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오이겐이 되다. :: 2007/12/25 22:12

성탄절이 다 뭐예요, 전 우리 애기만 있으면 하루종일 행복하다능.
녀석, 프란츠오이겐으로 개명했습니다. 검색하시면 기가막힌 결과가 나올거예요;
우리 애기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 애기라고 부르고 있음;)
얘를 골든햄이라고 헛소리하던 홈플*스 직원 잊지않겠다-┏ 우리 애기 푸딩햄 맞아요.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애기 때문에 매일매일 환장하겠네요.
저만 보면 놀아달라고 두 발로 서서 팔 뻗어 앵기지 뭐예요ㅠ_ㅜ
아가, 이대로 크지 말고 오래오래 같이 놀자! 좀 깨물지는 말고;;
오이를 잡숫고 계시는 프란츠님. 너무나 행복한 나머지 반목을 뜨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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