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画堂スタジオ『妖ノ宮』 Milky☆Powder ver.β - 프란츠오이겐이 되다.

프란츠오이겐이 되다. :: 2007/12/25 22:12


성탄절이 다 뭐예요, 전 우리 애기만 있으면 하루종일 행복하다능.
녀석, 프란츠오이겐으로 개명했습니다. 검색하시면 기가막힌 결과가 나올거예요;
우리 애기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 애기라고 부르고 있음;)
얘를 골든햄이라고 헛소리하던 홈플*스 직원 잊지않겠다-┏ 우리 애기 푸딩햄 맞아요.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애기 때문에 매일매일 환장하겠네요.
저만 보면 놀아달라고 두 발로 서서 팔 뻗어 앵기지 뭐예요ㅠ_ㅜ
아가, 이대로 크지 말고 오래오래 같이 놀자! 좀 깨물지는 말고;;










오이를 잡숫고 계시는 프란츠님. 너무나 행복한 나머지 반목을 뜨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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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saki | 2007/12/26 0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ㄴㅀㅇㄹ호ㅑㅜㅁㄷ아ㅜ리타추ㅠㅣ푸ㅠㅐㅁㄴ왜ㅕㅅ호개
    귀엽자내영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마지막 사진, 행복에 젖어서 눈을 가늘게 뜬 것 같눼요 정말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8/01/03 22:34 | PERMALINK | EDIT/DEL

      요즘 애기는 밥을 먹거나 물을 마시거나 제 손을 질겅질겅 씹을때나 늘 한결같이 반목을 뜨고 그 상황을 음미하고 있습니다ㅠ_ㅜ

  • BlogIcon 지그문트 | 2008/01/02 06: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색깔이 넘넘 예쁘네요~ 저도 까마득한 옛날에 길렀었는데 하도 물고 도망다녀 놔서 감당을 못하고 이웃에 양도했었습죠.
    ...저 왔어요. 저 안 잊고 계셔 주셔서 넘넘 고마워요. (부비부비)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8/01/03 22:37 | PERMALINK | EDIT/DEL

      지그문트님 잘 돌아오셨어요! 너무 반가워요>_< (부비빗)

      다른 댁 푸딩들은 연노랑색인데 어째 저희 집 애기는 연갈색이라서 쓸데없이 고민하고 속상했었습니다; 햄스터들 정말 깨무는 거 좀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 걸까요ㅜ_ㅜ 이제는 애가 제 손 위에 올라오려고 조그만 발을 턱 올려놓기만 해도 스르르 손을 빼버리는 소심한 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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