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10㎝ ○○ 바톤 :: 2007/01/28 14:49
서울 갔다가 몸살 나서 집에 들어오자 마자 16시간을 죽은 듯이 자다가 잠깐 일어났는데 할 일이 없어서 또 자고 아침에 일어나 밥 먹고 동물농장 보다가 또 졸려서 자다가 정신차리니 벌써 3시네요ㅜㅜㅜㅜ
내 귀중한 토요일 하루는 대체 어디로 가버린거지..............................
아무튼 선율님 댁 FtS와 misaki님 댁 SBS에서 바톤 받아옵니다.
해석 : (o・ω・o)猛美ん♡ [http://blog.naver.com/mouvi]
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
제목『10㎝의 스와베 어린이(…)』
1.눈을 떴을 때 10㎝ 스와베 어린이(…)가 당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 "…………………안녕……" 일단 인사를 건네고 대답하는 목소리가 12살 버젼이 아닌 원래의 에로고에일 경우, 집어던진다. 그 사이즈로 그 에로고에면 너무하잖아!!!!!!!!!!!!!
2.10㎝의 스와베 어린이(…)를 당신은 기르겠습니까?
⇒ 일단 목소리를 들어보고……;; 조그만 사이즈로 좋은 울림의 낮은 목소리면 그건 너무한 겁니다… 사운드가 비쥬얼을 배반하는 거라구요! ㅜㅜㅜ 음, 그치만 사이즈가 줄어들면 그에 비례해서 당연히 성대도 줄어드니까 음폭 영역도 확연히 줄어들 테니 원래의 낮고 굵직한 에로고에가 나올리는 없을지도. 그렇담 감사히 기르겠어요!
3.10㎝의 스와베 어린이(…)가 배고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실바니아 패밀리 부엌꾸미기 세트를 꺼내 일단 가구 세팅을 해준 다음 요리 시작~
조곤조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노란 식탁 앞에 얌전히 앉아 조곤조곤 귀여운 미니어처 식기를 사용해서 식사를 할 스와베 어린이를 상상하면 완전 웃겨서 배 잡고 쓰러질 것 같아!!!!!!!
4.10㎝의 스와베 어린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아아아~~ 그 조그만 사이즈로 삿대질 하지 말아요! 눈물 점 있으면 다야? 여왕님이면 다야?ㅠㅠㅠ (스와베 얘기냐 아토베 얘기냐…) 괜찮아! 나 실바니아 패밀리 화장실 꾸미기 셋트도 있어요! 사기로 된 변기에 정교하게 변기뚜껑까지 달려있다니까?!
5.10㎝의 스와베 어린이(…)가 목욕하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제로쨩. 핥아. (!?!?)
6.10㎝의 스와베 어린이(…)와 첫 데이트!어디에 데려가겠습니까?
⇒ 제로쨩이랑 셋이서 종일 뒹굴어 볼까… 지금 사이즈로는 제로쨩 애교 한방에 사망진단서겠지;;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말도 안 되게 줄어들어버린 자신의 사이즈에 비관하고 계실 스와베 어린이의 기분을 풀어드리기 위해 모터쇼라던가 축구경기 관람을 가야겠죠. 저야 뭐 전혀 취미 없는 곳이지만 오로지 스와베 어린이를 위해서-▽-♡ 중요한 건 어디에 넣어 데려가야 하느냐는 문제인데. 어깨에 앉히면 바람에 날아갈까 노심초사 시선을 못 뗄 테니 일단 탈락! 포켓에 넣으면 분명 답답할 테니까 이것도 탈락! 뭐, 가장 특등석은 역시 그 곳밖에 없나… 뛰어난 보온성과 안전성에 시야확보도 완벽한가슴 골짜기 사이-▽- 절대로 흑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스와베 어린이를 위해서 라니까요!
7.마지막 질문! 10㎝의 스와베 어린이(…)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싫어요! 뭐고간에 빨리 원래대로 돌려 놔! 스와베 상만은 절대로 미니어처 용서할 수 없어! 이 남자만은 다 큰 어른이어야 되요, 반드시ㅠㅜㅜㅜ
1.눈을 떴을 때 10㎝ 스와베 어린이(…)가 당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 "…………………안녕……" 일단 인사를 건네고 대답하는 목소리가 12살 버젼이 아닌 원래의 에로고에일 경우, 집어던진다. 그 사이즈로 그 에로고에면 너무하잖아!!!!!!!!!!!!!
2.10㎝의 스와베 어린이(…)를 당신은 기르겠습니까?
⇒ 일단 목소리를 들어보고……;; 조그만 사이즈로 좋은 울림의 낮은 목소리면 그건 너무한 겁니다… 사운드가 비쥬얼을 배반하는 거라구요! ㅜㅜㅜ 음, 그치만 사이즈가 줄어들면 그에 비례해서 당연히 성대도 줄어드니까 음폭 영역도 확연히 줄어들 테니 원래의 낮고 굵직한 에로고에가 나올리는 없을지도. 그렇담 감사히 기르겠어요!
3.10㎝의 스와베 어린이(…)가 배고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실바니아 패밀리 부엌꾸미기 세트를 꺼내 일단 가구 세팅을 해준 다음 요리 시작~
조곤조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노란 식탁 앞에 얌전히 앉아 조곤조곤 귀여운 미니어처 식기를 사용해서 식사를 할 스와베 어린이를 상상하면 완전 웃겨서 배 잡고 쓰러질 것 같아!!!!!!!
4.10㎝의 스와베 어린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아아아~~ 그 조그만 사이즈로 삿대질 하지 말아요! 눈물 점 있으면 다야? 여왕님이면 다야?ㅠㅠㅠ (스와베 얘기냐 아토베 얘기냐…) 괜찮아! 나 실바니아 패밀리 화장실 꾸미기 셋트도 있어요! 사기로 된 변기에 정교하게 변기뚜껑까지 달려있다니까?!
5.10㎝의 스와베 어린이(…)가 목욕하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제로쨩. 핥아. (!?!?)
6.10㎝의 스와베 어린이(…)와 첫 데이트!어디에 데려가겠습니까?
⇒ 제로쨩이랑 셋이서 종일 뒹굴어 볼까… 지금 사이즈로는 제로쨩 애교 한방에 사망진단서겠지;;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말도 안 되게 줄어들어버린 자신의 사이즈에 비관하고 계실 스와베 어린이의 기분을 풀어드리기 위해 모터쇼라던가 축구경기 관람을 가야겠죠. 저야 뭐 전혀 취미 없는 곳이지만 오로지 스와베 어린이를 위해서-▽-♡ 중요한 건 어디에 넣어 데려가야 하느냐는 문제인데. 어깨에 앉히면 바람에 날아갈까 노심초사 시선을 못 뗄 테니 일단 탈락! 포켓에 넣으면 분명 답답할 테니까 이것도 탈락! 뭐, 가장 특등석은 역시 그 곳밖에 없나… 뛰어난 보온성과 안전성에 시야확보도 완벽한
7.마지막 질문! 10㎝의 스와베 어린이(…)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싫어요! 뭐고간에 빨리 원래대로 돌려 놔! 스와베 상만은 절대로 미니어처 용서할 수 없어! 이 남자만은 다 큰 어른이어야 되요, 반드시ㅠㅜㅜㅜ
제목『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
1.눈을 떴을 때 10㎝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당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 “………………안녕?” 역시 인사부터 건넨다. 스와베 어린이에게 건네는 미묘한 바이브레이션이 깔린 자신감 없는 인사와는 다르게 확신을 담아서 여유롭게 인사하는 것이 포인트! 옵션으로 최대한 상냥하게 웃어 보이면 덩달아 웃어주겠지 ;u; 나오니는 애초부터 애기목소리라서 신경 안 써도 되요. 웃지만 않으면 되요 웃지만 않으면… 사람 경기 일으키는 그 기괴한 웃음소리만 안내면 애기라구요 애기;u;
2.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를 당신은 기르겠습니까?
⇒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죠? 당연히 기릅니다! 꺄후우!!!
3.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배고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일단 굵고 알 좋은 커다란 딸기를 골라 주면서 끌어안고 먹으라고 시킨다. 아효~~ 쵸낸 귀엽겠당>_< 딸기물이 잔뜩 들어 발갛게 반짝이는 사랑스러운 볼을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려본다. 그럼 볼을 잔뜩 부풀리면서 하지 말라고 손사래를 치겠지! 상상만 해도 갈 것 같아!!!!!!!!!!!!! (어디를…) 정말 해보고 싶은 짓은… 딸기 즙을 잔뜩 적신 내 손가락을 쪽쪽 빨게 시켜보고 싶어!!! >_< …………일단 손톱부터 깎자……
4.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왜? 내 손가락 빨다가 혼자 느낀 거야? 에잉~ 음란쟁이~
5.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목욕하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에이~ 그깟 딸기 즙 쯤이야. 괜찮아~ 내가 닦아줄게. 혀로. (헉!?)
6.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첫 데이트!어디에 데려가겠습니까?
⇒ 어깨에 앉힐까~ 아니면 포켓에 넣을까~ 해마다 이맘때면 언제나 딸기에 폭 빠져 염장을 지르시는 오퐈를 위해 딸기를 한 접시 잔뜩 쌓아놓고 집안에서 뒹굴어야지… 마음이 정화되는 예쁜 클래식 CD 틀어놓고 햇살 잘 들어오는 마룻바닥에 도톰한 무릎 담요 깔고 엎드려서 딸기 하나 주고 뒹굴 거리면서 빤히 관찰하다가 손가락 빨게 하고 또 하나 주고 관찰하다가 손가락 빨게 하고 또 하나 주고 관찰하다가 손가락 빨게 하고 (해 질 때까지 반복) 마지막 코스는 함께 목욕. 조막만한 오리인형에 태워 물 위에 동동 띄워주는 것은 필수. 즐겁고 행복하게 함께 노래를 부르며 두근두근 베스타임 완료♡
7.마지막 질문! 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이것이야말로 궁극의 살아있는 포켓페어리!?!? 귀엽긴 하겠지만 역시 이런저런 짓을 하기엔(대체 뭐를…) 원래 사이즈가 좋아! 원래 사이즈로 돌아와줘ㅠㅠㅠㅠ 아니지… 이왕이면 원래 사이즈에서 10cm 좀 더 커져 주세요ㅠㅠ 이대로 둘이 키가 똑같은 채로는 로망의 시츄에이션이 형성될 수 없다구요!
1.눈을 떴을 때 10㎝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당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 “………………안녕?” 역시 인사부터 건넨다. 스와베 어린이에게 건네는 미묘한 바이브레이션이 깔린 자신감 없는 인사와는 다르게 확신을 담아서 여유롭게 인사하는 것이 포인트! 옵션으로 최대한 상냥하게 웃어 보이면 덩달아 웃어주겠지 ;u; 나오니는 애초부터 애기목소리라서 신경 안 써도 되요. 웃지만 않으면 되요 웃지만 않으면… 사람 경기 일으키는 그 기괴한 웃음소리만 안내면 애기라구요 애기;u;
2.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를 당신은 기르겠습니까?
⇒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죠? 당연히 기릅니다! 꺄후우!!!
3.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배고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일단 굵고 알 좋은 커다란 딸기를 골라 주면서 끌어안고 먹으라고 시킨다. 아효~~ 쵸낸 귀엽겠당>_< 딸기물이 잔뜩 들어 발갛게 반짝이는 사랑스러운 볼을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려본다. 그럼 볼을 잔뜩 부풀리면서 하지 말라고 손사래를 치겠지! 상상만 해도 갈 것 같아!!!!!!!!!!!!! (어디를…) 정말 해보고 싶은 짓은… 딸기 즙을 잔뜩 적신 내 손가락을 쪽쪽 빨게 시켜보고 싶어!!! >_< …………일단 손톱부터 깎자……
4.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왜? 내 손가락 빨다가 혼자 느낀 거야? 에잉~ 음란쟁이~
5.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목욕하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에이~ 그깟 딸기 즙 쯤이야. 괜찮아~ 내가 닦아줄게. 혀로. (헉!?)
6.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첫 데이트!어디에 데려가겠습니까?
⇒ 어깨에 앉힐까~ 아니면 포켓에 넣을까~ 해마다 이맘때면 언제나 딸기에 폭 빠져 염장을 지르시는 오퐈를 위해 딸기를 한 접시 잔뜩 쌓아놓고 집안에서 뒹굴어야지… 마음이 정화되는 예쁜 클래식 CD 틀어놓고 햇살 잘 들어오는 마룻바닥에 도톰한 무릎 담요 깔고 엎드려서 딸기 하나 주고 뒹굴 거리면서 빤히 관찰하다가 손가락 빨게 하고 또 하나 주고 관찰하다가 손가락 빨게 하고 또 하나 주고 관찰하다가 손가락 빨게 하고 (해 질 때까지 반복) 마지막 코스는 함께 목욕. 조막만한 오리인형에 태워 물 위에 동동 띄워주는 것은 필수. 즐겁고 행복하게 함께 노래를 부르며 두근두근 베스타임 완료♡
7.마지막 질문! 10㎝의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이것이야말로 궁극의 살아있는 포켓페어리!?!? 귀엽긴 하겠지만 역시 이런저런 짓을 하기엔(대체 뭐를…) 원래 사이즈가 좋아! 원래 사이즈로 돌아와줘ㅠㅠㅠㅠ 아니지… 이왕이면 원래 사이즈에서 10cm 좀 더 커져 주세요ㅠㅠ 이대로 둘이 키가 똑같은 채로는 로망의 시츄에이션이 형성될 수 없다구요!
8.망상을 하게하고 싶은 친구 5명을 선택
덤언니 - 중학생 아카야, 양호 선생 류타로 아니면 레니 어린이
카소우님 - 상냥한 벤케이 숙부님. 혹은 반항기 히노에 총각.
포에님 - 버터컵♥
당주님 - 마아야상
하루님 - 덜 지미한 미나미 부장(.....
박사님 - 엘리자베스. 은혼의 엘리자베스 말고 캐리비안의 해적 엘리자베스라고 하면 분명히 둘 다 하려 들겠지. 그렇다고 캘리의 리지를 하라고 하면 은혼의 리지를 할테고, 은혼의 리지를 하라고 하면 캘리의 리지를 하려들겠지 녀석은 청개구리니까. 훌륭한 청개구리 근성이니까! 어쩌면 은혼의 리지도, 캘리의 리지도 아닌 엘리자베스 여왕이라던가 엘리자베스 테일러 따위를 할지도 몰라. 좋다, 도전을 받아주마! 전 세계에 골고루 분포 되어 있는 세기의 친구 엘리자베스를 하도록!!!! .................라고 하려다가 그냥 은혼의 엘리자베스로 범위를 좁혀준다. 고맙니? 우주괴수 스테판이 아니야. 10㎝의 미니어처 엘리자베스라구!
10㎝의 미니어처를 상대로 어른답지 못해서 (별로 안)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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