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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義なき乙女 ~恋恋三昧~ [멧세상오 특전판] :: 2008/06/29 11:28

남몰래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진기나키오토메 팬디스크가 왔습니다v
응원배너까지 당당히 달아놨으니 남몰래도 아닌가;;;;

두툼하다 싶었더니 3CD 사양이었네요^_^ SD 류쨩 너무 귀여워어어어어어어어어ㅠ.ㅜ

케이스를 까고 부클릿의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혀를 깨물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 라벨에 찍힌 류쨩의 저 앙증맞은 궁둥이ㅠㅜㅜㅠㅜㅠㅠㅜㅜㅜ 완전 짱인듯ㅠㅜㅜㅜㅜㅠㅠㅠ

표지를 제외하고 전부 투 컬러 인쇄였던 본편과는 달리 이번엔 올 컬러 부클릿입니다.

캐릭터 소개란에서 또 한 번 기절ㅠㅜㅠㅜㅠㅜㅜㅜㅜㅜ
다들 그럴싸하게 빼입었는데 정원사 포지션의 키타가와상은 쫌…………
그보다, 본편에서 많은 귀여움을 받으며 공략대상이 아닌것을 통탄하게 했던 야스가 레귤러로 뜁니다.

부클릿을 들어내면 DISC 1이 나옵니다. 그런데 뭐죠, 저 앙증맞은 라벨은!!!!!!!!!!! 미라이 왜 이러니!!!!ㅠㅜㅜㅠ

한 장 넘기면 특전 드라마CD honey x bitter가 있습니다.
허니 트랙의 절정은 부드럽고 상냥한 음색으로 달콤하게 속삭여주는 집사

그리고 멧세상오 특전의 드라마+속삭임 CD입니다.

메인 캐릭터는 류(cv. 나카무라 유이치) + 히로인(cv. ?) + 아소우(cv. 토리우미 코스케)로, 본편의 특전 드라마들처럼 이번에도 변함없이 3p-_-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히로인의 성우분이 남성향쪽 여성우분들 처럼 시끄럽게 앵앵거리거나 끈적하게 들러붙는 게 전혀 없이, 오히려 어색함에 땀을 뻘뻘 흘릴 법한 뻘쭘한 연기를 들려주셔서 그나마 참고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오토메들을 상대로 여성우를 끼워넣은 3p를 특전으로 풀다니 정말 대단하구나, 미라이! 역시 미라이는 괜히 미라이가 아니었어요…;; 스토리는 대충… 뭐… 누가 더 아가씨를 만족시키느냐 하는 즈질스러운 내용이었구요. 질투에 화르륵 불타는 나카무라상이라던가, 스기타급의 엄청난 SE를 연출해주시던 나카무라상이라던가, 나 좀 봐달라고 아이처럼 떼쓰는 나카무라상이라던가(이하생략) 등등에 가슴떨려하며 들었습니다. 제길ㅠㅜㅜㅠㅠㅠㅠㅜ 이런 거 반칙이잖아, 나카무라상!!!

메세지의 주제는 사랑의 속삭임이었습니다. 다들 성격대로 다양한 속삭임이 나왔네요.

이것이 바로 플레이 구동 화면.
팬디스크에서 새로 전개되는 어나더 스토리와 본편의 애프터 스토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애프터 스토리를 좀 먼저 플레이 해보고 싶은데, 아직 본편을 전부 클리어 하지 않아서 덜컥 손대기가 그렇네요;
날이 갈수록 플레이 해야 될 게임이 무섭도록 쌓여만 갑니다;;;
遙か4 플레이 일기② 3~4장 루프 중 :: 2008/06/26 23:47

토오야!!! 너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되겠다, 너 오늘 밤 당장
누나의 수청을 들거라.
안 그래도 느끼는 저 표정에 숨이 멎을 것 만 같은데, 별 4개짜리 합동기에 클로즈업 되니까 아주 그냥…
저 자극적인 쵸콜릿 스킨에 가늘게 뜬 저 에로틱한 눈매와 달콤촉촉한 저 윤기흐르는 입술을 좀 보아요ㅠ.ㅜ
깜둥이라고 싫어해서 미안해 토오야 누나가 잘못했어 엉엉엉어어엉어어엉엉ㅇ어엉어엉ㅠㅠㅠㅠㅜㅜㅜㅠㅠ
토오야는 날이 갈수록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연약 유약 나약 심약 허약의 선두주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라는 건 외형적인 면에서 비치는 모습일 뿐인 듯 싶습니다. 의외로 낮게 깔린 나오상의 연기톤은 마냥 유약하기만 하진 않고, 조금은 강한 의지를 담은 듯한 힘있는 음색이거든요. 4장까지 플레이해 둔 이 시점에서, 뭐라고 단정지을 만한 이벤트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 아이에게서는 자신의 의지로 확실히 자립해 서려는 노력과 강인함이 느껴집니다. 외유내강형이랄까요. 뭐 아직까지는 마주할 때마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건 사실이지만요~ 품에 곱게 품고 풍파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켜주고 싶어요. 왠지 네 살박이 아들하나 키우고 있는 기분…
근데 토오야가 의외로 제법 꼼꼼한 면도 있습디다? 뭐, 먹는 이벤트나 엑스트라 이벤트 같은 데는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의외로 자기 앵글을 꼼꼼히 잘 챙기는 듯;; 어디에 던져놔도 밥을 굶지는 않겠어요, 이 아이;

의외로 토오야가 키가 크다는 사실에 뒤로 벌렁 뒤집어 질 뻔 한 본인()
<쓸데없지만 성우네타라서 좀 웃었던 합동기>

억지로 끼워맞춘 우시로무키 지렛타이 합동기. 이 세 분 조합이 빠지면 당연히 서운하죠ㅠ.ㅜ

"그 시절 동료" 합동기(라 쓰고 유부남 성우 합동기라 읽는다)
이번 편, 구석구석 성우 네타 제법있어요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
그건 그렇고, 4장까지 클리어하고는 저 또한 렙업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_=
하라는 연애는 안하고!!!!!!!!! ;∇;
하지만 흑기린에게 개발리고 주작한테 원킬당하고 아슈&사티한테 개발살나고 청룡한테 카츠라기상을 눕히면서 저도 제법 자존심 상했단 말이예요ㅠㅠㅜㅠㅜㅜ (사실, 전부 패배해도 스토리 잘 굴러가는 전투;;)
나의 무녀는 강하고 아름다워야 해!
반대속성의 몹도 원킬하는 괴력의 무녀여야 한단 말이죠. 노장군님마냥 하치요 전부 품에 끼고 혼자 당당히 다키니텐도 원킬하는, 쇠도 씹어먹을 법한 괴력의 무녀여야 한단 말이죠.
그래서 연애하라고 만든 연애게임에서 연애는 안하고 광렙 닥렙(닥치고 렙업) 중. 뭐야 이게;;;;;

전부 만렙찍고 흑기린부터 개발살내주마ㅠㅜㅠㅠㅠ

우선은 우리 토오야 만렙부터 찍고요-///-♡ 토오야만 스킬 벌써 다 띄웠음;; 저 편애의 산물;

크아앙~~!!!
遙か4 플레이 일기① 서장~2장 - 토오야 사랑한다! :: 2008/06/24 23:54
오늘 아침부터 밤 10시 반쯤까지 플레이하느라 탈진할 지경입니다;;;;
사실 귀찮아서 포스팅 안하려고 했는데 안할 수 없게 만든 이 분…

토오야!!!!!!!!!!!!!!!!!!!!
동네 쳐딩 이노리,
동네 양아치 이사토,
동네 노는 오빠 히노에님의 뒤를 이어
나오상의 허밍과 함께
뭐죠, 저 표정은? 혼자 뭘 느끼고 있나요?ㅠㅠㅜㅠㅜㅜ 이제나 저제나 토오야님의 쌩얼을 갈망하고 있던 저는, 금쟁반을 구르는 옥구슬 같은 나오상의 허밍에 달큰하게 취해 야릇한 토오야님의 표정을 보는 순간 모니터를 붙잡고 추잡한 제 입술을 그만, 토오야님의 고결하며 순결한 옥체에 갖다댈 뻔 했지 말입니다.




다 함께 찬양합시다!
오오 토오야님 오오!!
………라는 게 2장까지의 감상입니다=_=
전체적으로는 영화를 보고 있는 기분이 든달까, 그래픽이 너무나 눈부셔서 황송할 정도더군요ㅠ.ㅜ
게다가 원화도 받쳐주지, 음악도 받쳐주지, 시나리오도 받쳐주지! 풀보이스가 아니라 그렇지, 그 어떤 오토메 게임도 하루카 시리즈를 따라올 수 없을 겁니다. 솔직히 진짜로 그렇게 생각해요.
등장인물 별로 감상을 조금씩 읊어보자면 이렇습니다.
치공주님 : 이건 뭐 레지스탕스도 아니고;;; 이번편은 저항세력의 우두머리로 열심히 싸워봅시다!
카자하야 : 누가 파파 아니랄까봐 졸졸 따라다니면서 이것저것 간섭해요. ^_^
아슈빈 : 이렇게 환상적인 밀월관계가 없네요. 아휴 좋아라ㅠ.ㅜ
나기 : 무심한 듯 시크하신 그 이. 혼자서만 자기 포지션 챙기고 약았어요!
후츠히코 : 등장도 안했음. 얘 버려 그냥()
히이라기 : 미키상!!!! 헉ㄷ헉허거허거거헉거헉허거허걱… 오싹오싹 소름이 돋는 것이 완전 좋아요ㅠ.ㅜ
토오야 : ……………………풉.
카츠라기 : 우리 카츠라기 장군은 이세계 최고의 미인v
아마, 토오야 쌩얼 공개하는 이벤트에서 나오던 나오상의 허밍.
만약 성우 리버스 안 되서 호시상의 허밍이 나왔더라면 전 이 시점에서 하루카4 때려쳤을 듯()
내일 하루도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遙かなる時空の中で4 [트레져박스] :: 2008/06/22 13:04

손꼽아 기다리던 하루카4가 드디어 왔습니다. 과연 크고 단단한 것이 일품이군요(?)

트레져 박스는 연보랏빛 패키지입니다. 사실은 프리미엄판의 하늘색 패키지가 갖고 싶었었어요……

슬쩍 열어보니 슬립가운마냥 훌러덩 전면개방되는 패키지(……) 제일 위에는 포토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꽃 일러스트 프린팅이 제법 아름답습니다. 하치요들의 탄생화나 이미지 꽃이겠죠?
하치요들의 이미지 일러스트 및 이벤트CG 원화들이 들어있습니다. 앞에 몇 장만 보고 그냥 덮어버렸어요.
이벤트 CG들은 게임하면서 확인을 해줘야 그 맛이 살아난단 말이죠.

포토라이브러리를 들추면 원화자료집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놀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열어보았죵.

포토라이브러리와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꽃들이 표지에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우리 무녀님 긴머리 설정대로 가줬으면 좋았으련만…… 캔슬된 무녀 초안들을 보며 눈물 흘린 저였구요.
성우를 전혀 염려하지 않은 토오야의 초안들을 보면서 남몰래 킥킥거렸습니다.
하루카3에서 버려졌던 초안들을 그대로 끌어오기도 하셨지만 채택된 건 하나도 없네요; 미즈노상 지못미ㅠ

드디어 본 소프트가 나오는 군요.

30주년 마크는 하루카4에도 찍혀있습니다;;;

디스크에도 멋지게 표지그림이 프린팅 되어있네요.

디스크를 들어내면 특전 포스트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공식 이미지+하치요 개개인 이미지로, 오피셜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들이니까 이건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화제의 그 돌덩어리들. 취급설명서도 친절히 넣어주시는 쎈쓰.

하치요 몸에 박혀 있는 보옥을 컬렉션화해서 넣어줬습디다.

상자 뒷면엔 보옥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포지션 등등을 적어주셨네요.

열어보고 제법 뿜었습니다. 하치요들의 보옥처럼 그렇게 선명한 컬러를 지닌 천연석은 드물지요^^;;;

토오야 보옥을 팬던트에 끼워서 한 번 달아봤습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피로도가 낮아졌습니다.
그대로 다 쓰기 조금 아까우니까 좀 더 튼튼한 다른 끈을 구해서 달고 다녀야겠어요♡ 신난다♥

오픈은 다했고, 신속히 게임을 돌려봤습니다. 내일이 마지막 시험인데 제가 이래요^_^

이번 편은 특이하게 카와카미상께서도 연기 참여를 해주셔서 행복을 느낀 저였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사람 사운드 다 끄고 카와카미상만 켜놓을까()()()()

이건 그냥 넘어가고.

그리하여 서장을 시작했습니다.
잘 있어라, 라그나로크 온라인.
난 드디어 널 떠난다!! 으하하!

마지막으로 컬렉션 책장에 넣으…… 려고 했는데 자리가 모자랍니다;;;;;;;;;;;;;;;
다른 게임 패키지의 2배 쯤 큰 덩치를 자랑하시는 하루카4 트레져박스님. 전 매우 뿌듯합니다()
080609 생활기록부(추가) :: 2008/06/09 17:57
#. 내일부터 시험입니다. 근데 놀고 앉았습니다. 으하하하하하…
이제 이 짓도 3번밖에 안남았는데 기회 있을때 잘 놀아줘야죠^_^
#. 6월 6일, 비타민X 에볼루션을 올 컴플릿했습니다. 역시 비타민X는 짱입니다.
#. 긴상과 함께 나의 가부키쵸 일기를 소소하게 써가고 있습니다.

오냐 어서오셨다.
#.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정신들고 보니 이런 아이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ㅠ.ㅜ
이게 다 키ㅎ님 때문임ㅠ.ㅜ.ㅜ.ㅠ.ㅜ.ㅠ.ㅜ.ㅠ.ㅠ.ㅠ
보시는 바와 같이 이름은 저렇습니다() 아니, 뭐 우리 츠바사가 치유계잖아요? ^^
그래서 보조프리 지향으로 어콜라이트를 만들어 고이고이 잘 기르고 있고요.
복귀 이틀만에 사냥터에서 몇몇 분과 눈이 맞아서 오덕길드 창설까지 했고요. 길드 이름은 S.O.S단이고요. 오덕부터 십덕까지 골고루 받아주는 매우 가슴 따뜻하고 훈훈한 친목길드고요. 렙업도 열심히 하고 있고 뭐 그렇습니다;
이름 뺏길까봐 미리 슬롯 꽉 채워서 캐릭터 생성은 해뒀는데 정작 전직시킨 건, 츠바사와 나오상()
헌터지향 궁수가 나오상이예요. 스와베상은 블스를 지향할 지 어쌔를 지향할 지 고민중입니다.
☆☆ 대단히 부끄러워져서 그림 삭제 ☆☆
어콜라이트는 우케지만 전직해서 프리스트가 되면 세메로 변신한다능()
세메가 될 때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