카에구치를 완료하고 나서 진이 다 빠졌습니다. 잠시 오오후리DS는 좀 내버려둘래요. 아우 지겨워;
그건 그렇고 아직도 토세이전 못 이겼습니다ㅠ_ㅜ 진엔딩 보신 분 스텟 좀 알려주세요

오오후리DS - 아베&하나이 :: 2007/12/20 23:11

※ 2주 차 엔딩을 봤습니다.






이번 목표는 잠자는 9반의 오니공주 아베 타카야.








일일이 화 좀 내지마 생키야.

저는 수학 문제 풀이 때문에 아베군이 23.456457% 정도 미워졌습니다 o<-<







아베 루트에서의 스텟입니다. 이번엔 타력이 모자라서 참패 당했어요ㅠㅠㅜㅜ 미안해 얘들아ㅠ_ㅜ









아베 보이스도 떴구요. 니시우라 애들한텐 미안했지만 전 기뻐서 춤췄습니다()
처음부터 시작 메세지 진짜 건방지지 않나요? 전 듣자마자 "우와, 건방져!! 역시 아베!!??" 이랬어요;









※ 3주 차 플레이, 드디어 스킵 버튼을 찾아내서 짧은 시간안에 캡틴을 목표로 플레이했습니다.
스킵은 X버튼이더군요. 하도 답답해서 부클릿 읽다가 알아챘습니다;;




우리 캡틴은 다정하고 상냥하고 든든하고 믿음직스럽고(이하 생략)





하나이를 목표로 플레이 했을때의 스텟입니다. 이번엔 잘 될 줄 알았더니 하마다 때문에 추락했네요.
하마쨩 나한테 대체 왜 이러니!!!!!!!!!!!!!





미안해 아즈사 누나가 부덕해서ㅠ_ㅜ







어쨌든 하나이 음성도 겟.









아베, 하나이, 스야마의 하교길 공통 루트 CG입니다. 다들 의젓하고 늠름한데 우리 렌렌은…







그래, 우리 아가 바나나 많이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렴ㅠ_ㅜ
렌렌이 바나나 좋아하는 건 처음 알았네요; 나만 몰랐나-_-;;;





이제 어떻게 스텟을 올려야 하는 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습니다. 다음 플레이 땐 반드시 토우세이전 이길거예요! ;∇; 소문에 의하면 그 긴긴 경기를 다 보여준다는데… 두려운 한 편 나름대로 기대되네요.
그건 그렇고 이 귀여운 녀석들 때문에 다른 게임을 할 수가 없어요!!! 으아앙

아무튼 다음 목표는 츤데레 이즈미 공주님! 힘내자, 나!












과연 니시우라의 두 기둥분들은 글씨도 달필이십니다.

오오후리DS - 타지마 엔딩? :: 2007/12/19 16:44

※ 1주차 엔딩을 봤습니다. 그리고 토우세이전에서 3:6으로 졌………


미안해, 얘들아!! 부덕한 누나를 용서해ㅠㅜ 

타지마군과의 친밀도만 죽어라 올리고 다른 부원들을 소홀히 했더니, 신뢰도가 부족해서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전 깨달았죠. 아, 그렇구나… 이 게임은 개개인의 우정이 아니라 팀의 우승이 중요한 거였어!!
부원 모두와의 친밀도를 골고루 올려 손바닥 마크가 빨갛게 따끈따끈 데워져야 진엔딩을 볼 수 있는 거군요.
그건 그렇고 이 지겨운 게임 또 플레이 할 생각을 하니까 머리가 다 아프군요;;;; 미니 게임이나 소소한 이벤트는 재미있었지만 자유도가 떨어지는 세이브 로드 시스템과 결정적으로 스킵이 없어서-_- 다시 플레이 하려고 해도 참 난감하네요. 좀 지루하다 싶을 때 엔딩이 떠줘야 좋은 기억으로 남을텐데 이건 뭐 하루 텀이 길어서 지겹다 지겹다 연발하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하다못해 긴타마 처럼 챕터로 나눠주던가 했으면 전체적으로 길어져도 덜 지겨울텐데 말이예요. 특히 시험기간때 유저가 손수 고등학교 수학문제나 과학문제를 풀게끔 하는 그 미니게임은 정말…… ㅠㅠㅜㅜㅜㅜ 인수분해 어떻게 하는 거였지? 유리수는 뭐야? 졸업한지 5년 넘은 사람더러 이런 걸 하라면 할 수 있을까보냐!!!!! 등등… o<-< (수학 풀면서 아베가 싫어질 뻔 했어요.) 특히 과학과목은 환장하겠더라구요; 물리 뭐야; 이게 무슨 비타민X도 아니고ㅠㅜㅜㅜㅠㅠ 시험 치는 거 때문에 포기할 뻔 했지만; 그래도 한정된 랜덤 문제라는 것에 희망을 안고 꿎꿎이 버텼는데 문제 풀면서 공략도 같이 만들 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어디 답안지 공개 해놓은 곳 없을까요;;







연습이 끝나면 일지가 뜨는데 이거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
우리 용자님은 글씨 꼬라지도 아름답습니다()







 
재미있었던 물장난 이벤트. 아휴, 저 장난기 뚝뚝 떨어지는 얼굴ㅜ.ㅠ 유우 나랑 사귀자





사카에구치와 스야마도 물장난(뻥) 그라운드 정비 중에 일어난 헤프닝이었습니다.








오리지널이었던가요. 다같이 라면가게에서 침 흘리는 게 너무 귀여웠네요ㅠ_ㅜd









그리고 추첨회.

오오후리 걸사이드(뻥) 예쁜 시노오카>_< 시노오카 시점도 좀 더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동물과 교감하는 소년들 이벤트도 있었구요ㅠ_ㅜd 아아~ 눈이 정화된다…








요 후미키 이지메 샷은 D언니께 바칩니다() 힘내라 후미키~






그리하여 뭐 어째저째 이도저도 아닌 엔딩 하나 보고, 타지마 보이스가 떴습니다.
그리고 시모노상 버젼으로 시스템 보이스를 변경해뒀죠.








한가할 때 또 열심히 플레이 해볼게, 렌렌 ㅠ.ㅠ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 ~ホントのエースになれるかも~ [특전판] :: 2007/12/18 12:51


드디어 왔습니다. 오오후리 ~진정한 에이스가 될 수 있을지도~ 특전판.










케이스를 까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산뜻한 하늘색 라벨이 예쁜 소프트네요♡











그리고 DVD 7권 광고지… 벌써 그렇게 되었니ㅠ_ㅜ











DVD보다 더 탐나는() 오오후리 DS 굳즈ㅠ_ㅜ 커버 너무 귀여운 거 아니예요? 커버 새로 사고 싶네…










긴타마 첫 번 째 소프트 발매 때 특전이었던 오키타 안대형 클리너 놓치고 피눈물 흘리고서는,
이후로 가능하면 소프트는 모두 특전판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만… 이걸 대체 엇다 써()

겉모양 감상은 끝났고, 그 동안 밤낮으로 DS 입력 패드를 퍽이나 아프게 했던 격투대전게임 리본을 봉인하고 신속히 오오후리를 돌려봤습니다. (무쿠로님 그 동안 ㄳㄳ)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핳하하하하ㅏ하하하ㅏ하ㅏ하

얘가 나를 웃기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적어도 전 니시우라 마크라던가 야구공 아이콘인 줄 알았단 말이죠ㅠ_ㅜ 어쩔거야, 마벨!!







감격의 용자님 한 말씀ㅠ_ㅠ 믿쑵미다!



남들이 뭐래도 전 마벨을 믿고 있었는데… 이건 뭐 옵션부터 절 실망시키네요; 사운드 조절 왜 없니-_-
난 BGM보다 그 님들 사운드를 더 크게 듣고 싶단 말이지. 거대한 효과음 따위 필요없단 말이지. 그리고 대화창의 미하시 얼굴… 다른 사람이 대사할 때 미하시 얼굴 좀 치워주면 안되겠니-_- 이건 뭐 미하시가 대사하는 건지, 다른 사람이 대사하는 건지 분간이 안 간단 말이지. 결정적으로 대화창의 미하시는 목만 대롱대롱 매달려서 보기에도 안쓰럽단 말이지. 게다가 스킵도 없… 어쩔거야 마벨!!!! 아직 정말 초반만 플레이했는데 벌써 이러면 난감하단 말이죠ㅠ_ㅜ (← 이런 소소한 부분에서 좀 민감합니다;) 앞으로 진행 될 오리지널 스토리와 미니게임이 남았으니 그거 믿고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귀엽긴 귀엽네요, 이 게임. 조만간 다시 리본이나 긴타마로 갈아타서 버리게 될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요;;;; 미니게임이 많아서 또 터치 스크린 보호 필름 꽤나 교체하게 생겼습니다. 우왕굳






츠바사 사이드나카무라 사이드
그 님들도 나랑 똑같은 크리스탈 화이트로 플레이~ (그런 거 집착 좀 그만해 이여자야)





오오후리 연애시뮬을 좀 내달라니까요!!!!! 코나미 뭐하냐!!!

銀玉くえすと 銀さんが転職したり世界を救ったり :: 2007/12/09 17:38

 
긴타마 퀘스트가 도착했습니다.
뒤집고는 묵념…… 뒷표지가 아주 그냥… 버블스 공주 아왜ㅠ.ㅜ








케이스를 까봤습니다.
DS소프트 살 때마다 느끼지만, 여전히 사람 허무하게 만드는 소프트 크기예요.









그리고 부클릿. 아니, 아무리 그래도 너희들 이건 좀 아니잖니;;;








이딴 티셔츠를 준다는 응모권도 첨부ㅠ.ㅜ 신센구미 버젼 입고 동네 순찰 다니고 싶다.







그리고 특전 클리어 파일. 헐벗은 두 남정네가 아주 그냥~
근데 홍보 컷이랑 그림이 다르잖아! 어쩔거야!!!!!






파일 자체엔 건강랜드에서 치고받으며 우정을 돈독히하던 헐벗은 두 남자가 그려져 있군요.





1번 셀 장착! 아놔 우리 긴파치/?/ 어쩔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
그대로 신센구미 가입 좀 해주세요ㅠ_ㅜ 야마자키가 신센구미 둔영에 있는 소세지를 준다니까?





2번 셀 장착! 저스트 두 잇! 완전 좋고ㅠ.ㅜ 청순한 파치에 수줍은 큐쨩 어쩔거람ㅠㅠㅜㅜㅜㅠㅠ
전 이 버젼이 더 마음에 드네요. 우리 마요라님 폼이 딱 잡혔고. 긴상, 바지가 짤딸막해진 저 기럭지ㅜ.ㅠ







신속하게 소프트를 돌려봤습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ㅠ_ㅜ 완전 너무 웃겨요. 제작진들은 긴토키랑 히지카타를 못 엮어서 안달난 것 같군요. 너희들 말이지………… 노멀갖고 비엘 조장하고 말이지………… o<-<

왠만한 조연들도 죄다 나오더군요. 하드보일러 코제니가타 발견하고 어찌나 웃었는지ㅠ.ㅜ 개인적으로 파코, 구라코, 파치에로 전직할 수 있게 해주신 사이고마마 당케쉐. 그리고 긴, 신, 구라로 전직할 수 있게 해주신 미남 호스트 쿄시로씨도 당케쉐 굽신굽신. 전직해서 도트로 드러나는 직업이 있고 안 드러나는 직업이 있던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메이드 복장을 하고 돌아다니는 귀여운 카구라를 너무 보고싶었거든요… 고양이귀를 장착하고 돌아다니는 신파치도 보고 싶었는데. 흥. 양갈래를 곱게 땋고 감색 세일러복을 얌전히 입은 청순한 파치에가 참 뿜꼈습니다.

전체적인 시스템을 좀 이야기 하자면, 맵 이동의 자유도가 상당히 떨어졌네요. 그리고 긴타마 배틀도 참 힘들게 되었습니다. 전작의 경우 정신공격은 일단 겟하면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이건 뭐 수량 한정에 돈을 모아서 구입까지 해야 되더라구요;; 아 성가셔! 게다가 팀플이라서 고루고루 신경 써줘가며 전투를 해야해서 여간 귀찮은 게 아니네요. 이게 무슨 온라인 게임이니!?

캐릭터들의 도트는 전체적으로 볼륨감과 입체감이 강화된 만큼 무시무시해졌습니다; 헤도로를 보는 순간 심장이 덜컥 내려 앉는 줄 알았다니까요() 대화창의 이미지들은 전작을 베이스로 쓰고 있네요. 사운드도 전작에 비해 상당히 빵빵해졌습니다. 더 다채로워졌어요. 음성 오마케도 어마어마해졌고 말이죠… 긴토키와 히지카타의 음성만 나오던 전작에 비해 조연 캐릭터들의 음성도 빵빵하게 첨가되었습니다.

게임은 스토리 모드와 가부키쵸 모드로 진행이 됩니다. 스토리 모드는 말 그대로 스토리 진행이고, 가부키쵸 모드는 미니게임이랄지, 오마케랄지… 게임 속에서 또 다른 게임을 하는 기분이었어요. 아직 4화 밖에 플레이 안했지만; 스토리 모드도 1장만 클리어 해뒀습니다. 이번 편은 돈도 벌어야 되고 레벨 업도 해야되고 긴타마도 모아야 되고 여러모로 바쁘게 생겼는데, 부팅할 때마다 알바모드가 떠서 성공/실패 여부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돈과 긴타마 갯수가 달라지더라구요. 자주자주 세이브하고 자주 부팅하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전작도 아직 오마케 다 못 모았는데 어쩌면 좋대유;;;;;;
랄까, 나 진짜 긴타마 좋아하는구나…………… o<-<

덴덴타운 원정 전리품 :: 2007/07/29 12:36

여행기 수정하다가 지겨워서;; 전리품 포스팅이나 후딱 하렵니다. 일찍도 포스팅한다()


~ CD 편 ~



~ DVD 편 ~



~ GAME 편 ~



~ BOOK 편 ~




뭐니뭐니해도 이번 지름의 가장 히트는 이거.

긴타마 캐러포츈 vol. 2 자세한 포스팅은 다음 이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