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遙かなる時空の中で4 [트레져박스] :: 2008/06/22 13:04

손꼽아 기다리던 하루카4가 드디어 왔습니다. 과연 크고 단단한 것이 일품이군요(?)

트레져 박스는 연보랏빛 패키지입니다. 사실은 프리미엄판의 하늘색 패키지가 갖고 싶었었어요……

슬쩍 열어보니 슬립가운마냥 훌러덩 전면개방되는 패키지(……) 제일 위에는 포토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꽃 일러스트 프린팅이 제법 아름답습니다. 하치요들의 탄생화나 이미지 꽃이겠죠?
하치요들의 이미지 일러스트 및 이벤트CG 원화들이 들어있습니다. 앞에 몇 장만 보고 그냥 덮어버렸어요.
이벤트 CG들은 게임하면서 확인을 해줘야 그 맛이 살아난단 말이죠.

포토라이브러리를 들추면 원화자료집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놀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열어보았죵.

포토라이브러리와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꽃들이 표지에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우리 무녀님 긴머리 설정대로 가줬으면 좋았으련만…… 캔슬된 무녀 초안들을 보며 눈물 흘린 저였구요.
성우를 전혀 염려하지 않은 토오야의 초안들을 보면서 남몰래 킥킥거렸습니다.
하루카3에서 버려졌던 초안들을 그대로 끌어오기도 하셨지만 채택된 건 하나도 없네요; 미즈노상 지못미ㅠ

드디어 본 소프트가 나오는 군요.

30주년 마크는 하루카4에도 찍혀있습니다;;;

디스크에도 멋지게 표지그림이 프린팅 되어있네요.

디스크를 들어내면 특전 포스트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공식 이미지+하치요 개개인 이미지로, 오피셜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들이니까 이건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화제의 그 돌덩어리들. 취급설명서도 친절히 넣어주시는 쎈쓰.

하치요 몸에 박혀 있는 보옥을 컬렉션화해서 넣어줬습디다.

상자 뒷면엔 보옥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포지션 등등을 적어주셨네요.

열어보고 제법 뿜었습니다. 하치요들의 보옥처럼 그렇게 선명한 컬러를 지닌 천연석은 드물지요^^;;;

토오야 보옥을 팬던트에 끼워서 한 번 달아봤습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피로도가 낮아졌습니다.
그대로 다 쓰기 조금 아까우니까 좀 더 튼튼한 다른 끈을 구해서 달고 다녀야겠어요♡ 신난다♥

오픈은 다했고, 신속히 게임을 돌려봤습니다. 내일이 마지막 시험인데 제가 이래요^_^

이번 편은 특이하게 카와카미상께서도 연기 참여를 해주셔서 행복을 느낀 저였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사람 사운드 다 끄고 카와카미상만 켜놓을까()()()()

이건 그냥 넘어가고.

그리하여 서장을 시작했습니다.
잘 있어라, 라그나로크 온라인.
난 드디어 널 떠난다!! 으하하!

마지막으로 컬렉션 책장에 넣으…… 려고 했는데 자리가 모자랍니다;;;;;;;;;;;;;;;
다른 게임 패키지의 2배 쯤 큰 덩치를 자랑하시는 하루카4 트레져박스님. 전 매우 뿌듯합니다()
花宵ロマネスク ~愛と哀しみ-それは君のためのアリア~ [초회한정판] :: 2008/05/31 17:35

하나요이 로마네스크 ~사랑과 애잔함- 그것은 그대를 위한 아리아~ 초회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예약해놓고 까먹고 있었던 저-_-;;;;

디스크와 따로 왔던 푸치로마 극장 출장편 책자입니다.
SD 일러스트와 4컷 만화, 짧은 SS가 실려있네요. 내용은 아오이x키쿄우.
뭐야 이거…… 노멀에서 비엘 조장하고 말이지… -_-;;;;;;

박스에 함께 들어있던 한정판 특전의 컬렉션 CD와 드라마CD입니다.
포스트 카드도 들어있어요. 이걸 까면…

오메! 페로몬 풀풀 성인팀 카드 헉헉헉!!
너무 귀찮아서 케이스 CD를 꺼내지도 않아서 드라마는 뭔 내용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것이 본디스크. 자랑스럽게도 한정판 마크가 턱 찍혀있습니다.

디스크 프린팅은 평범하네요.
당분간 열심히 할 게임이 생겨서 좀 들뜨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속히 돌려봐야 겠는데 귀찮아 죽겠습니다ㅠ.ㅜ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 ~オレらの夏は終わらない~ :: 2008/05/30 13:31

드디어 왔습니다! 오오후리 이벤트 디비디ㅠㅜㅠㅠㅠ

요거이 아니메이트 특전 DJCD 연장편;∇;
제길 나카무라, 츠바사 내게 안겨라!!!
일단 인증샷만 올려놓고 전 약속있어서 나가요~
크게 휘둘리며 ~나님의 여름준비는 끝났다~
어이쿠! 왕자님 ~호감가는 모양새~ [성인판] :: 2008/03/23 18:34

저도 아들 하나 입양했습니다.
리브로에서 카드결제가 안되길래 신경질나서 때려쳤다가 마침 여성향게임 카페분께서 판매글을 올리셨길래 옳다쿠나 싶어 찜하고는 오늘 직거래로 양도 받았습니다♪ 제 막무가내 땡깡을 받아주신 어둑발님 감사합니다!

케이스를 들추자 툭 하고 떨어진 가이드북. 내용 읽으면서 웃겨 죽을 뻔 했더랬습니다.
대인배님들 개그 센스가 좀 짱인듯…

캐릭터 카드는 미인 히로인과 찌질이^_^

OST는 게임을 플레이 한 후에 들으려고 아직 열지 않았어요. 완전 꽃보다 아들이라능…

신속히 설치하여 패치적용하고 게임을 돌려봤습니다.
늘 생각하는 거지만, 타이틀 폰트 디자인이 너무 예뻐요>_<

엄마로 시작했더니, 프롤로그는 역할렘.
…인 줄 알았건만, 날 차지하려고 싸우던 두 남자 서로 눈맞고 달아나다니 지금 장난하니ㅠ┏
이래서 비엘은 싫어요. 여자의 비중이 적고 여자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능ㅠㅜㅠㅠ
비관한 저에게 곤도국장을 닮은 남색신님이 선사하신 예쁜 아들을 보니 서러운 마음이 쬐끔은 가시네요.

그리하여 아들과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v
성우없는 게임은 참말로 오랫만에 해보는 것 같네요;
성우가 없으니 쨈도 안바른 식빵을 씹고있는 기분이예요ㅠ.ㅜ
성우가 없으니 쨈도 안바른 식빵을 씹고있는 기분이예요ㅠ.ㅜ
대인배님들은 아마추어 성우카페 분들을 캐스팅해서 성우 추가디스크를 내달라!!!!!!!!!!!!!!!!
라는 미약한 항변을 해봅니다.
근데 노므헨이라는 연호가 자꾸 노무현으로 보인다능…
근데 노므헨이라는 연호가 자꾸 노무현으로 보인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