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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문답 :: 2008/05/24 14:37
misaki님께 받아온 문답입니다.
1. 힘든 일이 있을 때 듣고 싶은 따뜻한 격려의 말 한 마디, 무엇이 있나요?
가장 듣고 싶은 말 7가지를 알려주세요.
▶ 그냥 혼자 있게 내버려두는 거. 방 문 열고 들어오지도 말고 말도 걸지 말고 그냥 내버려둬요 제발 좀-_-
└ 전 정말 심적으로 힘들 땐 방에 처박혀서 혼자 삭힙니다. 이때만큼은 제발 방해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저희 부모님이 좀… 혼자 있는 시간을 허용을 안하셔서 그게 더 힘듭니다=_=;;
▶ " 많이 외로웠구나…. "
└ 요즘 학생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데, 상담 중에 선생님께 이 말을 듣는 순간 그렇게 눈물이 날 수가 없더군요;; 듣고 싶은 말이라기 보단, 이런 말에 굉장히 위로받고 격려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 말 없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커다란 손.
▶ 말 없이 어깨를 두드려주는 따뜻한 손.
▶ 말 없이 나란히 앉아 계속 옆에 있어주는 사람.
└ 사실 여지껏 이렇게 해 준 사람은 없었습니다. 남이 개입하는 것도 싫어하고 말이죠; 만약 힘들 때 타인을 허용할 수 있게끔 제 마음가짐이 달라진다면 그냥 말 없이 행동으로 격려 받아보고 싶어요.
7개까지 쓸만한 게 없네요=_=;
2. 이 문답의 번호를 달아주세요. 이 번호는 문답 받은 순서에 따라 정해집니다.
04-05
(ex : 01-XX번을 통해 문답을 받은 지인 15분의 문답 번호는 02-XX가 됩니다.)
(ex2 : 02-XX번을 통해 문답을 받은 15분의 또 15분의 문답번호는 03-XX가 됩니다.)
이런식으로 문어발 치기가 되므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지인 15분을 지목해 주세요.
그리고 문답 번호를 지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하셨을테니 그냥 폐기처분 하렵니다.
워낙에 혼자 삭히는 데에 익숙해져 있어서 남이 개입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문답이었네요;;; 혼자 삭히면서 더 힘들어 하지 말고 표현을 하라고 상담선생님이 매주 이야기 해주시는 데도 불구하고, 잘 안 고쳐지는 걸 보면 저도 아직 멀었나 봅니다;
색상 문답 바톤 :: 2008/01/08 23:37
KASOU님께 받아 온 바톤입니다.
위 리스트는 지우지 마시고 그대로 복사하셔서 가장 아래줄에
자신에게 바톤을 돌리신 분 닉과 함께 받은 색을 적어주세요.
ex) 미지님에게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래 문답 문항 색을 예쁘게 받은 색으로 칠해주시고 답해주신 후 (번거로우시면 패스~)
마지막 문항에서는 각 색에 어울리는 지인들을 골라 바톤을 돌려주시면 됩니다.
*
스피한테 보라색으로 넘겨받았습니다.
모르누님께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레플리카님께 초록색으로 넘겨받았습니다.
거물인사님께 노란색으로 넘겨 받았습니다.
밤우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키나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카이시야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히스이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사향님에게 분홍색으로 받았습니다.
요정님에게 노란색으로 받았습니다.
고쿠도꾼님께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사악루팡님에게 분홍색으로 받았어요.
츠유님께 분홍색으로 받았습니다>ㅇ<
태이님한테 노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애령님께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니아데로님께 보라색으로 받았습니다. [쳇.]
스카인님에게 보라색으로 받았습니다(왜 하필...)
설화월희씨께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카이시로한테 노란색으로 받았습니다.
향자한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복남에게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키녹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카푸젠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리마카에게 보라색으로 받았다 ![]()
얄자티님께 노란색으로 받았어연
잠생에게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전이에게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케린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KASOU님께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
* 제 이미지 컬러가 빨간색인가요…! 요새 R-18 게임만 한다고 떠올리신 건 아니시죠? ;∇;
Q1. 좋아하는 색은?
└ 기본적으로 눈에 들어왔을 때 위화감 없고 마음이 편해지는 색깔이라면 다 좋아해요.
은은한 파스텔 계열은 다 좋아합니다. 초콜릿+크림색 조합은 따스하고 달콤한 느낌이라서 좋아하구요.
푸른 계열 중에선 울트라 마린은 광물에서 뽑아내는 색깔이라 그런지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서 좋아합니다.
붉은 계열 중에서는 피처럼 붉은 버밀리온을 특히 좋아해요. 그래서 저희 집 인형들 안구가 죄다 버밀리온;;
Q2. 싫은 색은?
└ 뭔가 부조화를 이루는 색깔. 음… 예를 들어 쥐색이랑 화사한 핑크를 붙여놓는다거나;
색깔이라는 건 하나하나 고유의 느낌과 이미지들을 담고 있어서 모두 예쁘지만, 궁합이 맞지 않는 색깔끼리 붙여 놓는다거나 하면 따로 떼서 볼 때보다 참 미워보이기 마련이잖아요. 그런 부조화가 싫은 것 같네요. 저절로 눈쌀이 찌푸려져서 보고 있기가 힘들달까요;
Q3. 휴대폰의 색은 무슨 색?
└ 벨벳 바이올렛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실은 이게 도통 무슨 색깔인지;;;
← 이렇습니다.
Q4.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 지금 너무 지쳐서 온갖 색채들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Q5. 바톤을 넘겨준 사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 음… KASOU님은 맑은 하늘빛이 아주 조금 스며든 흰색이라는 이미지예요.
고요하고 깔끔한 이미지랄까, KASOU님의 포스팅이 폰트 강조나 수식같은 걸 안하셔서 잔잔한 느낌이 많이 받는데 고요, 깔끔, 잔잔한 이미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색채가 흰색에 가까운 맑은 하늘 빛이네요~
Q6. 다음의 6개의 색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고 바톤을 돌려 주세요
빨간색
- 미샄님. 미샄님껜 늘 (ㅎㅁ에 대한)무한한 열정을 느낍니다. 그래서 빨간색ㅜ∇ㅜ
파란색
- 지그문트님. 잠시 떠나셨을 때 마지막 포스팅에서 봤던 파란색에 한이 맺혀서(?) 파란색을 보면 여전히 지그문트님이 떠올라요;∇;
노란색
- 젼이님. 젼이님을 생각하면 병아리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연노란색이 떠올라요. 아무 이유 없으~
분홍색
- 덤언니. 덤언니는 아직 순결한 16살 소녀거든요(?) 언니의 비밀 이글루도 핑크 일색이라는 거 알고 있어요!
보라색
- 라진님, 에셉님. 문득 두 분이 떠올랐습니다. 보라색은 고귀한 왕족의 색깔이예요! (어쩌라고;;;)
초록색
- 이스리드님. 괜히 그냥 이스리드님을 뵈면 싱그러운 느낌이 들어서 초록색을 떠올립니다.
드래그 금지 풀었으니 어여어여 데려가주세요~ 우힛;
오오후리, 유원지 (모에시츄) 문답 :: 2007/12/14 18:24
드디어 방학 했습니다. 얼쑤 만세.
그래픽 카드가 또 문제를 일으켜서 부팅이 안 되는 걸 핑계삼아 그 동안 야무지게 컴퓨터를 멀리했구요.
시험 기간동안 이리도 야물딱지게 컴퓨터를 등한시 한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장하다, 나! ㅠ_ㅜ
방학 기념으로(?) 덤 언니 댁에서 업어온 오오후리 문답을 해봤습니다. 이거 어쩔ㅠㅠ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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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 모에시츄 문답
원작자 : 덤
전부 다요/ 다 싫어요 이런건 3개까지로 제한해주세요~
나의 XX는 이러치안타능 사과하라능......이라고 말씀하실 분들은.......저도 사실 모든 선택지에 미즈타니밖에 넣고싶지 않았다능....봐주라능......특정캐라가 많은건 기분탓이 아니라 제가 대강 꾸겨넣어서 그렇습니다.(뻔뻔)
1. 날씨가 상쾌해도 모자를 아침 꾸물꾸물합니다. 데이트를 하기엔 뭔가 불길한 날씨
만약 취소한다는 전화를 한다면 누구에게 하시겠습니까?
- 취소당하면 석달열흘 방구석에서 후에엥거릴 미하시?
- 오늘 아침 위장약을 30알은 먹었을 긴장한 사카에구치?
- 으에에에~~~~~하면서 실망하는 뒷감당이 무서운 귀찮은 다지마?
└ 아이, 우리 렌쨩♡ 누나랑 못 만나는 게 그렇게 쓸쓸했져? 오늘은 누나 방에서 병원놀이 할까? (헉)
2. 다행히 날씨는 오후에 갠다고 합니다. 누구를 위해 어떻게 입고 갈까요?
- 메이커는 꿰뚫으면서 옷차림은 무심한듯 시크한 다카야?
- 예쁘면 = 야하면 다 좋은 다지마?
- 여자는 옷보다 박력(?) 애인이 입고나오면 다 이쁜 하나이?
└ 까다로운 남자가 애인이어야 여자는 더더욱 신경써서 가꾸는 법입니다.
3. 유원지에 가는 중입니다. 정문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빠듯하네요.
- 이럴땐 10분 늦어도 환하게 웃으며 봐주는 미즈타니
- 20분 늦어도 웃으면서 밥사라 중얼거릴 새침한 이즈미
- 30분 늦으면 대마왕의 미소를 보여주실 다카야. 누가 기다려주길 원합니까?
└ 누나가 은근히 연하귀축에 약한 줄은 어찌 알고……… o<-<
4.
- 더치페이하자는 카노우?
- 자기몫내고(심지어 몇백원 모자란!) 계산하라고 휙 가버리는 하루나?
- 내가 표 사올께 말하는 하나이?
└ 하루나 너 이생키 오늘 누나한테 사랑의 맴매 좀 맞을까? ^^
5. 유원지입구에는 곰아르바이트하는(...) 직원이 보입니다. 괜시리 그와 나 사이에 끼어드는데...
- 곰과도 팔짱끼고 돌아다닐거같은 다지마?
- 은근슬쩍 팔을 잡으며 앞서가는 하나이?
- 당신 솔로구나? 휴일에 알바나 하고 힘들겠어 예리한 직격타 이즈미?
└ 캡틴 귀까지 빨개졌다ㅠ_ㅠ
6.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기럭지도 긴 그이 자칫하면 서로 떨어질 상황
- 팔짱을 끼라는 포즈의 다카야?
- 손잡고 씨익 웃는 다지마?
- 손목만 까딱거리는 하루나?
└ 너 그러다 그대로 누나 방까지 연행된다? ^^
7. 유원지에 어째서 배팅시설이?
- 번트전문 출루율 제로의 사카에구치
- 일단 휘둘러서 고마운 미하시 누구를 가장 응원하고 싶나요?
└ 누나는 이미 너에게 크게 휘둘렸다, 렌렌!
8. 어째서 공잡는 게임(유원지 가본지 너무 오래됐...)
- 한번의 실수로 평생 쿠소레 미즈타니
- 내년은 내가 정포수 리오 누구를 시키겠습니까?
└ 후미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시다.
9. 롤러코스터 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 앞좌석에 벌써 벨트매고 앉은 다지마
- 무난하게 중간(사실 얼굴감상이 목적인 썩소의) 다카야
- 타기싫어서 울부짓다 마지막 좌석으로 끌려가는 미하시?
└ 타카야, 누나 겁없다() 렌렌, 누나가 손 꼭 잡아줄게>_<
10. 앞뒤 360도 회전에도 끄떡없어보이던 그가 좌우360도 회전의 커피컵에 무너졌습니다.
- 안색이 새파랗지만 괜찮다고 웃어주는 사카에구치
- 이정도 별거아냐 허세부리는 카노우
- 두 번 타면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는(표정은 심란한) 다카야 누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해주겠습니까?
└ 아가, 화장실 안 가도 괜찮겠니? 누나가 설사약이랑 티슈도 챙겨왔어.
11. 멀미나도 밥은 먹어야하는데...늦게온대신 내가 사야하는 상황입니다.....
- 오오후리의 식탐 미하시
- 메뉴표를 다 외우고계신 카즈키님
- 입맛도 까다로우신 하루나 .....누구에게?
└ 우리 애기 많이 먹고 빨리 자라렴♪ 누나가 너 잡아먹게
12. 성장기 청소년의 무서운 식욕.......벌써 다먹고 다음 놀이기구 메뉴표를 관찰 중입니다. 눈이 마주칩니다. 씨익 웃습니다. 왜?
- 맛없으면 나줘 다지마
- 밥풀묻었어 이즈미
- 그냥 예뻐서 싱고
└ 이 다음 코스는 러브호 입니까? ㅠㅠㅠ
13. 날씨는 덥고 (....지금은 12월...)
- 후룸라이드를 타자는 비치는 흰티를 입은 다카야(모님의 요청)
- 발밑에서 물이 나오는 맨발 분수대를 가자는 역시 비치는 흰티의(...) 미즈타니
- 물총싸움도 엄밀할거같은 비치는 흰티의(집요하다) 다지마
└ 시츄에이션은 미즈타니가 땡기는데 누나는 타카야의 속살을 보고 싶구놔. ㅠ_ㅜ
14. 남자라면 등짝! 귀신의 집에 당당하게 앞서 걸어들어가는 소년.
- 안무섭다면서 손길에 땀이 느껴지는 하나이
- 가끔 귀신도 비웃고 무서워하는 사람도 비웃는 다카야
- 귀신보다 더 시끄러운 다지마 누가 제일 부끄럽습니까?
└ 유우!!! 아무래도 좋지만 제발 오○니 얘기 좀 그만 해!!
15. 어째서인지 노래방........
- 성우가 키쇼다 하나이
- 성우가 미야노다 리오
- 성우가 후쿠쥰이다 이즈미 누구의 노래를 듣겠습니까?
└ 우리 캡틴, 오늘 혀 접히는 발음 좀 들어볼 수 있겠다?
16. 벤치에서 쉬고 있습니다.
- 아이스크림을 양손에 든 미즈타니
- 커피를 양손에 든 쥰타
- 풍선도 들고 솜사탕도 들고 입에도 한가득한 다지마
└ 나 커피 못 마셔… 코코아. 응? 응? 난감하게 웃으며 코코아를 사올 상냥한 쥰타ㅠ_ㅠd
17. 그가 갑자기 벌러덩 누으며 무릎배게를 요청합니다.
- 괜시리 무릎을 간지럽히는 하루나
- 고개를 파묻는 쥰타
- 손을 얹는 싱고 중에 누구에게 당하시겠습니까?
└ 야외 플레이가 하고 싶었어?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18. 누구나 부끄러워하지만 한번은 거쳐야할 최난관 코스
- 열라 뿜길거같은 말위의 왕자 다카야
- 어째서인지 위험하다 관람차의 하루나
- 둘만의 기념품 쥰타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핳핳하하핳하ㅏ핳
19. 서서히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 바래다줄께 하나이
- 바래다줘야할거같은 미하시
- 가기싫다고 고집피우는 다지마
└ 그럼 누나 방에서 함께 오늘 밤을 불사질러 볼까, 유우♥?
20. 메일이 왔습니다.
- 어째서인지 착신음이 아베 다카야 "잘자"
- 착신음도 떠듬떠듬 미하시 "푹쉬세요 즐거웠어요"
└ 글씨는 필요없어! T를 하자!
21. 내일은 학교가는 날
- 이미 옆동네까지 다 소문이 났다. 다지마
- 어색한 인사뒤에 기나긴 침묵 하나이
- 시침뚝 능청스런 미소 다카야 누가 제일 맘이 편합니까?
└ 누나를 마음껏 휘둘러다오, 타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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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재미있었습니다. 문답하면서 시험기간 동안 손 놓고 있던 오토메 게임이 하고 싶어졌어요.
제발 누가 오오후리로 연애시뮬 좀 만들어 줘요ㅠ_ㅜ
망상 10㎝ ○○ 바톤 :: 2007/01/28 14:49
서울 갔다가 몸살 나서 집에 들어오자 마자 16시간을 죽은 듯이 자다가 잠깐 일어났는데 할 일이 없어서 또 자고 아침에 일어나 밥 먹고 동물농장 보다가 또 졸려서 자다가 정신차리니 벌써 3시네요ㅜㅜㅜㅜ
내 귀중한 토요일 하루는 대체 어디로 가버린거지..............................
아무튼 선율님 댁 FtS와 misaki님 댁 SBS에서 바톤 받아옵니다.
해석 : (o・ω・o)猛美ん♡ [http://blog.naver.com/mouvi]
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
1.눈을 떴을 때 10㎝ 스와베 어린이(…)가 당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 "…………………안녕……" 일단 인사를 건네고 대답하는 목소리가 12살 버젼이 아닌 원래의 에로고에일 경우, 집어던진다. 그 사이즈로 그 에로고에면 너무하잖아!!!!!!!!!!!!!
2.10㎝의 스와베 어린이(…)를 당신은 기르겠습니까?
⇒ 일단 목소리를 들어보고……;; 조그만 사이즈로 좋은 울림의 낮은 목소리면 그건 너무한 겁니다… 사운드가 비쥬얼을 배반하는 거라구요! ㅜㅜㅜ 음, 그치만 사이즈가 줄어들면 그에 비례해서 당연히 성대도 줄어드니까 음폭 영역도 확연히 줄어들 테니 원래의 낮고 굵직한 에로고에가 나올리는 없을지도. 그렇담 감사히 기르겠어요!
3.10㎝의 스와베 어린이(…)가 배고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실바니아 패밀리 부엌꾸미기 세트를 꺼내 일단 가구 세팅을 해준 다음 요리 시작~
조곤조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노란 식탁 앞에 얌전히 앉아 조곤조곤 귀여운 미니어처 식기를 사용해서 식사를 할 스와베 어린이를 상상하면 완전 웃겨서 배 잡고 쓰러질 것 같아!!!!!!!
4.10㎝의 스와베 어린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아아아~~ 그 조그만 사이즈로 삿대질 하지 말아요! 눈물 점 있으면 다야? 여왕님이면 다야?ㅠㅠㅠ (스와베 얘기냐 아토베 얘기냐…) 괜찮아! 나 실바니아 패밀리 화장실 꾸미기 셋트도 있어요! 사기로 된 변기에 정교하게 변기뚜껑까지 달려있다니까?!
5.10㎝의 스와베 어린이(…)가 목욕하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제로쨩. 핥아. (!?!?)
6.10㎝의 스와베 어린이(…)와 첫 데이트!어디에 데려가겠습니까?
⇒ 제로쨩이랑 셋이서 종일 뒹굴어 볼까… 지금 사이즈로는 제로쨩 애교 한방에 사망진단서겠지;;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말도 안 되게 줄어들어버린 자신의 사이즈에 비관하고 계실 스와베 어린이의 기분을 풀어드리기 위해 모터쇼라던가 축구경기 관람을 가야겠죠. 저야 뭐 전혀 취미 없는 곳이지만 오로지 스와베 어린이를 위해서-▽-♡ 중요한 건 어디에 넣어 데려가야 하느냐는 문제인데. 어깨에 앉히면 바람에 날아갈까 노심초사 시선을 못 뗄 테니 일단 탈락! 포켓에 넣으면 분명 답답할 테니까 이것도 탈락! 뭐, 가장 특등석은 역시 그 곳밖에 없나… 뛰어난 보온성과 안전성에 시야확보도 완벽한
7.마지막 질문! 10㎝의 스와베 어린이(…)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싫어요! 뭐고간에 빨리 원래대로 돌려 놔! 스와베 상만은 절대로 미니어처 용서할 수 없어! 이 남자만은 다 큰 어른이어야 되요, 반드시ㅠㅜㅜㅜ
1.눈을 떴을 때 10㎝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당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 “………………안녕?” 역시 인사부터 건넨다. 스와베 어린이에게 건네는 미묘한 바이브레이션이 깔린 자신감 없는 인사와는 다르게 확신을 담아서 여유롭게 인사하는 것이 포인트! 옵션으로 최대한 상냥하게 웃어 보이면 덩달아 웃어주겠지 ;u; 나오니는 애초부터 애기목소리라서 신경 안 써도 되요. 웃지만 않으면 되요 웃지만 않으면… 사람 경기 일으키는 그 기괴한 웃음소리만 안내면 애기라구요 애기;u;
2.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를 당신은 기르겠습니까?
⇒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죠? 당연히 기릅니다! 꺄후우!!!
3.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배고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일단 굵고 알 좋은 커다란 딸기를 골라 주면서 끌어안고 먹으라고 시킨다. 아효~~ 쵸낸 귀엽겠당>_< 딸기물이 잔뜩 들어 발갛게 반짝이는 사랑스러운 볼을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려본다. 그럼 볼을 잔뜩 부풀리면서 하지 말라고 손사래를 치겠지! 상상만 해도 갈 것 같아!!!!!!!!!!!!! (어디를…) 정말 해보고 싶은 짓은… 딸기 즙을 잔뜩 적신 내 손가락을 쪽쪽 빨게 시켜보고 싶어!!! >_< …………일단 손톱부터 깎자……
4.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왜? 내 손가락 빨다가 혼자 느낀 거야? 에잉~ 음란쟁이~
5.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목욕하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에이~ 그깟 딸기 즙 쯤이야. 괜찮아~ 내가 닦아줄게. 혀로. (헉!?)
6.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첫 데이트!어디에 데려가겠습니까?
⇒ 어깨에 앉힐까~ 아니면 포켓에 넣을까~ 해마다 이맘때면 언제나 딸기에 폭 빠져 염장을 지르시는 오퐈를 위해 딸기를 한 접시 잔뜩 쌓아놓고 집안에서 뒹굴어야지… 마음이 정화되는 예쁜 클래식 CD 틀어놓고 햇살 잘 들어오는 마룻바닥에 도톰한 무릎 담요 깔고 엎드려서 딸기 하나 주고 뒹굴 거리면서 빤히 관찰하다가 손가락 빨게 하고 또 하나 주고 관찰하다가 손가락 빨게 하고 또 하나 주고 관찰하다가 손가락 빨게 하고 (해 질 때까지 반복) 마지막 코스는 함께 목욕. 조막만한 오리인형에 태워 물 위에 동동 띄워주는 것은 필수. 즐겁고 행복하게 함께 노래를 부르며 두근두근 베스타임 완료♡
7.마지막 질문! 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이것이야말로 궁극의 살아있는 포켓페어리!?!? 귀엽긴 하겠지만 역시 이런저런 짓을 하기엔(대체 뭐를…) 원래 사이즈가 좋아! 원래 사이즈로 돌아와줘ㅠㅠㅠㅠ 아니지… 이왕이면 원래 사이즈에서 10cm 좀 더 커져 주세요ㅠㅠ 이대로 둘이 키가 똑같은 채로는 로망의 시츄에이션이 형성될 수 없다구요!
8.망상을 하게하고 싶은 친구 5명을 선택
덤언니 - 중학생 아카야, 양호 선생 류타로 아니면 레니 어린이
카소우님 - 상냥한 벤케이 숙부님. 혹은 반항기 히노에 총각.
포에님 - 버터컵♥
당주님 - 마아야상
하루님 - 덜 지미한 미나미 부장(.....
박사님 - 엘리자베스. 은혼의 엘리자베스 말고 캐리비안의 해적 엘리자베스라고 하면 분명히 둘 다 하려 들겠지. 그렇다고 캘리의 리지를 하라고 하면 은혼의 리지를 할테고, 은혼의 리지를 하라고 하면 캘리의 리지를 하려들겠지 녀석은 청개구리니까. 훌륭한 청개구리 근성이니까! 어쩌면 은혼의 리지도, 캘리의 리지도 아닌 엘리자베스 여왕이라던가 엘리자베스 테일러 따위를 할지도 몰라. 좋다, 도전을 받아주마! 전 세계에 골고루 분포 되어 있는 세기의 친구 엘리자베스를 하도록!!!! .................라고 하려다가 그냥 은혼의 엘리자베스로 범위를 좁혀준다. 고맙니? 우주괴수 스테판이 아니야. 10㎝의 미니어처 엘리자베스라구!
10㎝의 미니어처를 상대로 어른답지 못해서 (별로 안)죄송합니다 -∇-
동거 문답 :: 2007/01/10 22:42
선율님 댁 Feel the Soul.에서 바톤 받아 옵니다.
☆지정 캐릭터 - 이선호
이 동거문답을 만든 신선꽃 (http://blog.naver.com/lsy890913) 입니다-☆
재미 없으시더라도 부디 재밌게 해 주세요♡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 <이선호>는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앤디씨, 고만 자고 빨리 밥 줘요."
2. 겨우 일어난 <이선호>. 눈을 깜빡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얼렁 세수하고 빨리 밥 줘요."
3. 제정신 차린 <이선호>.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 "아, 일단 밥 부터 줘요."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 <이선호>.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이선호>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 편해보이는 캐쥬얼.
5. <이선호>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이선호>를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 <이선호>는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남김없이 촬영해서 팬클럽 게시판에 올린다.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 <이선호>,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 "그럼 야식 만들어 줘요."
7. 이런, 갑자기 <이선호>가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새로 오픈한 24시간 야식 배달 음식점. "아, 이제 여기서 주문하면 되겠다~"
8. 그 장소를 피한 <이선호>와 당신.
<이선호>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왜? 시켜먹는 건 싫어요?"
9. 집으로 돌아간 <이선호>와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 <이선호>가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일단 굴려보고 안 일어나면 계속 굴리며 방바닥 청소를 한다.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
<이선호>가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이선호>는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그러게 밥이나 하라고 했잖아!!!!"
11.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 <이선호>.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 <이선호>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 상처입은 건 나. 그 핑계로 편하게 놀면서 밥을 기다린다.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 <이선호>을 찾고 있는데요.
아직 <이선호>는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앤디씨, 문에릭씨 또 전화 왔어요."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 <이선호>와 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 <이선호>는 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어깨를 두드려 준 후 먼저 들어온다.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 <이선호>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선호>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커다란 케잌을 만들어준다. 앵두만 잔뜩 얹어줄테야!
15. <이선호>와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 <이선호>가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 이선호씨가 입고 있는 옷은........ 트렁크 하나? 몰라 내가 어떻게 알아(..
내가 입고 있는 옷은 테디베어 파자마. 그리고, 서로 이불 잡아당기는 신경전을 벌이며 누워있음.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 <이선호>가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일단 깨운다. "고만 자고 빨리 밥 줘요."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곁에 엎드려서 곤히 자는 얼굴을 가만히 쳐다본다. 우와, 타올라!!!!!
2. 겨우 일어난 <타카하시 나오즈미>. 눈을 깜빡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가볍게 맥주 한 잔~ ..........라는 건 개뻥이고... 아, 머리 쓰다듬고 싶을 것 같아ㅠ.ㅠ
3. 제정신 차린 <타카하시 나오즈미>.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 맥주............. 대신 따뜻한 우롱차를 한 잔 가져다 준다.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 <타카하시 나오즈미>.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 h.NAOTO 풀셋으로 쫙 빼입고 대기하고 계시겠지ㅜㅜㅜ
5. <타카하시 나오즈미>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타카하시 나오즈미>를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조금 떨어진 곳에 앉아 여러 가지 표정이라던가 웃는 얼굴을 가만히 관찰한다. 그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야, 분명.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 <타카하시 나오즈미>,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 "그럼, 집까지 손 잡고 가요~ 응? 약해? 그럼 히노에 버젼으로 나를 흥분시켜 봐."
으와, 타 오른다!!!!!!!!!! ;∇;
7. 이런, 갑자기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아니메이트에서 틀어놓은 하루카제2006 히노에 라이브 스테이지.
덩달아 흠칫하다가 자랑스러워하며 정신 못 차리고 빠져든다. 손가락 빠는 장면에서 괴성 첨가.
8. 그 장소를 피한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당신.
<타카하시 나오즈미>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손을 깍지껴서 힘주어 잡고 "에로스기~" 라고 놀린다. 요 손이니? 요 손이었니?
9. 집으로 돌아간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머리결을 만지작거리다가 은근슬쩍 얼굴을 실컷 더듬어 본 후 사진을 죠낸 찍는다. 평생 보물ㅜ∇ㅜd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강아지같아!!!!!!!!!!!! 어쩔 줄 몰라하며 우왕좌왕하는 것도 귀여울 것 같아!!!!!!!!! 요 깔끔하고 정리정돈 잘 하는 아저씨가 진짜 이런다는 건 뭔가 상상하기 힘들지만;; 아픔아 아픔아 저 멀리 날아가라~~ 라도 해줄까보다;∇;
11.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 <타카하시 나오즈미>.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 역시 상처입은 쪽은 나. 나오상~ 혀로 소독해줘요 ;∇;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 <타카하시 나오즈미>를 찾고 있는데요.
아직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나오상, 코디상한테 전화왔어요!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따뜻한 차를 끓여 와서 건네주고 옆에 앉아서 같이 말 없이 하늘을 보고 있는다.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 <타카하시 나오즈미>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타카하시 나오즈미>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미리 쿠키를 잔뜩 구워 놓은 후, 함께 아이싱을 한다. 나오상의 이름을 잔뜩 새겨줄테야~ >_< 짤 주머니로 한자쓰기는 좀 힘들지만;;
15.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 나오상은.......... 파자마도 h.NAOTO.......................... 나는 테디베어 파자마.
나오상은 왠지 태아처럼 잔뜩 웅크려서 잘 것 같음. 그럼 난 나오상 등에 매달려서 자야지ㅜㅜㅜ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품으로 끌어당겨서 등을 토닥여주며 진정시킨다. 으와, 타올라!!!!!!!! ;∇;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 <스와베 쥰이치>는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눈물점을 핥아본ㄷ.......... 둬헉 =3=
2. 겨우 일어난 <스와베 쥰이치>. 눈을 깜빡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일단 부스스한 머리를 정리해준다. 잔뜩 가라앉은 야한 목소리로 뭔가 말을 하도록 유도한다.
3. 제정신 차린 <스와베 쥰이치>.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 순일씨가 요구한 건 제로쨩(...) 즉시 대령.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 <스와베 쥰이치>.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스와베 쥰이치>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 멋진 수트차림~ >_< 혹은 축구 유니폼 차림-┏
5. <스와베 쥰이치>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스와베 쥰이치>를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 <스와베 쥰이치>는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순일씨 목소리만 골라서 죄다 녹음하고 있다(.........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 <스와베 쥰이치>,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 12살 버젼 목소리만으로 대화해줘요. 아라비안즈 로스트에서처럼~
7. 이런, 갑자기 <스와베 쥰이치>가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아토베 등신대 상
8. 그 장소를 피한 <스와베 쥰이치>와 당신.
<스와베 쥰이치>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옆에서 '챠밍포인트는 눈물점'을 부르며 놀린다. 오히려 당당하면 어떡하지..?
9. 집으로 돌아간 <스와베 쥰이치>와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 <스와베 쥰이치>가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미 제로쨩이 달려들어 얼굴을 시식하고 계신다.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
<스와베 쥰이치>가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스와베 쥰이치>는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미 제로쨩이 달려들어 부딪힌 곳을 소독하고 계신다.
11.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 <스와베 쥰이치>.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 <스와베 쥰이치>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 상처입은 쪽은 순일씨. 나는 제로쨩을 들이댄다. 소독해야죠......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 <스와베 쥰이치>를 찾고 있는데요.
아직 <스와베 쥰이치>는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스와베상~ 타츠한테 전화왔는데요?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 <스와베 쥰이치>와 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 <스와베 쥰이치>는 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미 제로쨩을 끌어안고 고민을 털어놓고 계신다. 옆에 앉은 난 이미 방관자 ;∇;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 <스와베 쥰이치>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스와베 쥰이치>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패릿이나 코카 계열의 새 식구를 선물한다.
15. <스와베 쥰이치>와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 <스와베 쥰이치>가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 왠지 스와베상은 상반신 누드로 주무실 것 같음(...) 나는 테디베어 파자마.
둘 사이엔 제로쨩......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 <스와베 쥰이치>가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제로쨩은 만병통치약(?) 제로쨩을 들이댄다.
확연히 드러나는 이 애정의 차이라니..... -.-;; 어쨌든 마지막 문항.
17. 이 문답을 배포하실 N명을 지정과 함께 적어주세요.
미샄님 : 히라링
라진님 : 스기 어린이
무덤덤님 : 히하라
카소우님 : 벤케이
박사님 : 스티븐 시걸 (캐폭소)
* 치명적인 문제점 발견;; 드래그를 막아놔서 문답은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트랙백 주소도 첨부하는 쎈쓰-u-d
새해 문답 :: 2007/01/02 16:45
4E폭군님 댁 ↘CrazyRED★♪↖에서 바톤 받아옵니다.
1. 바톤을 넘긴 사람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 포에님~ 에로취향을 부끄러워 하지 마셔요 -∇- 인간으로서의 당연한 본능이어요.
2. 2007년에 하려고 마음먹은 일을 말씀해주세요.
└ 작년부터 흘리고 다니던 정신 좀 마저 챙기고 (이제는 연례행사 -┏)
박사님 말마따나 철 좀 들려구요. "차린 건 없지만 철 좀 드세요."
3. 2007년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면 말씀해보세요.
└ 어른이 되자. 정신적으로 어른이 되자.
4. 덕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유노님 새해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나오상 덕분에 맺은 소중한 인연,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삐딱님 고된 유학생활, 올 한 해 삐딱님 앞에 평탄대로만 펼쳐지길 기도할게요^^ 잊지않고 안부 전하러 들러주셔서 늘 감사해요!
└ 비스캣양 졸업했으니 직장생활 하려나? 올해는 여리고 고운 마음에 상처받는 일 없으면 좋겠어!
└ 선율님 올해도 이민우씨 가득한 한 해 되셔요!^^
└ 아츠린님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한 2007년 되세요!^^
└ 로키야, 말 안해도 내 맘 알지? 넌 내 영혼의 친구 2호니까~ 흐흐. 올 해는 상처 받지 말고, 좋은 일만 가득해라! 2007년도 잘 부탁해!
└ 아슈님 저 시험끝나면 노래방 함 가죠! 후후... 선배님 뵙고 싶어요>_< 올해도 라그 득템광렙하세요~
└ 만돌린님 뵐 때마다 점점 더 예뻐지시다니! 올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 Seeker님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셔서 고된 유학생활 중에도 늘 즐겁게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당주님 사랑해요~ 제 맘 아시죠? 후후후후후.. 저 시험 끝나면 또 거하게 놀아요~ 못난 후배,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에셉님 올해도 에셉님께서 추구하시는 이상적인 작품을 많이 그리실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전 늘 에셉님을 존경하고 있답니다 -///-
└ 립소님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원하시던 결과보다 더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기원합니다! 자신을 채찍질하며 늘 노력하시는 립소님이니까 반드시 해내실 거예요!>_<
└ 4E폭군님 2007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포에님 그림 언제나 즐겁게 보고 있어요~ 올해는 포에님께서 추구하시는 이상적인 그림을 많이 그리실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 misaki님 올 한 해 ㅎㅁ복 풍성히 받으시고 저도 좀 나눠주셔요! 1년 365일 ㅎㅁ로 대동단결이라니까요. 호호호~ 올 해는 반드시 순일씨X옥희 나오도록 함께 기원합시다ㅜ∇ㅜ
└ 부냐님 올 해도 강모군과 나오상 가득한 한 해 되셔요!
└ 무덤덤님 2007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스기타 풍성한 모에로운 한 해 되셔요>.<
└ KASOU님 하루카로 맺은 소중한 인연, 올 한 해 잘 부탁드립니다! 벤케이님 사랑 가득한 2007년 되셔요^^
└ 란새님 꼬마천사들과 함께 행복 충만한 2007년 되세요! 올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명월님 행복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지금쯤 일본에 계시겠네요^^ 즐거운 추억 가득 만드시고 조심히 돌아오셔요!
└ Doo-Doongs님 올 한 해 예쁜 천사들과 함께 행복 충만한 2007년 되셔요! 완벽한 논문을 완성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 하루님 행복 가득한 2007년 되세요~ 역시 하루님 말씀마따나 금전복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후후후후;;;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코도모님 올 해는 부디 몸 건강히 좋은 일만 가득하셨음 좋겠어요! 올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라진님 올 한 해 ㅎㅁ와 은혼 충만한 2007년
망상 10㎝ ○○ 바톤.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