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画堂スタジオ『妖ノ宮』 Milky☆Powder ver.β -

'2008/05'에 해당되는 글 9건

花宵ロマネスク ~愛と哀しみ-それは君のためのアリア~ [초회한정판] :: 2008/05/31 17:35


하나요이 로마네스크 ~사랑과 애잔함- 그것은 그대를 위한 아리아~ 초회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예약해놓고 까먹고 있었던 저-_-;;;;










디스크와 따로 왔던 푸치로마 극장 출장편 책자입니다.
SD 일러스트와 4컷 만화, 짧은 SS가 실려있네요. 내용은 아오이x키쿄우.
뭐야 이거…… 노멀에서 비엘 조장하고 말이지… -_-;;;;;;








박스에 함께 들어있던 한정판 특전의 컬렉션 CD와 드라마CD입니다.
포스트 카드도 들어있어요. 이걸 까면…









오메! 페로몬 풀풀 성인팀 카드 헉헉헉!!
너무 귀찮아서 케이스 CD를 꺼내지도 않아서 드라마는 뭔 내용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것이 본디스크. 자랑스럽게도 한정판 마크가 턱 찍혀있습니다.










디스크 프린팅은 평범하네요.

당분간 열심히 할 게임이 생겨서 좀 들뜨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속히 돌려봐야 겠는데 귀찮아 죽겠습니다ㅠ.ㅜ

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 ~オレらの夏は終わらない~ :: 2008/05/30 13:31


드디어 왔습니다! 오오후리 이벤트 디비디ㅠㅜㅠㅠㅠ





요거이 아니메이트 특전 DJCD 연장편;∇;

제길 나카무라, 츠바사 내게 안겨라!!!



일단 인증샷만 올려놓고 전 약속있어서 나가요~

크게 휘둘리며 ~나님의 여름준비는 끝났다~

소년 이사토 :: 2008/05/26 20:23



완성해놓고 업로드를 안했었네요;;;

소녀 이사토는…… 기말 때 완성할지ㄷ몰라 버려()()()

힘들 때 문답 :: 2008/05/24 14:37

misaki님께 받아온 문답입니다.

1. 힘든 일이 있을 때 듣고 싶은 따뜻한 격려의 말 한 마디, 무엇이 있나요?
가장 듣고 싶은 말 7가지를 알려주세요.


▶ 그냥 혼자 있게 내버려두는 거. 방 문 열고 들어오지도 말고 말도 걸지 말고 그냥 내버려둬요 제발 좀-_-
└ 전 정말 심적으로 힘들 땐 방에 처박혀서 혼자 삭힙니다. 이때만큼은 제발 방해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저희 부모님이 좀… 혼자 있는 시간을 허용을 안하셔서 그게 더 힘듭니다=_=;;


▶ " 많이 외로웠구나…. "
└ 요즘 학생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데, 상담 중에 선생님께 이 말을 듣는 순간 그렇게 눈물이 날 수가 없더군요;; 듣고 싶은 말이라기 보단, 이런 말에 굉장히 위로받고 격려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 말 없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커다란 손.
▶ 말 없이 어깨를 두드려주는 따뜻한 손.
▶ 말 없이 나란히 앉아 계속 옆에 있어주는 사람.
└ 사실 여지껏 이렇게 해 준 사람은 없었습니다. 남이 개입하는 것도 싫어하고 말이죠; 만약 힘들 때 타인을 허용할 수 있게끔 제 마음가짐이 달라진다면 그냥 말 없이 행동으로 격려 받아보고 싶어요. 


7개까지 쓸만한 게 없네요=_=;



2. 이 문답의 번호를 달아주세요. 이 번호는 문답 받은 순서에 따라 정해집니다.

04-05

(ex : 01-XX번을 통해 문답을 받은 지인 15분의 문답 번호는 02-XX가 됩니다.)
(ex2 : 02-XX번을 통해 문답을 받은 15분의 또 15분의 문답번호는 03-XX가 됩니다.)
이런식으로 문어발 치기가 되므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지인 15분을 지목해 주세요.
그리고 문답 번호를 지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하셨을테니 그냥 폐기처분 하렵니다.



워낙에 혼자 삭히는 데에 익숙해져 있어서 남이 개입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문답이었네요;;; 혼자 삭히면서 더 힘들어 하지 말고 표현을 하라고 상담선생님이 매주 이야기 해주시는 데도 불구하고, 잘 안 고쳐지는 걸 보면 저도 아직 멀었나 봅니다;

리얼로데 마을청년(cv. 요나가 츠바사) 샘플 갱신 :: 2008/05/20 12:48



저를 거의 반 미치게 만들었던 마을 청년의 샘플 보이스가 드디어 갱신되었습니다.

헉헉 우리 츠바사 너 뭐니!!!!!!!!!!!


여러분은 지금 츠바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듣고 계십니다(…)

저, 이 아이는 청년 사운드도 매끄럽게 잘 소화할 거라고 짐작은 했는데요…
이렇게 야비한(?) 사운드가 나올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사운드가 설정을 배반하고 있고 막… -┏ 본 게임을 플레이 해봐야 알겠지만요.
얘 이러다 세메도 하겠어요?



비중적은 조연급이라도 좋다! 리얼로데 사랑한다 빨리 발매해라 엉엉엉



올 해는 츠바사 출연의 게임이 3개나 나와서 정말 행복합니다.
실력을 많이 많이 쌓아서 언젠가는 주인공급의 츠바사를 마주하고 싶네요
이러다 R-18 게임에 캐스팅되면, 나카무라상 때 처럼 저 울면서 사 모을지도……;

BLEACH ~ブレイド・バトラーズ2nd :: 2008/05/18 21:00


금요일날 오토메게 카페 급번개 나갔다가 이런 물건을 충동구매해왔더랬습니다;;
블리치를 사실…… 원작을 소울 소사이어티 침입까지만 읽어서 뒷내용은 하나도 모르는 탓에 표지 그림에 있는 인물들이 누군지조차 모르겠네요^.^ 원작 좀 다시 빌려다 봐야겠습니다…… 전 요루이치가 그 검은 고양이였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어요() 고양이 이름까지 외워 줄 여유가 없을만큼 새로운 캐릭터가 대거 등장해대서;;;;
















이것이 구동화면. 가면쓴 애들 참 흉하게도 생겼다(…)
게임의 진행은 스토리모드와 배틀모드, 프리배틀모드로 나뉩니다.
스토리모드는 비교적 짧은 반면, 배틀모드가 제법 길어서 게임 할 맛이 나네요.

좀 문제가 있다면, 원작을 보다 치워서 자꾸 성우네타로 빠지는 게 힘듭니다ㅠㅜㅜㅠ
예를 들어 히요리(cv. 타카기 레이코) vs 이치고(cv. 모리타 마사카즈)가,
자꾸만 금색의 코르다 히노 카호코 vs 히하라 카즈키로 보인다는 거죠ㅠㅠㅠㅠㅠㅠㅠ

날 성우덕후라 욕해주오……… o<-<









스토리 모드의 에피소드5까지 플레이했는데, 게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건 '여성사신협회의 야망' 편입니다.






왜냐면 요로코롬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거든요^.^

여성 사신협회의 활동자금을 위해 부대장+1을 납치해서 여장을 시켜 굴욕의 사진집을 촬영 판매.
-라는 위대하고 거룩한 쾌거를 이룩한 란기쿠님 천세천세 천천세! 만세만세 만만세!














안경과 한 몸을 제창하는 우류도 제법 뿜껴주셨고ㅠ.ㅜ
스기야마상이 진지하셔서 더 웃겼던 씬이었습니다. 이거 좀 제법 짱인듯ㅠ.ㅜ














러브레보랑 동시에 돌리느라 야금야금 플레이하고는 드디어 에피소드6를 띄웠습니다.
제가 좀 이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이 게임을 샀단 말이죠. 스와베상 광기어린 연기 헉헉헉.
포스팅 끝내면 자기 전까지 블리치를 플레이 하겠습니다.





근데 클리어 조건이 '쿠로사키 이치고를 작살내라!' 였으면 좋겠어요-┏

Tyr & Eir :: 2008/05/12 20:30



먼지가 까맣게 앉아있던 우리 틸우씨… 미안()












치비 나오상의 모헤어 가발을 빼앗아 쓰고 득의양양. 그거 당신 꺼 아니라니까()













우리 틸우씨 제법 눈빛이 살아있으시구요ㅠ.ㅜ
그래도 새옷은 못사줘요













평생 모시고 살게요! 엉엉엉














 우리집 애들은 나님x티르씨 / 나님x치비나오상임. 아무에게도 사위로 줄 수 업떠!!!!


랄까, 자꾸 우리 틸우씨를 우케라고 우기시는 모님. 우리 틸우씨 우케 아니거든요!?!?!?!?ㅠㅜㅠㅠ










보너스샷) 오빠를 차지한 여우같은 고명딸 에이르^_^





오랫만에 인형놀이 하니 체력이 딸립니다; 헉헉…

080511 낚이는 인생 :: 2008/05/11 19: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외출을 했습니다.
차림새가 저래서 좀 면목이 없었습니다(누구한테;)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참 그렇데요 ^__^ 놀지말고 다들 공부해라 제길 나 혼자 못 노는게 억울하다.

어제 오늘, 발표 준비로 도서관에 자료를 찾으러 갔더니 하나도 없네요.
논문까지 뒤적였는데 멋지게도 단 하나도 없습니다.
논문 제목에 낚여서 시내에 있는 중앙도서관까지 갔다왔지 말입니다.
자력으로 해결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하네요;

하여튼 진짜 일문과 쫌.
타과 수업을 왜 신청했을까 미친듯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고전 문법책이라도 하나 빌려올 걸 그랬네요.

시험이 끝났는데도 끝난 것 같지 않은 이 찌글찌글한 불쾌감은 대체… -_-;

중간고사 종료 :: 2008/05/06 20:46

드디어 끝났습니다. 휴. 길었다…


<제목 : 용건만 간단히>





<제목 : 사람 휘두르는 참새들>



<제목 : 시험직후>


옛날 그림일기를 전부 꺼내보게 만드는 중간고사 기간이었습니다^_^
그러고보니 드디어 인생 최후의 중간고사가 끝났네요!?!?












지금 제 상태는, 조금 깨져서 딸기쨈이 흘러나온 쵸코쿠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