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앞집 꼬맹이들이 할로윈이라고 분장하고 쫄랑거리는데 귀엽더라구요//3// 타지마는 언제까지나 사탕달라고 위협할 것 같아요(....)
우와!! 역시 윗쪽 동네는 다르군요;;;; 이 쪽은 사람들이 너무 보수적이라;; 사탕이 다 뭡니까;;; 할로윈인줄도 모르고 있는데요 뭐ㅠㅠㅜㅜㅜ 분위기에 휩쓸려 마녀 모자라도 하나 얻어쓰고 싶었는데 말짱 꽝 됐습니다ㅠㅜㅜㅜ
올해의 할로윈은 평범하게....라기보다는 잊어버린 듯.
이 동네는 진짜 너무 사람들이 무심해서/?/ 나도 오후까지 까맣게 모르고 있었어ㅠㅠㅜ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