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画堂スタジオ『妖ノ宮』 Milky☆Powder ver.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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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の冠碧の涙 CAST :: 2008/10/19 22:21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라그에 미쳐서 오토메게도 안하고 성우덕질도 안하고 포스팅도 안하다가 시험기간을 맞이해서 드디어 라그를 삭제했는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만화보고 프리셀 치고 쇼핑이나 하다가 오랫만에 찾아간 아로마리에 오피셜에서 신작 캐스트 뜬 걸 보고 격하게 뿜으며 황급히 포스팅을 작성하는 미지입니다. 우훗♡



전부터 티 안내게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 있었습니다만, 엄청난 다크포스로 정신적 데미지 크리티컬 히트를 날려주던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를 제작한 아로마리에의 신작이었더랬습니다.

인텔리 미남(+게다가 절류ㄴ) 남편을 섬기는 주제에 고마운 줄도 모르고(?) 이 남자 저 남자를 전전하며 심지어 택배청년과도 눈이 맞아 몸도 맞아버린다는 개막장 유부녀갱생연애시뮬레이션 은의 왕관, 시린 눈물(왕 뻥)

이번엔 또 얼마나 엄청난 캐스팅으로 절 만족시켜 줄 건지 은근히 기대했었지 말입니다.
캐스팅 성우 가명 보고 열라 뿜꼈지 말입니다.
덧붙여 공개 보이스를 듣는 순간 하늘로 치솟아 별이 되어버렸지 말입니다.
이유인 즉슨,


절류ㄴ 남편에 호리우치 켄유
남편 친구 모리카와 토시유키
택배맨 히라카와 다이스케
미용사 스와베 쥰이치

알바 선배 스즈키 타츠히사 (!?!?!?!!!!!!?!!!!!!?!?!?!?!?)
후덜덜덜덜덜덜더러더러덜더러덜더러러럳럳러 (게다가 다들 가명도 뿜껴주신다)
샘플 보이스는 알아서들 찾아 들으세요……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드디어 오토메 R-18세상에 또 한 번 강림해주신 가뭄에 단비같은 스와베상도 닐니리야 춤 출 만큼 황홀하지만, 나오실 듯 하면서도 은근히 안나오셔서 노멀은 관심이 없으신가 의심케 하시던 켄유파파와 좀 더 일찍 데뷔할 줄 알았더니 딴 형들 야곰야곰 ㅇㅇㄱ 내지르며 다 데뷔한 후에 슬금슬금 떠밀렸음직한 탓츠의 오토메R-18 장르 데뷔도 어찌 이토록 황홀하답니까?!?!?!?!?!? 캬오오오오오오!!!!!!!!!!

켄유상은 솔직히 공개 보이스 듣자마자 '아, 왜 이제 나오시는거야…' 싶었습니다.
모리카와상은 그냥 첫 음절 떼시자마자 '아 또 제왕님인가…………' ←이런 내 반응이 싫어요.
히라링은 솔직히 자신없어요. 처음 딱 듣자마자 '못살겠다, 이 업계 재미들었나, 히라링' 이랬는데(…) 자꾸 듣다보니 히라링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누가 좀 명쾌하게 판단을 내려주세요.
탓츠는 첨에 못 알아듣고 이건 또 무슨 듣보잡인가 했었는데(…) 두번 째 보이스에서 혀를 깨물며 발광을 하다시피 온 몸 웨이브를 해댔지요. 비타민X의 츠바사 같은 음색이었거든요. 탓츠, 드디어 남자가 되는구나. 헐퀴.
탓츠라는 거 알자마자 흥분해서 키헤르님께 문자를 보냈었는데 이 분 바로 답변 없고 뭥미. 뒤늦게 자체발광하셔도 이미 늦으셨다능^^
스와베상. ㅈㅅ. 또 ㅈㅅ. 첨에 진짜 계속 못 알아들어서 이건 또 왠 듣보잡인가 했었는데, 자꾸 자꾸 듣다보니까 스와베상 특유의 목울대를 퉁기는(?) 깊고 그윽한 그 음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ㅜㅜㅜㅜㅜ
지금 또 다시 들어보니 스와베상 목소리라고 완전 대문짝만하게 온 동네 광고해놓은 듯이 뻔히 들리는 음색인데 왜 첫 번만에 못 알아들었던 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ㅡㅜㅡㅜㅡㅠㅜㅠㅜㅠㅜㅠㅜㅜㅡㅜㅡㅜㅡㅜㅜㅠㅜㅜㅠㅜ
그 동안 라그를 너무 많이해서 귀가 많이 상했나봅니다ㅠㅡㅜㅡㅜㅜㅠㅠㅜㅜㅠㅜㅜㅜㅠㅜㅠㅜㅠㅜㅜㅜㅜㅜㅜ
스와베상 비타민Z에도 열혈 에로교사로 등장하신다고 해서 애간장이 살살 녹고 염통이 쫄깃해지고 있던 판에, 그 귀한 에로고에로 격한 숨소리까지 들려주신다고 하니 벌써부터 오장육부가 트위스트를 추는 것 같습니다.

아휴, 완전 좋아!!!!;u;




그 동안 성우덕질에 소홀했던 것이 너무나 후회됩니다. 한꺼번에 사야될 게 엄청나게 쌓이고 있…








오늘의 교훈 : 덕질은 꾸준히 계획적으로, 장기적으로.

妖ノ宮 [아마존 초회한정판] :: 2008/09/19 18:51


9월 19일 발매했던 PC 소프트 아야시노미야(妖ノ宮)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파레드레뉴 때와는 달리 케이스가 상당히 얇아 부피에 대한 부담은 적었습니다만, 오픈하자마자 드러나는 핑크 색지에 꽃문양 프린팅……… 화려하고 아가씨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의 광채에 하마터면 눈이 멀 뻔(뻥)









소프트 케이스에도 패키지와 똑같은 그림이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초회판 이미지를 새로 그려줄 줄 알았는데 재탕 이미지들이라 약간 실망이네요-┏








케이스를 까면 부클릿과 소프트가 들어있습니다.
서책같은 부클릿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내용물은 전부 투컬러 인쇄네요. 여러모로 실망합니다;;








이건 예약 특전의 드라마CD.
오피셜에서 공지했던대로, 윈도우즈 시스템 음성과 워페이퍼도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낼롬 윈도우즈 배경화면을 앞섶을 떳떳하게 전면 개방하신 유키노신님으로 변경했습니다-///-









아마존 특전 드라마CD 「覇乱王の死の前、ある平和な一日」편 입니다.
이것저것 스캔뜨고 리핑뜨느라 바빠서 드라마는 아직 들어보질 못했네요.
설마 CD에 프린팅 된 남정네만 등장하는 건 아니겠죠-┏ 조금 불안해진 저입니다.













낼롬 게임을 구동시켜 봤습니다만, 한글 윈도우에선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군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당분간 일윈모드로 부팅을 해야겠네요ㅠ┏ 아, 정말 코가도 이번 신작 정말 소소한 곳에서 애먹입니다;;








그나마 성우 코멘트를 들으며 망상에 망상을 반복하는 저였습니다(…)

BLEACH ~ブレイド・バトラーズ2nd :: 2008/05/18 21:00


금요일날 오토메게 카페 급번개 나갔다가 이런 물건을 충동구매해왔더랬습니다;;
블리치를 사실…… 원작을 소울 소사이어티 침입까지만 읽어서 뒷내용은 하나도 모르는 탓에 표지 그림에 있는 인물들이 누군지조차 모르겠네요^.^ 원작 좀 다시 빌려다 봐야겠습니다…… 전 요루이치가 그 검은 고양이였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어요() 고양이 이름까지 외워 줄 여유가 없을만큼 새로운 캐릭터가 대거 등장해대서;;;;
















이것이 구동화면. 가면쓴 애들 참 흉하게도 생겼다(…)
게임의 진행은 스토리모드와 배틀모드, 프리배틀모드로 나뉩니다.
스토리모드는 비교적 짧은 반면, 배틀모드가 제법 길어서 게임 할 맛이 나네요.

좀 문제가 있다면, 원작을 보다 치워서 자꾸 성우네타로 빠지는 게 힘듭니다ㅠㅜㅜㅠ
예를 들어 히요리(cv. 타카기 레이코) vs 이치고(cv. 모리타 마사카즈)가,
자꾸만 금색의 코르다 히노 카호코 vs 히하라 카즈키로 보인다는 거죠ㅠㅠㅠㅠㅠㅠㅠ

날 성우덕후라 욕해주오……… o<-<









스토리 모드의 에피소드5까지 플레이했는데, 게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건 '여성사신협회의 야망' 편입니다.






왜냐면 요로코롬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거든요^.^

여성 사신협회의 활동자금을 위해 부대장+1을 납치해서 여장을 시켜 굴욕의 사진집을 촬영 판매.
-라는 위대하고 거룩한 쾌거를 이룩한 란기쿠님 천세천세 천천세! 만세만세 만만세!














안경과 한 몸을 제창하는 우류도 제법 뿜껴주셨고ㅠ.ㅜ
스기야마상이 진지하셔서 더 웃겼던 씬이었습니다. 이거 좀 제법 짱인듯ㅠ.ㅜ














러브레보랑 동시에 돌리느라 야금야금 플레이하고는 드디어 에피소드6를 띄웠습니다.
제가 좀 이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이 게임을 샀단 말이죠. 스와베상 광기어린 연기 헉헉헉.
포스팅 끝내면 자기 전까지 블리치를 플레이 하겠습니다.





근데 클리어 조건이 '쿠로사키 이치고를 작살내라!' 였으면 좋겠어요-┏

어이쿠 왕자님 첫 엔딩 :: 2008/03/29 15:19

노므헨은 역시 그 노므헨이었군요.




^_^
















뭐, 그건 그렇고. 상태 요염으로 사교계의 꽃으로 길러 온 제 아들이,
드디어 첫 엔딩을 맞이했습니다.


















…만.




닥쳐!! 집어치워!!!! 죽어버려!!!!!!!!!!!!!!!!!!








제가 원했던 건 이런 게 아니었단 말이죠…

아들아……… 지못미……








이 게임 급짜게 식었음ㅠㅠㅜㅜㅠㅠㅠㅠ

어이쿠! 왕자님 ~호감가는 모양새~ [성인판] :: 2008/03/23 18:34


저도 아들 하나 입양했습니다.

리브로에서 카드결제가 안되길래 신경질나서 때려쳤다가 마침 여성향게임 카페분께서 판매글을 올리셨길래 옳다쿠나 싶어 찜하고는 오늘 직거래로 양도 받았습니다♪ 제 막무가내 땡깡을 받아주신 어둑발님 감사합니다!








케이스를 들추자 툭 하고 떨어진 가이드북. 내용 읽으면서 웃겨 죽을 뻔 했더랬습니다.
대인배님들 개그 센스가 좀 짱인듯…





캐릭터 카드는 미인 히로인과 찌질이^_^








OST는 게임을 플레이 한 후에 들으려고 아직 열지 않았어요. 완전 꽃보다 아들이라능…


















신속히 설치하여 패치적용하고 게임을 돌려봤습니다.
늘 생각하는 거지만, 타이틀 폰트 디자인이 너무 예뻐요>_<









엄마로 시작했더니, 프롤로그는 역할렘.
…인 줄 알았건만, 날 차지하려고 싸우던 두 남자 서로 눈맞고 달아나다니 지금 장난하니ㅠ┏

이래서 비엘은 싫어요. 여자의 비중이 적고 여자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능ㅠㅜㅠㅠ
비관한 저에게 곤도국장을 닮은 남색신님이 선사하신 예쁜 아들을 보니 서러운 마음이 쬐끔은 가시네요.










그리하여 아들과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v

성우없는 게임은 참말로 오랫만에 해보는 것 같네요;
성우가 없으니 쨈도 안바른 식빵을 씹고있는 기분이예요ㅠ.ㅜ
대인배님들은 아마추어 성우카페 분들을 캐스팅해서 성우 추가디스크를 내달라!!!!!!!!!!!!!!!!
 
라는 미약한 항변을 해봅니다.









근데 노므헨이라는 연호가 자꾸 노무현으로 보인다능…

家庭教師ヒットマンREBORN!! ~Let's 暗殺!? 狙われた10代目! :: 2008/03/02 15:46

그 동안 게임하느라 바빴습니다ㅠㅠㅜㅜㅠ 오렌지허니 올 컴플릿했습니다. 만세, 나님 최고.
곧 러브레보 PC판 발매라 PS2판을 어서 올 컴플릿 하려고 했는데 덤언니가 도키걸스2 던져주고 가셔서 끝장났다능() 그 와중에 포켓몬 GBA 소프트 사러 갔다가 이런 물건을 발견했습죠, 녜.






PS2 리본 팬디스크(?)를 발견하고 낼롬 사왔습니다ㅠㅜ 발굴해주신 덤언니께 경례!
대구같이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동네에서 이런 걸 발견할 수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디스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거 발매할 때 특전이 후우타의 랭킹북이라서 특전판을 갖고 싶었었지만……









집에 오자마자 잽싸게 돌려봅니다. 타이틀 화면이 제법 굳굳>_<!
또 정체불명의 이런 게임을 플레이 합니다. 으하하. 이 게임의 주인공은 닌자로, 봉골레 패밀리의 보스를 암살하라는 임무를 받고 나미모리 마을에 오게됩니다. 츠나 일행을 관찰하며 정보를 모으고 주변 인물로 변신해서 변신스킬을 쌓아 하나씩 암살해나가기도 하고 애정도(!?)를 올리기도 하며 진행하는 게임인데, 아직 엔딩을 못 봐서 결론을 짓기가 어렵네요. 잠깐 플레이 해 본 소감은… 우리 ㅂㅌ무쿠로님이 좀 짱이라능ㅠㅠㅜㅜㅠㅠㅠ
오리지널 이벤트도 물론이지만, 캐릭터간의 유대감이나 연결등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무쿠로 변신 중에 히바리를 만나면 무조건 전투대세에 들어간다던지, 무쿠로 변신중에 란치아랑 마주치면 무조건 공격을 받는다던지, 란보 변신 중에 고쿠테라를 만나면 엄청난 천대(?)를 받는다던지 뭐 그런 소소한 즐거움도 많네요. 특히 란보로 변신해서 암살하러 다니는 게 좀 재미있었습니다. 란보한테 원킬 암살당하는 히바리 지못미……





무쿠로 변신 중에 당사자와 마주쳤을 땐 정말 무서웠음;;;;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서 마주치면 계약을 맺고 한 몸이 되는 만행을 저지르며 파워업 시켜줍니다ㅠㅠㅜ


나랑 사귀자, 무쿠로님!!!








이벤트를 보고 나면 이렇게 애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v 이건 뭐 ㅎㅁ연애 시뮬도 아니고… -┏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찌질이 츠나를 몇 번이고 암살할 수 있다는 것. 허나 죽여도 죽여도 안 죽는다능()()
평소 츠나를 죽이고 싶었던 분들께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호호호호호.



그럼 전 마저 플레이하러 ㄱㄱ
* 제작을 마벨러스에서 했는데 어쩌면 오오후리도 이런 팬디스크 내줄지도 모르겠네요. 내줬으면ㅠㅠㅜㅜㅠ

KoiGiG 플레이 일기 ① - 실종된 등급기준 :: 2008/01/09 16:00



한 사흘 동안 미친듯이 여성호르몬을 대책없이 사정없이 마구마구 분출시키는 게임을 붙잡았었습니다만,
마음 잡고 각잡고(?) 나름대로 건전한 코이기그 플레이를 재개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타켓은 가만히 있어도 괜히 혼자 하드보일드한 외모의 (cv. 하타노 와타루).
← 이 스탠딩 이미지 떴을 때 진짜 책상에 쾅 박았어요. 표정이 너무 웃겨서;;

앞서 공략한 슈&토라 / 믹쿠&란 으로 둘씩 나눠 프롤로그에서 시나리오 분기가 갈립니다. 키시베 프로듀서에게 캐스팅+남장당해 멤버의 일원으로 소개를 받은 후 환영회 이벤트가 뜨는데 여기서 무방비한 히로인 술에 취해서 (cv. 오노) 어깨에 기대서 잠들게 됩니다. 누구네 집에 재우냐며 이럴 땐 리더가 나서는 거라는 둥 얼토당토 않은 결론을 도출해내며 애를 깨우니마니 수선을 피워대는 남정네들 기색에 일어나면 바로 슈&토라 분기로, 일어나지 않으면 믹쿠&란 분기로 돌입하게 됩니다.
이번 타켓을 고려해서 당연히 일어나지 않는다는 선택지를 골랐죵.

우리의 리더 믹쿠(cv.토오치카)는 착실하게 리더의 본분을 다했더군요ㅠ_ㅠ
아침에 히로인이 눈을 뜨면,




 

일단 접기





이거 뭐, 하타노 목소리 좀 들으려고 재개했는데 이대로 토오치카상 루트로 가버리겠는데요?()

KoiGiG ~DEVIL x ANGEL~ 플레이 중 :: 2008/01/02 17:44


어제까지 코이기그를 플레이했습니다.
원래는 호화 성우진으로 유명한 케타이 게임을 PC판으로 이식한 작품입니다.
어째 원화가 영… 이라고 생각했더니 요진보를 제작했던 twofive작품이었군요;








이 게임은 ~DEVIL x ANGEL~이라는 인디 그룹의 팬으로 활동하던 히로인이 프로듀서에게 길거리 캐스팅+남장을 당해 멤버의 일원으로 데뷔를 위한 오디션 라이브 준비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헤프닝을 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건반악기를 다루고 자신이 만든 곡으로 콩쿨에 나가서 상까지 받는 등 발군의 실력을 갖췄다는 설정과 더불어, 때마침 데빌엔젤의 키보드 담당 멤버가 탈퇴한 시점에서 히로인은 벌써 준비 된 인재였던 것입니다;;;; 이런 설정 정말 낯부끄러워서 당당히 쳐다볼 수가 없어요!!!! 게다가 남장물…… 앗싸라비용 어깨춤이 절로나는 모에설정임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에 적용시키니 너무나 낯부끄럽습니다; 아마 연예계 관련이라서 그런 가 보아요.




데빌엔젤의 멤버는 왼쪽부터 차례로,
드럼(리더) / 믹쿠(cv. 토오치카 코이치)
보컬 / (cv. 오노 다이스케)
기타 / (cv. 하타노 와타루)
베이스 / 토라 (cv. 스가누마 히사요시) 입니다.
타입별로 골라 먹는 재미가








그리고 새끼 손가락을 당당히 쳐든 오카마 프로듀서에게 캐스팅+남장 당해 끌려 온 키보드 담당 히로인.


잘 생겼잖아!!!!!!!!!!!!!!!!!(분노)


어째 얘가 더 발립니다ㅠㅠㅜ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ㅜㅜㅠㅜㅜ 근성있고 씩씩하고 실력도 확실하고 게다가 미남()이기까지 한 너라면 멤버들 다 줘도 아깝지 않으리. 근데 이건 뭐, 꼴이 저러니 이건 오토메 게임인지 ㅎㅁ게임이지 분간이 안간다는 거; 특히 CG보며 아까워서(?) 분통 터졌던 이벤트가 제법 있었더랬습니다. 특히 (cv. 오노) 루트에서는 라이벌 겸 악당 담당 자비에르(cv. 토리우미 코스케)가 제법 ㅎㅁ같아서 웃기는 한편, 제대로 화가 나기도 했죠. 프린세스 나이트메어에서 아버지랑 이상한 분위기를 연출하시며 오토메 게임에서 ㅎㅁ조장하시던 유사상을 보면서 느꼈던 분노와 비슷하달까요. 오토메 게임인 주제에 여자는 철저히 무시하는 듯한 분위기가 언뜻언뜻 비쳐져서 썩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게임 시나리오가 제법 길어요. 공통 시나리오는 프롤로그(캐스팅 + 멤버영입 + 환영회)만 진행되고 이후로는 각자의 시나리오가 따로 진행되더군요. 덕분에 지겨워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한 사람당 한 7시간 씩 걸렸던가… 그런 주제에 선택지는 5~6개 밖에 없으니 이건 뭐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게임도 아니고;;; 슈랑 토라 엔딩 봤는데 다른 멤버는 어느 세월에 보나 하고 있습니다;
힘내자, 나 ㅜ∇ㅠ

엘리자베스 찾아 삼만리 :: 2007/05/10 18:54


우리 이쁜이 즈라를 잔디밭에 굴렸습니다 >_<



"우동 위에 얹은 튀김 줄테니 돌아와다오, 엘리자베스(눈물)"








돌아왔다.
(아니 그건 아들이지......)

















우리 긴 아저씨도 잔디밭에서 굴렸습니다. 혼자만 가로사진()
잘 들여다보면 목도 손잡이에 '토야호'라고 세심하게 써있습니다. 보이세요?




히지카타님은 바위 위에 굴렸습니다.
어쩐지 히지카타님에게 어울리는 각도를 캣치. 아아~ 담배 하나만 물려줄 것이지..ㅜㅜ






"여어, 요로즈야놈. 오늘이야말로 결착을 짓도록 하지."



"오오구시군 또 왔니, 요 녀석아? 친구가 되고 싶니? 친구가 되고 싶어?!"















이러고 놀았습니다............ o<-<
오키타와 야마자키는 다음 이 시간에(?)

오늘의 동물의 숲 일기 :: 2007/05/08 23:11


오랫만에 손 좀 풀었습니다(?)
저의 M☆P 무라에 부케양이 이사 온 기념으로~




부케의 원본은 요거.
옷 사달라 뭐 사달라, 하는 짓이 여시가 따로 없지만 완전 귀여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