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画堂スタジオ『妖ノ宮』 Milky☆Powder ver.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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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宵ロマネスク ~愛と哀しみ-それは君のためのアリア~ [초회한정판] :: 2008/05/31 17:35


하나요이 로마네스크 ~사랑과 애잔함- 그것은 그대를 위한 아리아~ 초회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예약해놓고 까먹고 있었던 저-_-;;;;










디스크와 따로 왔던 푸치로마 극장 출장편 책자입니다.
SD 일러스트와 4컷 만화, 짧은 SS가 실려있네요. 내용은 아오이x키쿄우.
뭐야 이거…… 노멀에서 비엘 조장하고 말이지… -_-;;;;;;








박스에 함께 들어있던 한정판 특전의 컬렉션 CD와 드라마CD입니다.
포스트 카드도 들어있어요. 이걸 까면…









오메! 페로몬 풀풀 성인팀 카드 헉헉헉!!
너무 귀찮아서 케이스 CD를 꺼내지도 않아서 드라마는 뭔 내용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것이 본디스크. 자랑스럽게도 한정판 마크가 턱 찍혀있습니다.










디스크 프린팅은 평범하네요.

당분간 열심히 할 게임이 생겨서 좀 들뜨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속히 돌려봐야 겠는데 귀찮아 죽겠습니다ㅠ.ㅜ

080211 생활기록부 :: 2008/02/11 19:26

#. 생일이었습니다.
2월 10일은 영명축일(본인 세례명 스콜라스띠까)이었고, 2월 11일은 생일이었습니다. (행여나 축하관련 덧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부끄러움에 어찌 반응해야 될지 몰라 여러가지로 난감해집니다;) 저에게 있어서 생일이라는 건 여전히 부담스럽고 신경 쓰이는 날이네요. 진심으로 바라건데 생일 같은 거 진짜 없었으면 좋겠어요…

세상에서 아주 완전히 없어졌으면 하는 날
1. 기말고사
2. 연말
3. 생일
1년만 있으면 졸업이니 곧 순위 하나 줄일 수 있겠군요. 올해는 처음으로 엄마한테 생일 선물이라는 걸 받아봤는데, 뭐 평소에 케이크나 미역국을 생일 선물로 대신하는 집이다 보니 이건 뭐 받아도 부담스럽고 싫고 신경 쓰이고 그렇네요;; 게다가 현금을 받아서 기분이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남 생일(특히 성우님들)은 기를 쓰고 챙기는 주제에 자기 생일이 되면 이렇게 괴롭다니 뭐 이런() 차라리 딱 하루만이라도 잔소리 좀 하지 말고 뭘 하든 상관 좀 하지 말아 주는 게 오히려 고마운 생일 선물이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이런 날은 진짜 밥상 차리는 것도 싫고 설거지도 하기 싫고 꼼짝않고 방 안에만 틀어박혀 있고 싶거든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아직까지 극복도 못 하고 헤매고 있는 것 같아 보여서 한심하지만, 진짜 방 밖에 한 발자국도 나오기 싫거든요? 자다가 끌려나와서 강제로 자기 생일상을 손수 차려야 되는 사람이 이 세상 천지에 어디있대요?? ムカツク。









#. 닥쳐 온 위기.
제가 다니고 있는 째즈 학원 협회에서 3월 5일 발표회같은 행사를 개최하는데, 회원들도 팀 구성해서 출전 엔트리해야 한다면서 강제로 신청 당해버렸습니다. 어떡해 진짜………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
탑을 입으라니, 이 푸짐한 몸매로 그딴 걸 입을 수 있을까보냐!!!








#. Doctor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 우주.

요즘 Doctor Who에 폭 빠져있습니다. 영국 BBC에서 제작한 장수드라마로써 2005년 부터인가 새로운 시즌으로 방영하고 있는 걸 우연히 KBS 더빙판을 보다가 홀딱 반해 정신없이 빠져들어 있습니다. 60년대부터 방영을 했었으니, 시즌으로 따지면 지금이 한 시즌30쯤 되려나요? 주인공 독터를 연기하는 데이비드 테넌트가 10대째 독터이니 말 다했죠, 뭐. 날카로운 데이비드의 용모에 잘 어울리게도, 한국어 더빙판에선 김승준님께서 열연해주셨습니다. 브라보. 역시 외화에는 한국성우가 짱이라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TV에서 처음 접했던 게 시즌3라서 명절 동안 시즌1을  내리 봤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아껴보느라고 13편을 나흘에 걸쳐서 조금씩 피드백하며 봤습니다. 이거 물리학적 기초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가능해서 머리에 쥐나겠더군요;;;;;;

시즌1은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이 연기하는 9대 독터의 활약을 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장난기 가득 서글서글한 아저씨 이미지의 9대 독터가 훨씬 좋군요. 빌리 파이퍼가 연기한 로즈도 무척 좋았구요. 무엇보다, 9대 독터와 로즈 콤비가 참 좋았어요.
어디를 가든 로즈랑 손 꼭 붙잡고 달리는 것도 귀엽고, 귀여운 딸래미 대하듯 독터가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눈으로 로즈를 바라볼 때면 제 마음도 덩달아 우당탕(?) 마지막 13화의 키스신에선 부녀 이미지가 와장창 무너졌지만요……; 섹슈얼한 그런 의미로 한 게 아니라 로즈를 살리기 위해서 불가항력으로 한 거였지만 그래도 그 동안 둘의 다정한 부녀 혹은 삼촌과 조카같던 이미지가 와장창 무너져서 조금 쇼크를 받았었습니다.

9대 독터가 한 시즌으로 끝나서 너무너무 아쉽네요ㅠ_ㅜ
크리스토퍼 아저씨 돌아와요ㅠㅠㅜㅜㅠ
근데 나도 타디스 타고 싶다…





독터도 좋지만, 뭐니뭐니해도 이 시리즈에서 제일 멋진 남자는 존 버로우만이 연기한 캡틴 잭 하크니스예요♡
첫 등장때 로즈한테 끈적끈적하게 대쉬하는 게 가슴 떨리게 좋았어요! 미남+만능+바보 설정이라서 너무 좋아합니다ㅠㅠㅜㅜ 바이 설정은 쫌 마음에 안들지만; 실제로 ㄱㅇ라는 것도 쫌 아깝구요ㅠ_ㅜ 어째서 이렇게 잘난 남자들은 다들 왜 ㄱㅇ인거져?ㅠㅠ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뭐 어쨌든; Doctor Who와 연계되어 캡틴 잭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또다른 드라마 Torch Wood도 즐겁게 감상을 시작하려 합니다. 시즌1 12화에서 엄청난 ㄱㅇ질 에피소드가 나온다고 해서 좀 긴장하고 있지만요;;;

그건 그렇고 누가 9대 독터x로즈x캡틴 동인지 좀 내줘요ㅠㅠㅠㅜㅠㅠㅠㅠ









#. PS2판 Love☆Drops 드디어 끝을 봤습니다.

감사하게도, 스와베상께서 에로고에 풀 사운드로 꿈에 나와주셔서(넙죽) 사놓고 먼지 쌓이도록 내버려뒀던 게임을 붙잡아 드디어 사에키 아야토(cv. 스와베 쥰이치)를 오늘 클리어했습니다. 그리고 피토했습니다;





 

「 ……내가 너한테 취해버렸잖아. ……책임져. 」

그 에로고에로 이딴 대사를 읊어주셔서요ㅠㅠㅜㅜㅠㅠㅠㅠ 아 쪽팔려… 김치 먹고싶다……
이 게임도 친구 캐릭터 엔딩만 보면 올 클리어예요. 수고했다, 나 o<-<











#. 복장 뒤집어지는 하나요이 로마네스크 PS2화 소식
아슬아슬한 수위로 뭇 여성들의 속을 시커멓게 태웠던 하나요이 로마네스크가 PS2화 됩니다. 부제는 사랑과 애잔함─ 그것은 그대를 위한 아리아. 우와 간질거려…… 제작사가 마베라스라서 오렌지허니처럼 셀화로 제작할까봐 불안하긴 하지만 어쨌든 기대됩니다. 올 봄은 오토메 풍년이구나ㅠ_ㅜ



#. 토이즈워커 신작 러브루트제로(제목 꼬라지하고는;;)의 드라마CD가 발매합니다.



캐스트보고 격뿜. 이거 좀 상당히 끌리는데요? ㅠ_ㅜ 당장 예약 ㄱㄱ

 

으아~ 약올라~~ :: 2006/11/15 22:32

사진은 쌩뚱맞게 <b>라디오 하나요이</b> 공개사진

오랫만에 일기 좀 읽었는데 말입니다. 아니, 이 아저씨가 말이예요! 아니 글쎄, PS3 사셨다고 자랑질을 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PS3 한국 수출 제한 됐다면서요? 아 약올라! 그래서 더 약올라!! 와, 본체의 매끈한 곡선 완전 반하겠던데요, PS3. 게다가 유광이심ㅜuㅜd 진작에 발매 된 PS3의 액션 장르 소프트에 출연하셨는데, 아무래도 플레이 중이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자기가 연기한 캐릭터 강하다고 자랑하심. 여기서 춈 많이 폭소)
와... 자기 목소리를 한 가상의 캐릭터가 벌이는 라이브(?)를 시청각+촉각으로 느끼면서 플레이하는 기분은 과연 어떨까요? 스와베상의 취미생활 때문에 게임 취향은 절대로 레이싱 시뮬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아닌 모양입니다 ^^ 그나저나 다음 지름은 Wii이라니, 지금 누구 부추기는 거니, 요 오빠야




그런데 설마 스와베상, 출연작 모두 플레이하며 모니터링 하시는건......... (묵념)

아, 그리고 하나 더.
고에몬 같은 일거리 좀 받아오지 마, 요 따식아!!! 당신, 고에몬 말투 때문에 캐스팅된거지 그치? ㅜㅜㅜㅜㅜ 당신 목소리로 화장실 굴욕사건 따위 듣고 싶지 않아!! 당신 목소리로 고에몬의 그 같잖은 혀 굴러가는 말투 따위 듣고 싶지 않아!!! 츠우 따위에게 비열한 짓을 (당)하는 고에몬을 가장한 애처로운 당신 목소리 듣고 싶지 않아!!!!!!!! 긴토키씨한테 두들겨 맞고 고에몬이 내지를 예정인 기분 야릇할 당신 목소리의 신음은 듣고 싶지 않단 말이야!!!!!!!!!!
저 한 동안 은혼 손 끊겠습니다. 바이바이, 긴토키씨 ㅜuㅜ 우리 비색의 조각에서 만나자. 타쿠마가 타쿠마가 아니라 긴토키더라?




* 좀 딴소리인데, 일본 전역 범위로 강도 8.0급의 대지진 경보령이 내려서 오늘 밤 10시가 고비라던데 그 동네 괜찮은가 많이 걱정되네요. 제발 무사해주세요.. 주문한 게임이 도착하기 전까지
일본 가라앉으면 나오상이랑 솨베상은 내 방에 재워줄래ㅜㅜㅜㅜㅜ

10月의 지름목록 :: 2006/10/27 16:53

어제 택배가 왔지요~ 우훗





明日の記憶 : 요 놈의 오빠가 절 죽이시려고 작정을 하셨슴돠 ㅠㅠㅠ 이번 타이틀은 작사만 하셨구요, 곡은 다른 분께서 쓰셔서 기존의 나오상 곡들과는 분위기가 상당히 틀립니다. 아무래도 BBB 이미지에 맞추다보니 조금은 공격적이고 무거운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요, 일렉트릭 기타 솔로 연주 부분이 특히 도드라져서 저는 조금 듣기가 힘들더라구요 ^^;; 전자음은 귀가 아파서 오래 듣기 힘든 탓에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수록곡 月の虹의 경우, 여느 때 처럼 자작곡이시지만 편곡은 다른 분께서 맡으셨더라구요. 음악 듣기 전에 부클릿 보면서 나오상 곡을 떡 주무르듯이 자기 맘대로 편곡을 해대다니!! 하면서 짜증냈다가 곡 듣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ㅠuㅠ 완전 대박이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좋아서 어제부터 계속 무한리핏으로 이 노래만 듣고 있습니다. 제가 좀 뉴잭스윙 장르 풍의 곡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단조와 장조를 넘나드는 미묘한 코드 진행을 정신 못차리게 좋아하는데 요 놈의 옵퐈, 어찌 아시고 이런 명곡을.. 이번 라이브때 꼭 불러주세요!!
예전에 My Life의 경우에도 다른 분께서 편곡 맡으셨다가 자신이 생각한 이미지와 다른 곡이 되어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하셨던 나오상. 이번에도 그런 까놓고 말하기 힘든 미묘한 기분을 느끼신 건 아니신가 슬그머니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만, 근데 전 너무 좋아요. 달의 무지개가ㅠㅠㅠㅠ 이 번에도 좋은 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오상! 근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초회판 특전 生사진 안챙겨준 아마존. 니미럴.. 두고 보겠어 -┏


하늘의 주작 컬렉션 : 이번만큼 란티스에 실망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상술이니 뭐니 팬들 주머니 홀랑 털어가는 기획에 매번 분노해도 결과물은 늘 만족스러웠었거든요. 이번에도 변함없이 만족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에 히노에 새로운 보컬에 다 걸고 주문했건만............. 아.. 정말 전 히노에 보컬이 싫어요. 제목과 가사만 그럴싸하고 제 욕구를 전혀 충족시켜주지 못합니다, 히노에 보컬은. 이번 신곡의 제목은 무려 오늘 밤, 소악마가 되겠어. 장난하냐 게다가 수줍음많은 나오상, 처음에 곡 받아들고 무슨 생각 하셨을까요. 저는 히노에처럼 에로이 하지 않아요.. 라며 쑥쓰럽게 웃으시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아니 이건 나오상 개인 사정이니까 별 수 없는 일이지만;; 히노에 요 따식아! 그래도 늬 숙부님 반 만큼은 해야될 거 아니냐! 어째 받는 곡마다 그 따위냐, 아? 곡 쓴 놈 누구야 끌어내!!! 차라리 이사토 보컬로 해주시지 그랬습니까. 오히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이사토 가타리에 쓰러졌습니다. 전 정말 비뚤어진 선머슴애들 말투가 너무 좋아요! 이노리가 그렇고, 제펠이 그렇고, 유이가 그렇고, 로이가 그렇지요 ㅠㅠ 아흐~ 이쁜아 누나가 귀여워해 줄게 일루 와ㅜㅜㅜ 돌겠습니다. 이사토가 너무 좋아서.

땅의 주작 컬렉션 : 벤케이님 사랑해요!!!! ㅠㅠㅠ 님 최고.... ㅜㅜ 미얏치는 아키후미 이후로 점점 곡을 잘 받고 계십니다. 나오상이랑 반대방향으로 가고 계십니다; 아 눈물나.... 이 님 벤케이 보컬 진짜 최고예요! 벤케이 보컬은 버릴 노래가 하나도 없어요 정말. 제길. 곡 이미지도 가사도 완전 애절계. 눈물 없인 못 듣습니다(조금 뻥) 조곤조곤 속삭이는 호흡에 나른하게 깔린 목소리가 아주 일품이예요. 아주 그냥 제대로 블랙 벤케이ㅜ__ㅜ 이 쪽은 가타리보다 오히려 보컬이 좋았습니다.


유이 컬렉션 : 나미나미쨩 님 최고 ㅠuㅠd 음치여도 계속 듣고 싶어지는 노래를 부르시는 나미카와상. 이번 유이 보컬도 너무나 유이스럽고 나미카와상다워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이번 곡은 가사가 특히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완전 유이의 질투심과 독점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귀여운 곡이었습니다. 후렴의 I wanna say I love you~ 부분의 나미카와상 발음은 좀 유감........ ....................이었지만.... 모노로그의 아마이 세리프도 감사히 들었습니다 -///- 이사토와 똑같은 말투로 수줍어서 틱틱 말하는 이사토와는 달리 과감하게 좋으면 좋다 똑부러지게 얘기하는(그러나 딴 얘기로 어물쩍 넘기는) 유이.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어머니!!!!!!!!!!!!!!! 3번 트랙의 연속 드라마는 아직 안들어봤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카즈총각의 가증스러운 프란시스 연기가 기대되어요 ^^ 호호호호

하나요이 로마네스크 싱글 : 아직 도착은 안했지만, 어쨌든 질렀습니다. 20대 청년들 싱글만 ㅠuㅠ 들을 때마다 피를 뿜을만큼 격렬하게 부끄럽지만, 역시 소장가치는 240% 저 님들의 굿 모닝 모노로그와 함께 눈 뜨고, 헬로 모노로그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굿 나잇 모노로그와 함께 잠들고 싶습니다 -///- (절대 못자)


Seven Vitamins : 나오상의 GloryDays 가사가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습니다 ㅠuㅠ 후후후.. 드라마와 게임은 재미없지만, 함께 수록된 각자의 진찰실 미니 드라마는 배찢어지게 웃었습니다 ㅠㅠㅠ 나오상은 거울 마주보고 너 나랑 똑같이 생겼잖아!? 어쨌든 진찰해보자.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이러고 앉았고.. 히야마상은 환자 앞에 두고 의사라는 인간이 아픔아 아픔아 저 멀리 날아가라!!!!!!!!! 고 우렁차게 외치시지를 않나, 제왕님은 환자 카운셀링 해주다가 아아아아아아아~ 보고싶어!! 마마! 파파!!!!! 하면서 지가 울지를 않나 ㅠㅠ 아놔진짜 이 님들 왜 이렇게 웃겨요ㅠㅠㅠ

Ten Supplements : 2집은 모노로그 없이 순전히 보컬만 수록되어 있어서 조금 심심했습니다만, 히야마상 보컬 정말 좋았습니다 -///- 듀엣이 유난히 많네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합으로.. 근데 한갖 개구리일 뿐인 케로유키는 노래를 왜 부르는 거예요...........? 이럴 거면 닥터 어깨 위의 팬더, 오오타니 언니도 노래 부르게 해줘!!! 쇼 공작님 제발!!!


The Ultimate Hard Worker : 이건 아토베 앨범이 아닙니다. 스와베상의 개인 앨범입니다 -///- 싫은 노래가 하나도 없어요 진짜 최고입니다 ㅠㅠ 다들 사세요(...) 순일씨의 전혀 기교없는 담백한 노래를 참말로 사랑합니다ㅠㅠㅠㅠ 아, 그리고 초회판에 수록된 모노로그가 진짜 대박입니다. 혼자서 아토베 카바지 연기 해주신 스와베상 님이 챔피언ㅜㅜ 내용은 더 대박이었어요. 카바지한테 뭔가 마실 것을 가져오라고 했더니 카바지가 돈 페리뇽 들고 오고(...) 흥. 카바지 네가 뭘 좀 아는군. 잘 마시겠....! 어이!!!! 난 아직 중 3이야!! 술은 안돼!! 중학생스러운 것을 가져와! 그래 우유다! 우유를 가져와!!!라니.... ㅜㅜㅜㅜ 이 님이 정말..........ㅜㅜ 진짜 아호베로구나.

チャ-ムポイントは泣きボクロ 싱글 : 재고가 있대요? 그래서 질렀죠. 택배 박스 개봉하자마자 보여서 잠시 뜨억하고 진짜 미친듯이 죠낸 처웃었습니다ㅠㅠㅠㅠㅠ 왠 LP 사이즈!?!?!?!?ㅠㅠㅠ 진짜 솔직히 저는 부록 포스터인 줄 알았더랬어요. 가라오케는 2가지 버젼. 간주에서 효테이 애기들 미니드라마 수록 버젼과 미수록 버젼 2가지인데 듣다가 너무 웃겨서 배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이고 이 님들아ㅠㅠㅠ


그리고 hm3가 왔지요. 사진은 따로 성우 카테고리에 포스팅할게요 ^^; 리뷰 일일이 쓰다보니 길어집니다;;

에, 그리고 괴물 OST+하프 연주곡 컬렉션의 충동구매와 플스 수리비+듀얼쇼크+TV수신카드 = 18만원의 지출도 있었더랬습니다ㅜㅜ ∴ 통장잔고 **만원에서 *만원으로 하락

오늘은 테그가 길기도 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