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義なき乙女 恋恋三昧 Milky☆Powder ver.β -

'遙かなる時空の中で3'에 해당되는 글 15건

遙か3 運命の迷宮 - 히노에 :: 2007/09/26 20:45

미궁편 사진찍기 기능에 저장 된 사진 보다가 발견…





얘를 어쩌면 좋아……!!!!!!!

히노에 그냥 누나랑 강변살자!!!!ㅠㅠㅠㅠㅠㅜㅜㅜㅜ 나오상 나랑 결혼해줘!!!










오랫만에 잡아도 역시 히노에는 보석같은 아이네요ㅜ.ㅠ 루비파티 고맙다!
명절엔 역시 들어앉아서 게임을 해야되요. ← 이뭐병()

お誕生日 おめでとう♡!! :: 2007/04/03 20:26

요즘 제가 정신 없긴 진짜 정신 없었나봅니다() 어떻게 이 님들 생일을 잊어버릴 수 가 있지? ㅜㅠㅠㅠ


4월 1일 하루카3 天의朱雀 히노에군 생일


4월 2일 나미카와 다이스케상 생신



1월달에 새 달력으로 교체할 때 표시까지 해두면서 챙겨야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오늘 집에 와서 보니까 달력이 아직도 3월이잖아영() 히노에군이야 보컬을 듣던 낭독을 듣던 핑계삼아 나오상 목소리만 줄창 듣고 있었으니 됐다 치더라도, 나미카와상 미안함돠ㅜ.ㅜ.ㅜ.ㅜ 하루 지나갔지만 정말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건강한 소년의 음색을 간직해주세요!! 오늘은 집에 있는 게임들 죄다 꺼내다 나미카와상이 연기하신 캐릭터 오마케나 줄창 보고 듣고 음미 해야겠습니다 -u-

遙か祭 2006 Live part1 - 1st Stage. 月を抱く天秤 :: 2006/12/09 11:16

Bgm : 月を抱く天秤 Live ver.
song by 히노에 (as타카하시 나오즈미)


라이브 첫 감상은, 이 오빠 사고쳤네 였습니다. 작년에도 야했지만, 올해는 한층 더 야해지셨어요.
이 님의 야한 짓을 이해하려면 우선 히노에心부터 잘 이해를 해줘야 가능하겠죠. 그래서 가사를 옮겨봤습니다.

가사 보기



등장부터 심상치 않으신 이 님. 손가락으로 입술부터 턱까지 한 번 쓰윽 훑어주시며 등장.
의상도 심상치 않습니다만, 최대한의 애절한 감정 표현에 있어서는 화려한 나오토 의상도 한 수 접고 들어가네요. 어쩜 저리도 마이크와 친밀하신지.. 전 차라리 스탠딩 마이크가 되고싶었었습니다. 마이크 좀 그만 훑어요 진짜...ㅜㅜㅜ 무슨 애인 허리 쓰다듬듯이 만지고 있어 정말ㅠㅠㅠ



1절 종반부에서 이 분은 대형 사고를 치신겁니다.
아무리 무녀를 보내기 싫었어도 그렇게 손가락 빨면서 온 몸을 살살 훑어내리면서 유혹하는 건 좀 아니잖니.... 하루카 전연령가라니까. 오빠 왜 혼자 15금 유발시켜? 나오상의 골반 돌리기는 날이 갈수록 맛깔나네요. 아주 그냥............ 돌겠네 진짜ㅜㅜ 팔을 그렇게 올린 채로 골반을 돌리면 허리가 보이잖아 허리가! 그 님의 허리라인에 유혈낭자하는 아낙네가 여기에 한 명.



왜 이렇게 자기 몸을 가만 놔두시지를 않나 몰라요. 이번 라이브는 오빠 좀 많이 느낀다?


이 분의 대형사고는 1절 종반부에서 그친 것이 아니었습니다. 노래 다 끝나고 슬그머니 뒤를 돌아서서 등짝을 보여주시더니만 고개를 돌리고 스탠딩 마이크를 애인 손 잡듯이 친밀하게 쓰다듬으시면서 유혹빔을 쏴주십니다. 어찌나 놀랬던지 캡쳐를 다시 봐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게다가 마지막의 저 눈빛. 나른하게 내리 깔 듯 하다가 갑자기 시선을 맞추셔서 온 몸이 오그라들 지경이었습니다. 아 놔 이 님 에로내공ㅜㅜㅜ 누구한테 배웠니, 응?



그리하여, 히노에 라이브 스테이지「月を抱く天秤」 범상치 않게 종료.

다음 스테이지 리뷰는 미야타상과의 듀엣, 캐발랄 캐명랑 캐건강 靑空の約束 되겠습니다.
이번엔 지렛타이 라이브가 없어서 춈 많이 섭섭했어요..........

10月의 지름목록 :: 2006/10/27 16:53

어제 택배가 왔지요~ 우훗





明日の記憶 : 요 놈의 오빠가 절 죽이시려고 작정을 하셨슴돠 ㅠㅠㅠ 이번 타이틀은 작사만 하셨구요, 곡은 다른 분께서 쓰셔서 기존의 나오상 곡들과는 분위기가 상당히 틀립니다. 아무래도 BBB 이미지에 맞추다보니 조금은 공격적이고 무거운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요, 일렉트릭 기타 솔로 연주 부분이 특히 도드라져서 저는 조금 듣기가 힘들더라구요 ^^;; 전자음은 귀가 아파서 오래 듣기 힘든 탓에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수록곡 月の虹의 경우, 여느 때 처럼 자작곡이시지만 편곡은 다른 분께서 맡으셨더라구요. 음악 듣기 전에 부클릿 보면서 나오상 곡을 떡 주무르듯이 자기 맘대로 편곡을 해대다니!! 하면서 짜증냈다가 곡 듣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ㅠuㅠ 완전 대박이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좋아서 어제부터 계속 무한리핏으로 이 노래만 듣고 있습니다. 제가 좀 뉴잭스윙 장르 풍의 곡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단조와 장조를 넘나드는 미묘한 코드 진행을 정신 못차리게 좋아하는데 요 놈의 옵퐈, 어찌 아시고 이런 명곡을.. 이번 라이브때 꼭 불러주세요!!
예전에 My Life의 경우에도 다른 분께서 편곡 맡으셨다가 자신이 생각한 이미지와 다른 곡이 되어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하셨던 나오상. 이번에도 그런 까놓고 말하기 힘든 미묘한 기분을 느끼신 건 아니신가 슬그머니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만, 근데 전 너무 좋아요. 달의 무지개가ㅠㅠㅠㅠ 이 번에도 좋은 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오상! 근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초회판 특전 生사진 안챙겨준 아마존. 니미럴.. 두고 보겠어 -┏


하늘의 주작 컬렉션 : 이번만큼 란티스에 실망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상술이니 뭐니 팬들 주머니 홀랑 털어가는 기획에 매번 분노해도 결과물은 늘 만족스러웠었거든요. 이번에도 변함없이 만족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에 히노에 새로운 보컬에 다 걸고 주문했건만............. 아.. 정말 전 히노에 보컬이 싫어요. 제목과 가사만 그럴싸하고 제 욕구를 전혀 충족시켜주지 못합니다, 히노에 보컬은. 이번 신곡의 제목은 무려 오늘 밤, 소악마가 되겠어. 장난하냐 게다가 수줍음많은 나오상, 처음에 곡 받아들고 무슨 생각 하셨을까요. 저는 히노에처럼 에로이 하지 않아요.. 라며 쑥쓰럽게 웃으시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아니 이건 나오상 개인 사정이니까 별 수 없는 일이지만;; 히노에 요 따식아! 그래도 늬 숙부님 반 만큼은 해야될 거 아니냐! 어째 받는 곡마다 그 따위냐, 아? 곡 쓴 놈 누구야 끌어내!!! 차라리 이사토 보컬로 해주시지 그랬습니까. 오히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이사토 가타리에 쓰러졌습니다. 전 정말 비뚤어진 선머슴애들 말투가 너무 좋아요! 이노리가 그렇고, 제펠이 그렇고, 유이가 그렇고, 로이가 그렇지요 ㅠㅠ 아흐~ 이쁜아 누나가 귀여워해 줄게 일루 와ㅜㅜㅜ 돌겠습니다. 이사토가 너무 좋아서.

땅의 주작 컬렉션 : 벤케이님 사랑해요!!!! ㅠㅠㅠ 님 최고.... ㅜㅜ 미얏치는 아키후미 이후로 점점 곡을 잘 받고 계십니다. 나오상이랑 반대방향으로 가고 계십니다; 아 눈물나.... 이 님 벤케이 보컬 진짜 최고예요! 벤케이 보컬은 버릴 노래가 하나도 없어요 정말. 제길. 곡 이미지도 가사도 완전 애절계. 눈물 없인 못 듣습니다(조금 뻥) 조곤조곤 속삭이는 호흡에 나른하게 깔린 목소리가 아주 일품이예요. 아주 그냥 제대로 블랙 벤케이ㅜ__ㅜ 이 쪽은 가타리보다 오히려 보컬이 좋았습니다.


유이 컬렉션 : 나미나미쨩 님 최고 ㅠuㅠd 음치여도 계속 듣고 싶어지는 노래를 부르시는 나미카와상. 이번 유이 보컬도 너무나 유이스럽고 나미카와상다워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이번 곡은 가사가 특히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완전 유이의 질투심과 독점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귀여운 곡이었습니다. 후렴의 I wanna say I love you~ 부분의 나미카와상 발음은 좀 유감........ ....................이었지만.... 모노로그의 아마이 세리프도 감사히 들었습니다 -///- 이사토와 똑같은 말투로 수줍어서 틱틱 말하는 이사토와는 달리 과감하게 좋으면 좋다 똑부러지게 얘기하는(그러나 딴 얘기로 어물쩍 넘기는) 유이.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어머니!!!!!!!!!!!!!!! 3번 트랙의 연속 드라마는 아직 안들어봤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카즈총각의 가증스러운 프란시스 연기가 기대되어요 ^^ 호호호호

하나요이 로마네스크 싱글 : 아직 도착은 안했지만, 어쨌든 질렀습니다. 20대 청년들 싱글만 ㅠuㅠ 들을 때마다 피를 뿜을만큼 격렬하게 부끄럽지만, 역시 소장가치는 240% 저 님들의 굿 모닝 모노로그와 함께 눈 뜨고, 헬로 모노로그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굿 나잇 모노로그와 함께 잠들고 싶습니다 -///- (절대 못자)


Seven Vitamins : 나오상의 GloryDays 가사가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습니다 ㅠuㅠ 후후후.. 드라마와 게임은 재미없지만, 함께 수록된 각자의 진찰실 미니 드라마는 배찢어지게 웃었습니다 ㅠㅠㅠ 나오상은 거울 마주보고 너 나랑 똑같이 생겼잖아!? 어쨌든 진찰해보자.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이러고 앉았고.. 히야마상은 환자 앞에 두고 의사라는 인간이 아픔아 아픔아 저 멀리 날아가라!!!!!!!!! 고 우렁차게 외치시지를 않나, 제왕님은 환자 카운셀링 해주다가 아아아아아아아~ 보고싶어!! 마마! 파파!!!!! 하면서 지가 울지를 않나 ㅠㅠ 아놔진짜 이 님들 왜 이렇게 웃겨요ㅠㅠㅠ

Ten Supplements : 2집은 모노로그 없이 순전히 보컬만 수록되어 있어서 조금 심심했습니다만, 히야마상 보컬 정말 좋았습니다 -///- 듀엣이 유난히 많네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합으로.. 근데 한갖 개구리일 뿐인 케로유키는 노래를 왜 부르는 거예요...........? 이럴 거면 닥터 어깨 위의 팬더, 오오타니 언니도 노래 부르게 해줘!!! 쇼 공작님 제발!!!


The Ultimate Hard Worker : 이건 아토베 앨범이 아닙니다. 스와베상의 개인 앨범입니다 -///- 싫은 노래가 하나도 없어요 진짜 최고입니다 ㅠㅠ 다들 사세요(...) 순일씨의 전혀 기교없는 담백한 노래를 참말로 사랑합니다ㅠㅠㅠㅠ 아, 그리고 초회판에 수록된 모노로그가 진짜 대박입니다. 혼자서 아토베 카바지 연기 해주신 스와베상 님이 챔피언ㅜㅜ 내용은 더 대박이었어요. 카바지한테 뭔가 마실 것을 가져오라고 했더니 카바지가 돈 페리뇽 들고 오고(...) 흥. 카바지 네가 뭘 좀 아는군. 잘 마시겠....! 어이!!!! 난 아직 중 3이야!! 술은 안돼!! 중학생스러운 것을 가져와! 그래 우유다! 우유를 가져와!!!라니.... ㅜㅜㅜㅜ 이 님이 정말..........ㅜㅜ 진짜 아호베로구나.

チャ-ムポイントは泣きボクロ 싱글 : 재고가 있대요? 그래서 질렀죠. 택배 박스 개봉하자마자 보여서 잠시 뜨억하고 진짜 미친듯이 죠낸 처웃었습니다ㅠㅠㅠㅠㅠ 왠 LP 사이즈!?!?!?!?ㅠㅠㅠ 진짜 솔직히 저는 부록 포스터인 줄 알았더랬어요. 가라오케는 2가지 버젼. 간주에서 효테이 애기들 미니드라마 수록 버젼과 미수록 버젼 2가지인데 듣다가 너무 웃겨서 배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이고 이 님들아ㅠㅠㅠ


그리고 hm3가 왔지요. 사진은 따로 성우 카테고리에 포스팅할게요 ^^; 리뷰 일일이 쓰다보니 길어집니다;;

에, 그리고 괴물 OST+하프 연주곡 컬렉션의 충동구매와 플스 수리비+듀얼쇼크+TV수신카드 = 18만원의 지출도 있었더랬습니다ㅜㅜ ∴ 통장잔고 **만원에서 *만원으로 하락

오늘은 테그가 길기도 허구나...........

運命の迷宮 히노에 엔딩 음성 :: 2006/07/28 12:42

스포일러 방지 차원에서 접습니다

듣기


히노에는 누구보다도 '사랑한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아이라고, 또 그런 직설적인 사랑고백이 어울리는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네요 -u- 의외로 또 백룡이 아주 직설적으로 나왔었지요;
부끄러워 하는걸까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직 열일곱 소년이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에잉! 엔딩에서는 잘 안드러났는데 히노에 루트 타면서, 나오상 목소리가 너무너무 예뻐서 비명지를 뻔 한 게 한두번이 아니예요! 여느 때처럼 허세를 부린다거나 하는 것도 많이 없어지고 오로지 무녀 하나만 바라보고 달리는 느낌이 강했다고 할까요, 다 죽어가는 연기는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또 바로 돌변해서 빙글빙글 웃는 부분에서는 너무 잘 어울려주셔서 소름이 쭉 돋았습니다. 역시 세번째 작품까지 수록하니까 좀 더 히노에에 가까워 지신 나오상 연기를 들으니 참 뿌듯하네요 ^^

遙か3 運命の迷宮 플레이 일기④ 히노에 엔딩 :: 2006/07/27 19:32

이게 얼마만의 플레이 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기특하게도 플스가 잘 돌아가주기에 무사히 히노에 엔딩을 봤답니당 >ε<



제 감상을 모두 여기에 응축..


백룡 플레이 일기때 처럼 이벤트 스샷과 함께 자세하게 적어놓고 싶었습니다만, 텀이 너무 길어서 내용을 다 까먹어서 적을 수가 없습니다 ㅠㅠ 엔딩 초석깔아놓고 정작 엔딩을 본 건 3개월만이었으니까요 ^^;;;
아, 나오상 목소리가 유난히 조곤조곤 달콤하게 속삭이셔서 가슴떨려하며 플레이했었답니다! >_< 엔딩 음성 포스팅은 나오상 카테고리에서 따로 할게요~ 좀 짧지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히노에루트 한번 더 플레이하고 이 포스팅은 조금씩 추가해나가야 겠군요.
뭐, 온 천지 스포일러 투성이라 읽어보실 분은 안계시겠지만..;;

hm3 Special 2006년 8월호 사진 몇 장 :: 2006/07/01 12:37


오늘 택배가 와서 한참 귀가 즐겁습니다♡
근데 관세가 3만 4천원이나 나왔어요.... ㅆ놈의 관세! 캵~ 퉤! /?/



hm3는 받고 나서 다시 판매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예쁜 사진이 많더라구요

펼치기




학원갔다와서 찬찬히 잡지나 읽어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6月의 지름 목록 :: 2006/06/27 19:58

/소소한일상/파산과로망

한참 잠잠하다가 큰 일 치뤘습니다.

오늘 배송됐으니 늦어도 30일까진 올지도 모르겠네요 세관에 걸리지만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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遙か3 運命の迷宮 성우 인터뷰 :: 2006/05/26 00:00

/작은휴식처/遙かなる時空の中で

오피셜 가이드북에 있던 성우 인터뷰입니다.

1. 수록을 끝낸 감상은?

미키 신이치로(마사오미) : 전력으로 임했습니다. 지금은 무사히 수록을 끝내서 '후~' 라는 느낌이군요.

세키 토모카즈(요시츠네) : 언제나와는 반대로, 하치요들이 현대에 와있는게 재미있는 설정이라서,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타카하시 나오즈미(히노에) :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꽤 힘든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끝내고 보니 달성감이 기분 좋았습니다.

미야타 코우키(벤케이) : 이번 게임은 현대가 무대인 것으로, 지금까지와 분위기가 달랐었네요. 그 중에서도 특히 느낀 것은 「떠맡고 있음의 괴로움」의 차이일까나. 그 점에 있어서 이번엔 전작까지에 비교해 얼마간 즐겁게 연기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치만 역시 벤케이는 어려운 사내입니다.

나카하라 시게루(유즈루) :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인상입니다. 현대가 무대니까의 재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노우에 카즈히코(카게도키) : 즐거웠었습니다!

호시 소이치로(아츠모리) : 「벌써 그렇게 여러가지 했구나-」라는 기분입니다. 이번에도 무사히 수록을 마쳐서 우선은 안심하고 있습니다.

이시다 아키라(리즈반) : 생각하는 이상으로 리즈반이 느긋한 캐릭터 였었다고 재확인했었습니다.
자신의 안에서 좀 더 속 편한 캐릭터로 설정해두면 즐거웠을텐데- ,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웃음)

쿠와시마 후우코(사쿠) : 이번에도 즐거웠습니다. 이번 회로 「하루카3」시리즈는 3번째가 되었기 때문에, 사쿠의 이미지도 굳어져 연기하기 쉬웠습니다.

오키아유 료타로(백룡) : 「하루카」의 같은 시리즈로 계속되는 편이 나오는 건 처음이어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하루카3」 시리즈 3번째 작품!? 이라고, 놀라버렸습니다.


2. 본작은 하치요들이 현대에 가는 설정. 새롭게 보이는 캐릭터의 측면은?
미키 신이치로 : 게임의 무대설정이 현대가 되니, 하치요들도 현대에 활약한다는 것에는, 역시 조금 놀랐었습니다.

세키 토모카즈 : 언제나의 이상으로 고풍스러운 느낌이 두드러졌던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만, 어떻습니까?

타카하시 나오즈미 : 역시 히노에는 히노에였네요. 그치만, 안타까움을 내면에 안고있거나... 하는 부분은 언제나의 포커페이스 보다도 인간미를 강하게 느껴서 좋았습니다.

미야타 코우키 : 상상이상으로 빨리 현대에 적응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네요.(웃음)

나카하라 시게루 : 카게도키가 요리에 흥미를 가졌기 때문에, 유즈루로서는 요리동료가 되어서 기쁠따름이 아닐까라고.(웃음) 카게도키는 미지(未知)의 음료에 있어 커피를 솔선해서 마신다던지 해서, 대단해- 라고 감탄했습니다.

이노우에 카즈히코 : 캐릭터 자체가 특별히 변했다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현대에 온것 뿐인데 비교적 카게도키는 순응성이 빠르다고 할까... 현대에 훌쩍 친숙해져 있는 느낌이 드네요.

호시 소이치로 : 현대에 가도 기본적인 부분은 변하지 않고,「자기가 갈 길을 간다」같은 부분이 나와 있던 것처럼 생각합니다. 연기하고있는 저부터봐도 매우 당당히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시다 아키라 : 미스매치한 재미가 있네요 (웃음) 그토록 무거운 자세의 사람이라서 현대의 일본의 바쁜 페이스에 맞춰서 생활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쿠와시마 후우코 : 커피 빈의 이야기라던가 현대세계의 아이템에 관해 대화하고있는 신은, 흐뭇하고 재미있네요. 자극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현대는. 그런데, 꽤 순조롭게 친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조금 놀랐습니다. (웃음)

오키아유 료타로 : 성장전의 백룡이 그대로 외견만 어른이 되었던 이미지였었습니다만, 내면도 자신이 상상하고 있던 것 보다도 어른의 캐릭터 였습니다. 음향감독으로부터「그만큼 순진무구함을 나타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라고 듣기도 했습니다. (웃음)


3. 캐릭터를 연기해봤을때 재미있었던 점은?
미키 신이치로 : 응~ ... 「재미있었던 점」 이라고 하기보다도, 우선 「놀랐다」 라고 하는것이, 제일 최초에 가졌던 감상이었습니다.

세키 토모카즈 : 해외여행을 했던 때의 자기자신이 체험했던 갭과 같은 감각을 의식하면서,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타카하시 나오즈미 : 현대에 밖에 없는「것」의 단어를 말하고 있는 캐릭터들이 재미있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미야타 코우키 : 복장도 물론입니다만, 말하는 언어에 영어가 들어가게 되어, 시리즈 전작까지의 현대 배경과의 갭을 엄청 느꼈었습니다.

나카하라 시게루 : 하치요들의 놀라운 상태입니다. 좀 더 보고싶었었습니다만, 게 중에는 카게도키같이 즐기고 있는 인간이 있어 현대에도 순응하고있는 느낌이었습니다.(웃음)

이노우에 카즈히코 : 커피의 깊은 지식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재미있었습니다. 현대에 오면 어떻게 할까, 틀림없이 놀라겠지- 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실제로는 카게도키는「뭐지 이건!」라고 놀라며 스무스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어요.

호시 소이치로 : 크리스마스를 모두와 보낸다던가 하는 시츄에이션이 대단히 신선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시다 아키라 : 장황에 맞춰 자신을 바꾸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바뀌지 않아도 자신은 스스로도 괜찮다고 말할 곳이 있어 무척 올곧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쿠와시마 후우코 : 게임 중에 크리스마스 신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교회에 예배드리러 가던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키아유 료타로 : 크리스마스라던가 현대에 있어서의 풍습에 접했을때군요.

아사카와 유우상 인터뷰
1. 수록을 끝낸 감상은?
오래간만의 수록에 감각을 되찾는데 고생했습니다만, 보람은 있었습니다.

2. 팬텀의 첫 인상은?
깜~~~~~~~~~~~짝 놀랬습니다. 어쨌든 뭐고간에 깜짝.

3. 재미있다고 느낀 점은?
외견과 내면의 설정의 갭이 재미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4. 들을만한 부분을 가르쳐 주세요.
관록을 나타내면서 비쥬얼에 어울려 분위기를 해치지 않게 하는 것에 제일 신경을 썼습니다.

5. 팬 여러분에게 한마디
덕분에 또 「하루카3」시리즈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잘 부탁해요!

어쨌든 이번 편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오키상~ 수고 많이 하셨어요 ^^; 그나저나 언제 마저 한담...;;

運命の迷宮 백룡 엔딩 음성 :: 2006/05/10 00:10

/작은휴식처/遙かなる時空の中で

벼르고 벼뤄오던 백룡 엔딩 음성 포스팅합니다.
여전히 번역은 제멋대로입니다만; 오키상의 달콤폭신한 목소리에 흠뻑 빠져보세요~ >_<

스포일러 방지 차원에서 접습니다

듣기


이것봐 이렇게 열렬히 애절하게 고백할 것 같으면 가지말랬잖아 ㅠㅠ
그래도... 좋아요, 백룡 ㅠ.ㅠd

그동안 간질간질한 팔불출 총각 연기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오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