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画堂スタジオ『妖ノ宮』 Milky☆Powder ver.β -

'소소한일상/파산과로망'에 해당되는 글 14건

인생살이가 훈훈하고 뿌듯해지는 순간. :: 2008/03/30 13:05

드디어 왔습니다. 제 숨통을 끊으려 작정했던 녀석들이…





 

스캔뜨고 리핑뜨느라 식겁잔치 중;;

개별적인 오픈케이스는 따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할 게임이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할지 고민되네요;

080318 :: 2008/03/18 21:29

《 3月 지름목록 》


- DS 비타민X [한정판]
- PS2 네오 안젤리크 풀보이스[슈퍼 프리미엄판]
- PC 이지와루 마이 마스터[오피셜 특전판]
- PC 이지와루 마이 마스터[소프맙 특전판]
- PC 이지와루 마이 마스터[멧세상오 특전판]
- PC 이지와루 마이 마스터[아니메이트 특전판]
- PC 이지와루 마이 마스터[토라노아나 특전판]
- 언더더문 마계에서 잘자요 드라마CD
- 언더더문 OST
- 어이쿠! 왕자님 [성인판]
- 어이쿠! 왕자님 OST
- 어이쿠! 왕자님 노트셋트

- 웹돌파 幼SD 네온 응모





저 좀 짱인듯…………

080217 風になって 外 :: 2008/02/17 14:06

느지막하게 자고 있는데 속썩이고 있던 택배가 드디어 왔습니다.





나오상 11번째 싱글「風になって/もしも…」2주를 넘게 기다렸다, 진짜. 나랑 좀 싸우쟈ㅠㅜㅜㅜㅠㅠㅠ
앞 표지, 뒷 표지가 쌍으로 예뻐서 헉겁.




디스크 프린팅에 두 번 헉겁.
오퐈 진짜 메이져 진출하고 싶어서 일부러 귀여워 보이는 사진을 찍었쿠나…







부클릿의 노림수 사진에 또 다시 헉겁. 에라이, 인간아!
저거 펼치고 나오는 자는 사진은 차마 스캔뜰 수 없었음;;;; 너무 귀여운 척이라서;;





Five Bells 응모권 일곱 번 째 벨도 들어있었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넣어줄거냐;;


이번 곡들은 참 예쁩니다. 그 동안 일부러 네코나데 프로모션이나 오프닝 무비를 피하고 있던지라 처음 들었는데 역시 참고 있던 보람이 있네요. 밝고 사랑스러운 곡임에도 불구하고 주르르 눈물이 나더라구요;; 드라마 테마곡이라서 가사나 멜로디는 드라마쪽으로 확실히 치우쳐져 있습니다. 가사나 부클릿 사진이나, 우리 오퐈는 한 마리 고양이가 되고 싶으셨근영. 눈물 난다 진짜. 곡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마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도 샀습니다. 으하하하; 스와베상x탓츠 조합의 乙JAPAN의 첫 번째 싱글(?) VIOLENT ERECTION
이름을 바꿔서 CD 또 낸 것도 몰랐잖아영! 이 분들은 정말 실망시키지를 않으시네요ㅠ_ㅜ 이번 싱글도 최고!







이건 저저번 주에 오오후리 DVD랑 같이 도착한건데 그냥;;; Love☆Drops 캐릭터송 vol.4 슈르 · 로맨틱 · 매직
프로리아(cv. 토리우미 코스케) + 로이(cv. 스즈무라 켄이치) + 유고(cv. 하기 미치히코)의 마물 세 마리 조합의 싱글입니다. 곡은 아주 쬐끔 실망;;; 하지만 하기상의 노래는 놓치고 싶지 않아!!!!!!
덤으로 로이가 부른 PS2판 오프닝도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프리토크도 완전 골 때렸어요. 의욕 없는 토리우미상과 칸사이벤 난무하는 스즈무라상이 계속 캣치마이핥 하기상 한테만 계속 토크를 떠넘겨 씁쓸한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님들도 의욕적으로 자발적으로 말 좀 하시지?





그리하여 러브 드롭스 캐릭터 싱글 모두 모았습니다. 앗싸.







#. DD의 Dreamin' Drive는 쏙 빼먹고 왔네요ㅠ_ㅜ 이건 또 언제 와… 아 속상해…


#. いじわるMyMaster 체험판이 공개되어 어제는 종일 1.8kb/초의 속도-_-를 극복하고 다운 받았더니, 실행이 안 ㄷ…… o<-< 그래서 지금 다시 받고 있습니다만, 속도는 좀 나아진 7.01kb/초() 이걸 언제 해요ㅠㅠㅜㅠㅜ


#. 요즘 포켓몬 펄기아에 미쳐서 하루종일 하고 밤새도록 하고 눈 빠지게 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좀 벗어날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 좋아라. ←라면서 DS 켜고 있음; 팽도리 최종 진화 놓치고 싶지 않아!!!

덴덴타운 원정 전리품 :: 2007/07/29 12:36

여행기 수정하다가 지겨워서;; 전리품 포스팅이나 후딱 하렵니다. 일찍도 포스팅한다()


~ CD 편 ~



~ DVD 편 ~



~ GAME 편 ~



~ BOOK 편 ~




뭐니뭐니해도 이번 지름의 가장 히트는 이거.

긴타마 캐러포츈 vol. 2 자세한 포스팅은 다음 이 시간에(?)

4月 가볍게 마지막 지름 (아마도) :: 2007/04/17 19:54

택배 왔습니다. 하도 자주 와서 이젠 설레지도 않음()


하루카 ~마이히토요~ 보컬집을 샀습니다. 이 앨범은 언제나처럼 란티스에서 발매가 된 게 아니라 게임시티 오피셜에도 안 뜨더라구요. 물론 네오로망 오피셜에도 안 뜹니다. 아니프렉스 발매 보컬집입니다. 그래서 노래 스타일도 조금 더 팝 스타일이 가미되었다고 할까요, 조금 다릅니다. 아무래도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따로 취급하나 보아요. 이노리 보컬(이라 쓰고 나오니 보컬이라 읽음) 무한 리핏중 이번에도 감동받았습니다.

리즈의 아틀리에 ~오르돌의 연금술사~ OST 프리미엄팩을 샀습니다. DISC1은 리즈, DISC 2, 3은 여태까지 나온 아틀리에 시리즈 (마리, 에리, 아니스까지)의 OST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직 리즈 오프닝 곡이랑 오피셜에 창창히 울려퍼지던 그 음악밖에 안들었음.

스와베쥰이치 1st single Dona Dona를 샀습니다.
표지 보는 순간 감상 : ..캡틴 잭 스패로우 메이크 업.... 이 님 지금 장난하심?()
노래를 듣는 순간 감상 : 설마 진짜 그 도나도나일 줄은 몰랐다.

hm3 Special 46호를 샀습니다. 어제 47호가 발매된 시점에... 남들 47호 주문하고 난리인 이 시점에.....
뒤 늦게 46호 보면서 행복해하는 뒷북 둥둥 축생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 나나 이렇게 예뻐서 어떻게 해요?ㅜㅜ


우리 쥰쥰 이렇게 예뻐서 어떻게 해요?ㅜㅜ


우리 오퐈 이렇게 예뻐서 어떻게 해요?ㅜㅜㅜㅜ



우리 오퐈 이렇게 예뻐서 어떻게 해요?ㅜㅜㅜㅜㅜ
하계 연수 목숨 걸고 갈테니 오퐈는 나한테 보쌈당할 준비 하고 있으센;∇;∇;∇;∇;




아 죽겠다, 진짜; 날로 발전하는 hm3의 사진기술에 늘 감탄이 끊이질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지름의 가장 큰 수확(?)
Under the Moon 오피셜 비쥬얼북을 샀습니다. 못 살 줄 알았어요. 이렇게 제 손에 들어오게 되는 날이 올 줄은 생각도 못 했어요ㅠㅠㅠ 감동 백배ㅜㅜ 허나 예쁜 일러스트에 행복해하며 한 장 한 장 넘기다가 급반전. 쉣!!!!!!!!!!!!!!!!!!!!!!!!!!!!!! 뿅뿅씬 일러스트가 고스란히 다 담겨있다() 아무 생각없이 순수한 백합같은 마음으로 보다가 기겁하고 덮어버렸습니다. 앞으론 문 잠그고 불 끄고 유해환경 조장해놓고 봐야겠음-┏ 아직 순애루트밖에 안했는데 완전 네타바레 다 당했네요.
마음을 가다듬고 음란 페이지를 훽훽 넘기니 성우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꺄후우-, 앗싸비용!! 당당하게 본명 밝히신 분(여기서 폭소)은 우리 하기상이랑 아이리언니 두 분 뿐이라서 사진은 하기상 사진 뿐이네요.


캐치마이핥 우리 하기상 귀엽기도 하지ㅠ////
인터뷰 내용 번역해서 올리고 싶어도 좋아하는 사람이 나 밖에 없어서 못 하겠음() 음란한 것 좀 그만 하시고 노멀로도 활동 영역 좀 넓혀줘요 하기상ㅠㅠㅠ 아니면 BL을 좀 많이 하시던가;∇; 님 청량한 순수청년 음색 썩히면 안 된다니까ㅜㅜㅜ








오늘도 아마존 안에서 파산하세요(피식)

간만의 사치 :: 2007/01/23 22:59

간만에 사치 좀 부렸습니다.


Track. 5 Moon River in Breakfast at Tiffany's
하프 솔로 연주곡에 목말라 하던 통에 좋은 음반을 구입했습니다. 전에 구입했던 하프 연주곡집은 오케스트라 연주라서 좀 실망했었는데 이 음반은 제대로 만족했습니다. 하프를 메인으로 주 선율은 플룻이 담당하는 곡도 있고 하프 솔로곡도 있고 무척 좋았습니다. 클래시컬 뮤직인 줄 알았건만, 집에 와서 랩핑 뜯어보니 영화음악이고.........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역시 하프의 음색은 사람의 마음을 참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군요ㅠ∇ㅠ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 아아~ 마음이 착해진다~~~ 이번 기회에 알게 된 우치다 나오리상 좋아하기로 했습니다 -///-
그리고 넥서스 기획코너에서 하프시코드 연주곡집을 발굴했습니다. 진짜.......... 이 앨범 갖고 싶어서 아주기냥ㅠㅠㅠㅠㅠ 정말 갖고 싶었던 건 오른쪽 앨범입니다. 재미있는 비화가 있는데 불면증을 겪던 귀족이 머리맡에서 연주할 수 있게끔 작곡을 시켜 탄생한 음악이라는군요. 대부분의 하프시코드 연주가 그러하듯 이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특히나 더 잔잔하고 고요한 느낌이 강해 마음이 무척 편해집니다. 불면증엔 확실히 좋으네요 ^^ 잠이 솔솔 오는 것이~

그리고 완전 충동 구매한 음악 노트.......................... 요새 노트(음표)가 너무 좋아요. 원래 좋아했지만 좀 더 좋아졌습니다. 악보 패턴으로 새 스킨을 하나 구상 중인데 필요해서 샀습니다. ........는 지금 막 생각해낸 핑계구요; 사실은 악보를 몇 개 썼습니다. 하루카 피아노 곡집 부클릿에 있는 악보를 옮겨적었어요. 피아노 칠 때 부클릿을 보고 칠 수는 없으니까요-ε-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책을 왕창 샀습니다. 살림지식총서 진짜 웃기네요. 푸하하하하하ㅠㅜ 포켓몬 마스터 되기 이 딴 책도 있음. 허브, 향신료, 초콜릿의 역사와 뱀파이어 연대기, 인도의 신화와 종교, 일본신화, 일본의 신사, 천황과 쇼군, 주신구라와 사진엔 없지만 과일 예쁘게 깎기 뭐 이런 책을 샀습니다. 재밌어요. 일본신화는 의외로 책이 별로 없더라구요. 있어도 논문형식의 연구집이고 그래서 별 수 없이 89년 발행판을 4천원에 구입했습니다만... 반 이상이 한자네요 -ε-;;; 게다가 한국 한자 버젼으로 바꿔서 써있어서 이중으로 난감함;;









*** 사진 자삭 ***
덩실덩실 중에 찰카당. 폰트가 완전 h.NAOTO스러워서 낼롬 사 주는 쎈쓰. 재즈할 때 입기엔 아깝지만요. 어쩐지 나오니가 입었던 옷 중에 비슷한 게 있는 듯한 기분이......... 저 옷 살 때 뒤에서 손짓하던 나오니의 환영이 보였다니까요........

10月의 지름목록 :: 2006/10/27 16:53

어제 택배가 왔지요~ 우훗





明日の記憶 : 요 놈의 오빠가 절 죽이시려고 작정을 하셨슴돠 ㅠㅠㅠ 이번 타이틀은 작사만 하셨구요, 곡은 다른 분께서 쓰셔서 기존의 나오상 곡들과는 분위기가 상당히 틀립니다. 아무래도 BBB 이미지에 맞추다보니 조금은 공격적이고 무거운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요, 일렉트릭 기타 솔로 연주 부분이 특히 도드라져서 저는 조금 듣기가 힘들더라구요 ^^;; 전자음은 귀가 아파서 오래 듣기 힘든 탓에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수록곡 月の虹의 경우, 여느 때 처럼 자작곡이시지만 편곡은 다른 분께서 맡으셨더라구요. 음악 듣기 전에 부클릿 보면서 나오상 곡을 떡 주무르듯이 자기 맘대로 편곡을 해대다니!! 하면서 짜증냈다가 곡 듣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ㅠuㅠ 완전 대박이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좋아서 어제부터 계속 무한리핏으로 이 노래만 듣고 있습니다. 제가 좀 뉴잭스윙 장르 풍의 곡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단조와 장조를 넘나드는 미묘한 코드 진행을 정신 못차리게 좋아하는데 요 놈의 옵퐈, 어찌 아시고 이런 명곡을.. 이번 라이브때 꼭 불러주세요!!
예전에 My Life의 경우에도 다른 분께서 편곡 맡으셨다가 자신이 생각한 이미지와 다른 곡이 되어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하셨던 나오상. 이번에도 그런 까놓고 말하기 힘든 미묘한 기분을 느끼신 건 아니신가 슬그머니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만, 근데 전 너무 좋아요. 달의 무지개가ㅠㅠㅠㅠ 이 번에도 좋은 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오상! 근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초회판 특전 生사진 안챙겨준 아마존. 니미럴.. 두고 보겠어 -┏


하늘의 주작 컬렉션 : 이번만큼 란티스에 실망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상술이니 뭐니 팬들 주머니 홀랑 털어가는 기획에 매번 분노해도 결과물은 늘 만족스러웠었거든요. 이번에도 변함없이 만족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에 히노에 새로운 보컬에 다 걸고 주문했건만............. 아.. 정말 전 히노에 보컬이 싫어요. 제목과 가사만 그럴싸하고 제 욕구를 전혀 충족시켜주지 못합니다, 히노에 보컬은. 이번 신곡의 제목은 무려 오늘 밤, 소악마가 되겠어. 장난하냐 게다가 수줍음많은 나오상, 처음에 곡 받아들고 무슨 생각 하셨을까요. 저는 히노에처럼 에로이 하지 않아요.. 라며 쑥쓰럽게 웃으시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아니 이건 나오상 개인 사정이니까 별 수 없는 일이지만;; 히노에 요 따식아! 그래도 늬 숙부님 반 만큼은 해야될 거 아니냐! 어째 받는 곡마다 그 따위냐, 아? 곡 쓴 놈 누구야 끌어내!!! 차라리 이사토 보컬로 해주시지 그랬습니까. 오히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이사토 가타리에 쓰러졌습니다. 전 정말 비뚤어진 선머슴애들 말투가 너무 좋아요! 이노리가 그렇고, 제펠이 그렇고, 유이가 그렇고, 로이가 그렇지요 ㅠㅠ 아흐~ 이쁜아 누나가 귀여워해 줄게 일루 와ㅜㅜㅜ 돌겠습니다. 이사토가 너무 좋아서.

땅의 주작 컬렉션 : 벤케이님 사랑해요!!!! ㅠㅠㅠ 님 최고.... ㅜㅜ 미얏치는 아키후미 이후로 점점 곡을 잘 받고 계십니다. 나오상이랑 반대방향으로 가고 계십니다; 아 눈물나.... 이 님 벤케이 보컬 진짜 최고예요! 벤케이 보컬은 버릴 노래가 하나도 없어요 정말. 제길. 곡 이미지도 가사도 완전 애절계. 눈물 없인 못 듣습니다(조금 뻥) 조곤조곤 속삭이는 호흡에 나른하게 깔린 목소리가 아주 일품이예요. 아주 그냥 제대로 블랙 벤케이ㅜ__ㅜ 이 쪽은 가타리보다 오히려 보컬이 좋았습니다.


유이 컬렉션 : 나미나미쨩 님 최고 ㅠuㅠd 음치여도 계속 듣고 싶어지는 노래를 부르시는 나미카와상. 이번 유이 보컬도 너무나 유이스럽고 나미카와상다워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이번 곡은 가사가 특히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완전 유이의 질투심과 독점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귀여운 곡이었습니다. 후렴의 I wanna say I love you~ 부분의 나미카와상 발음은 좀 유감........ ....................이었지만.... 모노로그의 아마이 세리프도 감사히 들었습니다 -///- 이사토와 똑같은 말투로 수줍어서 틱틱 말하는 이사토와는 달리 과감하게 좋으면 좋다 똑부러지게 얘기하는(그러나 딴 얘기로 어물쩍 넘기는) 유이.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어머니!!!!!!!!!!!!!!! 3번 트랙의 연속 드라마는 아직 안들어봤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카즈총각의 가증스러운 프란시스 연기가 기대되어요 ^^ 호호호호

하나요이 로마네스크 싱글 : 아직 도착은 안했지만, 어쨌든 질렀습니다. 20대 청년들 싱글만 ㅠuㅠ 들을 때마다 피를 뿜을만큼 격렬하게 부끄럽지만, 역시 소장가치는 240% 저 님들의 굿 모닝 모노로그와 함께 눈 뜨고, 헬로 모노로그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굿 나잇 모노로그와 함께 잠들고 싶습니다 -///- (절대 못자)


Seven Vitamins : 나오상의 GloryDays 가사가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습니다 ㅠuㅠ 후후후.. 드라마와 게임은 재미없지만, 함께 수록된 각자의 진찰실 미니 드라마는 배찢어지게 웃었습니다 ㅠㅠㅠ 나오상은 거울 마주보고 너 나랑 똑같이 생겼잖아!? 어쨌든 진찰해보자.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이러고 앉았고.. 히야마상은 환자 앞에 두고 의사라는 인간이 아픔아 아픔아 저 멀리 날아가라!!!!!!!!! 고 우렁차게 외치시지를 않나, 제왕님은 환자 카운셀링 해주다가 아아아아아아아~ 보고싶어!! 마마! 파파!!!!! 하면서 지가 울지를 않나 ㅠㅠ 아놔진짜 이 님들 왜 이렇게 웃겨요ㅠㅠㅠ

Ten Supplements : 2집은 모노로그 없이 순전히 보컬만 수록되어 있어서 조금 심심했습니다만, 히야마상 보컬 정말 좋았습니다 -///- 듀엣이 유난히 많네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합으로.. 근데 한갖 개구리일 뿐인 케로유키는 노래를 왜 부르는 거예요...........? 이럴 거면 닥터 어깨 위의 팬더, 오오타니 언니도 노래 부르게 해줘!!! 쇼 공작님 제발!!!


The Ultimate Hard Worker : 이건 아토베 앨범이 아닙니다. 스와베상의 개인 앨범입니다 -///- 싫은 노래가 하나도 없어요 진짜 최고입니다 ㅠㅠ 다들 사세요(...) 순일씨의 전혀 기교없는 담백한 노래를 참말로 사랑합니다ㅠㅠㅠㅠ 아, 그리고 초회판에 수록된 모노로그가 진짜 대박입니다. 혼자서 아토베 카바지 연기 해주신 스와베상 님이 챔피언ㅜㅜ 내용은 더 대박이었어요. 카바지한테 뭔가 마실 것을 가져오라고 했더니 카바지가 돈 페리뇽 들고 오고(...) 흥. 카바지 네가 뭘 좀 아는군. 잘 마시겠....! 어이!!!! 난 아직 중 3이야!! 술은 안돼!! 중학생스러운 것을 가져와! 그래 우유다! 우유를 가져와!!!라니.... ㅜㅜㅜㅜ 이 님이 정말..........ㅜㅜ 진짜 아호베로구나.

チャ-ムポイントは泣きボクロ 싱글 : 재고가 있대요? 그래서 질렀죠. 택배 박스 개봉하자마자 보여서 잠시 뜨억하고 진짜 미친듯이 죠낸 처웃었습니다ㅠㅠㅠㅠㅠ 왠 LP 사이즈!?!?!?!?ㅠㅠㅠ 진짜 솔직히 저는 부록 포스터인 줄 알았더랬어요. 가라오케는 2가지 버젼. 간주에서 효테이 애기들 미니드라마 수록 버젼과 미수록 버젼 2가지인데 듣다가 너무 웃겨서 배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이고 이 님들아ㅠㅠㅠ


그리고 hm3가 왔지요. 사진은 따로 성우 카테고리에 포스팅할게요 ^^; 리뷰 일일이 쓰다보니 길어집니다;;

에, 그리고 괴물 OST+하프 연주곡 컬렉션의 충동구매와 플스 수리비+듀얼쇼크+TV수신카드 = 18만원의 지출도 있었더랬습니다ㅜㅜ ∴ 통장잔고 **만원에서 *만원으로 하락

오늘은 테그가 길기도 허구나...........

9月의 지름목록 :: 2006/09/28 20:19


무적의 스마일 감상 : 아우 저 이쁜 오빠 앙큼한 오빠 노래 잘하는 오빠ㅜuㅜ 그리고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습니다. 정글을 이루고 있는 저 남정네의 다리ㅌ을.......... 오빠 진짜 깨거든? 내가 반바지 입지 말랬지?! 왜 부녀자 가슴에 스크래치 내니? 입지마입지마 쫌 제발!!ㅠㅠㅠㅠㅠㅠ

Voice 감상 : 옛끼 귀여운 자식~ 확실히 홀린 것이 분명합니다. 탓츠의 싱글도 샀어요! Myself가 너무 좋아서요. 표지에 얼굴 들이대고 있는 사진이 너무 귀여워요 ㅜㅜ




Gold goal 감상 : 타츠야............................. 너 오토메반쵸 때려쳐. 니 목소리 스와베상한테 묻힌다.
그냥 나오형이랑 유닛묶어. 너 나오형이랑 음색이 잘 어울려 나오형이 니 노래 100% 끌어올려주고 있어! 널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구! 아직 모르겠니? ㅜㅜㅜ 그리고 너 임마 머리 내려 이 싱글 사진 제대로 비호감이야....
DVD 보고 뿜었잖아요 ㅠㅠ 새삼스럽지만, 댄스 강습해주는 우리 오빠 왜 이렇게 귀여워? ㅜㅜ 곡도 쓰고 안무도 짜고 우리 오빠는 만능엔터테이너예요! 평범한 리허설 현장에서의 화려한 옷차림에 평상시에도 나오토 옷 즐겨입는구나 싶었습니다. 취미가 h.NAOTO씨 컬렉션 모으기라는데 뭐. 근데 공사판 근로청년같은 타츠랑 너무 비교되잖아.... 오빠 리허설때는 좀 덜 화려하게 입어 쫌! 오빠랑 비교되니까 타츠 애가 불쌍하잖아ㅠㅠ
타츠가 조숙한건지 오빠가 어린건지 원. 근데 니들 띠동갑 아니었냐..................................

Double Destiny 감상 : ....................공격적인 Voice래매...? 아저씨들 장난치니? ㅜuㅜ 확실히 노래는 좋았지만요. 그리고 뒷표지 그림 도대체 누가 누구냐;





하루카마츠리 2005 초회한정판 : 하루카마츠리 2006 예약받는 이 시점에서 2005 왜 샀냐고 물으신다면 그저 웃습니다. 허허허허허허허허. 솔직히 초회한정특전 사진집이 탐났었더랬어요.저 예쁜 우리 오빠 좀 보세ㅇ..

하루카 마이히토요 프리미엄판 : 이건 며칠 전에 리뷰했으니까 넘어가죠.

테니프리 RUSH & DREAM : 죠낸 플레이 하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플스 돌리기에 눈치보이는 상황이라 비닐포장도 못 뜯고 무슨 신주단지 모시듯이 모셔두고만 있어요 ㅠㅠㅠ 하루카도 마찬가지지만.





소중히 보관하고 싶은 CD와 DVD가 있어서 주문했는데 춈 많이 주문했네요. 1년은 쓰겠다;;


물품 2개가 아직 안왔어요. 10월달에 보내줄지 안보내줄지도 몰라요.
다시는 M 사이트에서 주문안해! 망할! 담부턴 그냥 하던대로 아마존이나 이용하렵니다.

간만의 음반구입 :: 2006/08/21 20:14

돈이 없어서 2장밖에 못샀슴돠;

성 파리나무십자가 합창단 캐롤집

의식적으로 만들어내는 소리가 강한 빈 소년 합창단 보다는, 소년 고유의,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파리나무 십자가 합창단을 훨씬 좋아합니다. 근데 집에 와서 들어보니 잘못 구입해서 피눈물 흘리고 있는 중;; 찾고 있던 앨범이 아니었어요..;



캐리비안의 해적2 ~망자의 함~ O.S.T

캡틴 잭 테마도, 크라켄 테마도, 심지어 데비 존스 테마까지 짜릿짜릿합니다. 사길 잘했다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특히 토투가에서의 주먹다짐 테마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Track 07 Two Hornpipes (Tortuga)

캡틴 잭 스패로우 커스텀 :: 2006/07/12 11:21


2003년 일옥의 가을을 불사질렀던 캡틴 잭 스패로우 커스텀..
예나 지금이나 보면 볼수록 감탄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게다가 제가 사랑해마지않는 캡틴세실 타입이예요.. ㅠㅠ 경악할 만큼의 입찰가격에 남몰래 눈물 한방울 흘렸던 사람에 저도 포함되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