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画堂スタジオ『妖ノ宮』 Milky☆Powder ver.β - 조그만 아기가 새로 왔습니다v

조그만 아기가 새로 왔습니다v :: 2007/12/21 19:52


우글우글한 정글리안들에게 홀로 밟히고 있던() 가여운 아이를 충동구매해왔습니다.
푸딩햄인줄 알고 좋아 난리 쳤다가 알고보니 골든햄이었네요ㅠ_ㅜ 꼬물꼬물 사람도 잘 따르고 착해요>_<
동생이 지어 준 이름은 오 나 쎄씨봉 쌜리꽁뜨 레이날드 드 쌰띠에 이비뇽 르꽁비에 3세(왠 3세;) 동물병원 데려가서 펫 의료카드 작성할 때 이름 읊어보고 싶어요. 미치겠네 진짜ㅠㅜㅜㅠㅠ




얘가 얼마나 작냐면,



















요만큼 작습니다. 머리가 손톱만해요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
너무 조그마해서 다른 애들이랑 합사시키면 잡아먹힐까봐 따로 놨는데 맨날 얘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애교도 많고 사람 손을 너무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아서 카메라만 들이대면 렌즈에 코 박고 침 뭍혀요.
게다가 만지려고 손 넣으면 두 발로 아장아장 서서 매달리려다 중심잃고 막 누워서 바둥대요ㅠㅠㅠㅠ
이뻐 죽을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을 좀 들이대면







"촵촵촵"













아 미치겠다 이러다 얘 잡아먹겠어요, 제가ㅠ_ㅠ
그나저나 얘를 진짜 뭐라고 부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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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isCat。 | 2007/12/21 2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머!!!>ㅁ</// 완전 애기잖아요!!!!
    그나저나 역시 동생분의 작명센스가 굳이로군요.
    아비뇽 3세~ㅠㅠ 정말 귀엽잖아요~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7/12/31 02:45 | PERMALINK | EDIT/DEL

      일주일새에 덩치가 1.5배로 불었어 o<-<
      왜 살아있는 생물은 모두 성장을 하는걸까?ㅠㅜㅜㅠㅠ 영원히 아기로 있으면 안 되는 거니?ㅠㅠㅜ
      아비뇽이 아니라 이비뇽; 정확히 불러주지 않으면 화내! ;∇;

  • misaki | 2007/12/22 0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 귀엽따.......(털썩)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카ㅠㅠㅠ 저렇게 작은 생물이 존재한다니!! 귀여워요!!!
    손톱만한 머리도 귀엽고!!! 흑흑
    근데... 뭐라고 불러야하는거죠...르꼬비에군...... 어음...(난감)
    어쨌뜬 건강하게 자랐으면>3<!!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7/12/31 02:47 | PERMALINK | EDIT/DEL

      죄송합니다, 미샄님. 이름이 몇 단어 빠졌어요! '오 나 쎄씨봉 쌜리꽁뜨 레이날드 드 쌰띠에 이비뇽 르꽁비에 3세' 였습니다 …라고 해봤자 지금은 개명해서 다른 이름이지만요! 으하하하하하ㅠㅜㅜㅠ
      너무 건강히 자라서 덩치가 1.5배 불었습니다 o<-< 싫어 더 이상 크지마…!!(?)

  • 박사님 | 2007/12/23 2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심 3개로! ㅠㅜㅠㅜ
    쟤 즌짜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능 ㅠㅜㅠㅜ
    휴대해도 되겠다
    얼른 골든햄스터 기준으로 해서 보통사이즈가 되어
    너네집 삼파전을 정리했으면 좋겠구나 ㅎ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7/12/31 02:48 | PERMALINK | EDIT/DEL

      이갈이 시기라서 막 깨물어 휴대 못 해ㅠ_ㅜ
      푸딩햄 맞았어. 골든은 밋치마냥 곰같이 커다란 햄스터였고… 지금 덩치가 1.5배 불었다! 왓더!! 더 이상 크지마ㅠㅠㅠㅜㅜ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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