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りえないボイスCD 맛배기 :: 2007/09/02 14:25

1번 타자. 2* 세 긴토키 아저씨
好きだァアアア!!
俺とデートしようぜ 제발 하자ㅠㅜㅜ

2번 타자. 동갑내기 친구 가츠라
俺には貴様が必要なのだ 나도 니가 필요해ㅠㅜㅜ

3번 타자. 비뚤어진 눈뽕친구 신스케
俺と共に来い! 꼭 갈게요 꼭!!!!!!!!!!!
理由?お前に会いたかったじゃいけねぇか? 죽어도 여한이 없심ㅠ.ㅠ.ㅠ.ㅠ

4번 타자. 우두머리 막부 멍멍이 고릴라 서틴
#. 사운드 링크는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누구누구 빼고() 듣고 싶으신 분은 MSN에서 문의주세요.
#. 다들 드림에서나 나올 법한 대사들이라 깜짝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 좋아요!!!!!!!!!!!
#. 현재 가츠라 등장 후 10일 째 박람회 방문까지 진행했습니다.
원화도 그렇고, 진행 스타일이나 각 캐릭터들의 스탠딩 그림 움직임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아니메 한 편을 보고 있는 기분인데다, 결정적으로 주인공 소라 이 녀석은 비중도 적고 말도 적고 존재감도 적어서 뭔가 좀 플레이어가 방관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뭐랄까... 언급했듯이 번외 아니메 한 편 보고 있는 느낌이라 게임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들지 않아서 지루한 감도 좀 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성 하나만은 신경써서 제대로 잘 살려놔서 그거 하나 믿고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긴상 성격 진짜 제대로 짜증나네요; 이 사람 성격 이렇게 짜증나는 지 예전엔 전혀 눈치 못 챘었음()
얼마나 웃었는지 목이 다 쉬었지 뭐예요() 아이돌 오타쿠 다메가네 췌리보이 신파치도 웃겼지만, 특히나 가츠라 등장 이벤트 중 집사까페에서 이랏샤이 오죠사마~ 하는 알바생(을 빙자한 잠입수사 중인) 신센구미한테 격뿜고ㅠㅠㅠㅠㅠㅜㅜㅜㅜ 의외로 심심해서 재미없는 요로즈야 루트랑은 달리, 잠깐 들러 본(?) 신센구미 루트는 특히 곤도가 시끌벅적 한 것이 너무 즐겁더군요. 역시 신센구미 루트부터 탈 걸 그랬나.... -┏ 게다가 우리 야마자키 대사도 많고ㅠㅠㅜㅜㅜㅜ 아 역시 팬 소프트는 좋구나!!! ;∇;!! 이제 슬슬 전체 스토리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시점이라 요로즈야 루트도 시끌벅적 즐거워 질 수도 있겠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엔딩까지 열심히 고고~
#. 그건 그렇고.... 역시 소라는 소라치의 소라였습니다() 뻔뻔하다, 소라치 선생!! ;ε;
Trackback Address :: http://mizi.ivyro.net/trackback/4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