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義なき乙女 恋恋三昧 Milky☆Powder ver.β -

시덥잖은 알림 :: 2008/08/22 16:11

라그 관련 포스팅은 전부 삭제했습니다.
게임포스팅은 비디오 게임 쪽으로만 범위를 줄이기로 결정했어요.
온라인 게임은 엔딩도 성우도 없어서 포스팅 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아서요;;

덧글 달아주셨던 분들 죄송합니다^^;;

그간 격조했습니다. :: 2008/07/18 14:33

그 동안 온라인 게임하느라 성우덕라이프를 좀 소홀히 했었습니다.

좀 뭐랄까, 역시 온라인 게임은 저랑 상성이 너무 안맞는것 같아요;;
커뮤니티는 좋지만, 감정적으로 너무 깊이 빠져들어가니까 우울증도 생기고 외롭다고 느끼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제 다시 마음 잡고 손 놓고 있던 밀린 게임들 플레이 비중을 높여야겠습니다.
비디오 게임의 주인공은 언제나 이 몸이니 외롭지않아!!!




* 토오야 보컬 듣고 엉엉 울고 있습니다(;;;;;) 나오상 노래하시는 음색이 너무 섬세하셔서 가슴이 다 떨리네요.

날은 덥고 디룩디룩 살 쪄가는 우리 애기 :: 2008/07/03 13:39

오랫만에 애기(풀네임 : 오 나 쎄씨봉 쌜리꽁뜨 레이날드 드 쌰띠에 이비뇽 르꽁비에 3세) 사진 좀 올립니다.





동생이 난리치면서 부르길래 뛰어가봤더니 이런 포즈로 자고 있어요ㅠ.ㅜ
뭐 이딴 귀여운 쥐생키가…… (눈물)












사진을 찍어도, 휴지심 채로 들어올려도 안일어나시는 뚝심있는 우리 애기.









실눈뜨고 잠결에 휴지심을 뜯어 잡수셨습니다(…)

仁義なき乙女 ~恋恋三昧~ [멧세상오 특전판] :: 2008/06/29 11:28


남몰래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진기나키오토메 팬디스크가 왔습니다v
응원배너까지 당당히 달아놨으니 남몰래도 아닌가;;;;












두툼하다 싶었더니 3CD 사양이었네요^_^ SD 류쨩 너무 귀여워어어어어어어어어ㅠ.ㅜ









케이스를 까고 부클릿의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혀를 깨물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 라벨에 찍힌 류쨩의 저 앙증맞은 궁둥이ㅠㅜㅜㅠㅜㅠㅠㅜㅜㅜ 완전 짱인듯ㅠㅜㅜㅜㅜㅠㅠㅠ







표지를 제외하고 전부 투 컬러 인쇄였던 본편과는 달리 이번엔 올 컬러 부클릿입니다.







캐릭터 소개란에서 또 한 번 기절ㅠㅜㅠㅜㅠㅜㅜㅜㅜㅜ
다들 그럴싸하게 빼입었는데 정원사 포지션의 키타가와상은 쫌…………
그보다, 본편에서 많은 귀여움을 받으며 공략대상이 아닌것을 통탄하게 했던 야스가 레귤러로 뜁니다.







부클릿을 들어내면 DISC 1이 나옵니다. 그런데 뭐죠, 저 앙증맞은 라벨은!!!!!!!!!!! 미라이 왜 이러니!!!!ㅠㅜㅜㅠ







한 장 넘기면 특전 드라마CD honey x bitter가 있습니다.
총 2트랙으로 첫 번째 트랙의 honey는 성냥팔이 소녀(?)였던 히로인을 주워 온 류를 주축으로 달콤한 집사들의 간질간질한 속삭임이 난무하고, 2트랙의 bitter는 아소우를 주축으로 하여 아주 그냥 싹수 노랗고 시건방이 하늘을 찌르는 히로인의 버릇을 고쳐놓기 위한 츤데레 집사들의 쌀쌀맞음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츤데레가 잘 안되서 말을 버벅대면서 우왕좌왕하는 류쨩과 야스가 제법 귀여웠구요ㅠ.ㅜ
허니 트랙의 절정은 부드럽고 상냥한 음색으로 달콤하게 속삭여주는 집사 나카무라 유이치류쨩이었습니다.








그리고 멧세상오 특전의 드라마+속삭임 CD입니다.






메인 캐릭터는 (cv. 나카무라 유이치) + 히로인(cv. ?) + 아소우(cv. 토리우미 코스케)로, 본편의 특전 드라마들처럼 이번에도 변함없이 3p-_-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히로인의 성우분이 남성향쪽 여성우분들 처럼 시끄럽게 앵앵거리거나 끈적하게 들러붙는 게 전혀 없이, 오히려 어색함에 땀을 뻘뻘 흘릴 법한 뻘쭘한 연기를 들려주셔서 그나마 참고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오토메들을 상대로 여성우를 끼워넣은 3p를 특전으로 풀다니 정말 대단하구나, 미라이! 역시 미라이는 괜히 미라이가 아니었어요…;; 스토리는 대충… 뭐… 누가 더 아가씨를 만족시키느냐 하는 즈질스러운 내용이었구요. 질투에 화르륵 불타는 나카무라상이라던가, 스기타급의 엄청난 SE를 연출해주시던 나카무라상이라던가, 나 좀 봐달라고 아이처럼 떼쓰는 나카무라상이라던가(이하생략) 등등에 가슴떨려하며 들었습니다. 제길ㅠㅜㅜㅠㅠㅠㅠㅜ 이런 거 반칙이잖아, 나카무라상!!!






메세지의 주제는 사랑의 속삭임이었습니다. 다들 성격대로 다양한 속삭임이 나왔네요.








이것이 바로 플레이 구동 화면.
팬디스크에서 새로 전개되는 어나더 스토리와 본편의 애프터 스토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애프터 스토리를 좀 먼저 플레이 해보고 싶은데, 아직 본편을 전부 클리어 하지 않아서 덜컥 손대기가 그렇네요;





날이 갈수록 플레이 해야 될 게임이 무섭도록 쌓여만 갑니다;;;

遙か4 플레이 일기② 3~4장 루프 중 :: 2008/06/26 23:47



토오야!!! 너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되겠다, 너 오늘 밤 당장

누나의 수청을 들거라.


안 그래도 느끼는 저 표정에 숨이 멎을 것 만 같은데, 별 4개짜리 합동기에 클로즈업 되니까 아주 그냥…
저 자극적인 쵸콜릿 스킨에 가늘게 뜬 저 에로틱한 눈매와 달콤촉촉한 저 윤기흐르는 입술을 좀 보아요ㅠ.ㅜ
깜둥이라고 싫어해서 미안해 토오야 누나가 잘못했어 엉엉엉어어엉어어엉엉ㅇ어엉어엉ㅠㅠㅠㅠㅜㅜㅜㅠㅠ

토오야는 날이 갈수록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연약 유약 나약 심약 허약의 선두주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라는 건 외형적인 면에서 비치는 모습일 뿐인 듯 싶습니다. 의외로 낮게 깔린 나오상의 연기톤은 마냥 유약하기만 하진 않고, 조금은 강한 의지를 담은 듯한 힘있는 음색이거든요. 4장까지 플레이해 둔 이 시점에서, 뭐라고 단정지을 만한 이벤트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 아이에게서는 자신의 의지로 확실히 자립해 서려는 노력과 강인함이 느껴집니다. 외유내강형이랄까요. 뭐 아직까지는 마주할 때마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건 사실이지만요~ 품에 곱게 품고 풍파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켜주고 싶어요. 왠지 네 살박이 아들하나 키우고 있는 기분…

근데 토오야가 의외로 제법 꼼꼼한 면도 있습디다? 뭐, 먹는 이벤트나 엑스트라 이벤트 같은 데는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의외로 자기 앵글을 꼼꼼히 잘 챙기는 듯;; 어디에 던져놔도 밥을 굶지는 않겠어요, 이 아이;






의외로 토오야가 키가 크다는 사실에 뒤로 벌렁 뒤집어 질 뻔 한 본인()
토오야는 자세가 나빠요. 등은 굽었고 고개는 떨군 채 손은 앞으로 모으고 있고 다리의 무게중심도 엉거주춤하단 말이죠. 자신이 없고 내향적인 성격이 서있는 자세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언젠가 이 아이가 등을 꽂꽂이 펴고 당당히 서 있는 것을 보고 싶어요. 그런데 치공주님이랑 저 엄청난 키 차이는 아무리 봐도 너무하잖아!;








<쓸데없지만 성우네타라서 좀 웃었던 합동기>

억지로 끼워맞춘 우시로무키 지렛타이 합동기. 이 세 분 조합이 빠지면 당연히 서운하죠ㅠ.ㅜ




"그 시절 동료" 합동기(라 쓰고 유부남 성우 합동기라 읽는다)
이번 편, 구석구석 성우 네타 제법있어요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












그건 그렇고, 4장까지 클리어하고는 저 또한 렙업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_=

하라는 연애는 안하고!!!!!!!!! ;∇;

하지만 흑기린에게 개발리고 주작한테 원킬당하고 아슈&사티한테 개발살나고 청룡한테 카츠라기상을 눕히면서 저도 제법 자존심 상했단 말이예요ㅠㅠㅜㅠㅜㅜ (사실, 전부 패배해도 스토리 잘 굴러가는 전투;;)

나의 무녀는 강하고 아름다워야 해!

반대속성의 몹도 원킬하는 괴력의 무녀여야 한단 말이죠. 노장군님마냥 하치요 전부 품에 끼고 혼자 당당히 다키니텐도 원킬하는, 쇠도 씹어먹을 법한 괴력의 무녀여야 한단 말이죠.
그래서 연애하라고 만든 연애게임에서 연애는 안하고 광렙 닥렙(닥치고 렙업) 중. 뭐야 이게;;;;;








전부 만렙찍고 흑기린부터 개발살내주마ㅠㅜㅠㅠㅠ





우선은 우리 토오야 만렙부터 찍고요-///-토오야만 스킬 벌써 다 띄웠음;; 저 편애의 산물;








크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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