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画堂スタジオ『妖ノ宮』 Milky☆Powder ver.β - 동거 문답

동거 문답 :: 2007/01/10 22:42

선율님 댁 Feel the Soul.에서 바톤 받아 옵니다.

☆지정 캐릭터 - 이선호

<지우지 말아 주세요>
이 동거문답을 만든 신선꽃 (http://blog.naver.com/lsy890913) 입니다-☆
재미 없으시더라도 부디 재밌게 해 주세요♡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 <이선호>는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앤디씨, 고만 자고 빨리 밥 줘요."

2. 겨우 일어난 <이선호>. 눈을 깜빡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얼렁 세수하고 빨리 밥 줘요."

3. 제정신 차린 <이선호>.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아, 일단 밥 부터 줘요."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 <이선호>.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이선호>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편해보이는 캐쥬얼.

5. <이선호>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이선호>를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 <이선호>는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남김없이 촬영해서 팬클럽 게시판에 올린다.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 <이선호>,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그럼 야식 만들어 줘요."

7. 이런, 갑자기 <이선호>가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새로 오픈한 24시간 야식 배달 음식점. "아, 이제 여기서 주문하면 되겠다~"

8. 그 장소를 피한 <이선호>와 당신.
<이선호>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왜? 시켜먹는 건 싫어요?"

9. 집으로 돌아간 <이선호>와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 <이선호>가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일단 굴려보고 안 일어나면 계속 굴리며 방바닥 청소를 한다.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
<이선호>가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이선호>는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러게 밥이나 하라고 했잖아!!!!"

11.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 <이선호>.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 <이선호>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상처입은 건 나. 그 핑계로 편하게 놀면서 밥을 기다린다.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 <이선호>을 찾고 있는데요.
아직 <이선호>는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앤디씨, 문에릭씨 또 전화 왔어요."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 <이선호>와 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 <이선호>는 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깨를 두드려 준 후 먼저 들어온다.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 <이선호>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선호>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커다란 케잌을 만들어준다. 앵두만 잔뜩 얹어줄테야!

15. <이선호>와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 <이선호>가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이선호씨가 입고 있는 옷은........ 트렁크 하나? 몰라 내가 어떻게 알아(..
내가 입고 있는 옷은 테디베어 파자마. 그리고, 서로 이불 잡아당기는 신경전을 벌이며 누워있음.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 <이선호>가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일단 깨운다. "고만 자고 빨리 밥 줘요."



★ 번외 - 타카하시 나오즈미 편.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곁에 엎드려서 곤히 자는 얼굴을 가만히 쳐다본다. 우와, 타올라!!!!!

2. 겨우 일어난 <타카하시 나오즈미>. 눈을 깜빡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볍게 맥주 한 잔~ ..........라는 건 개뻥이고... 아, 머리 쓰다듬고 싶을 것 같아ㅠ.ㅠ

3. 제정신 차린 <타카하시 나오즈미>.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맥주............. 대신 따뜻한 우롱차를 한 잔 가져다 준다.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 <타카하시 나오즈미>.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h.NAOTO 풀셋으로 쫙 빼입고 대기하고 계시겠지ㅜㅜㅜ

5. <타카하시 나오즈미>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타카하시 나오즈미>를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조금 떨어진 곳에 앉아 여러 가지 표정이라던가 웃는 얼굴을 가만히 관찰한다. 그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야, 분명.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 <타카하시 나오즈미>,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그럼, 집까지 손 잡고 가요~ 응? 약해? 그럼 히노에 버젼으로 나를 흥분시켜 봐."
으와, 타 오른다!!!!!!!!!! ;∇;


7. 이런, 갑자기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니메이트에서 틀어놓은 하루카제2006 히노에 라이브 스테이지.
덩달아 흠칫하다가 자랑스러워하며 정신 못 차리고 빠져든다. 손가락 빠는 장면에서 괴성 첨가.


8. 그 장소를 피한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당신.
<타카하시 나오즈미>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손을 깍지껴서 힘주어 잡고 "에로스기~" 라고 놀린다. 요 손이니? 요 손이었니?

9. 집으로 돌아간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머리결을 만지작거리다가 은근슬쩍 얼굴을 실컷 더듬어 본 후 사진을 죠낸 찍는다. 평생 보물ㅜ∇ㅜd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강아지같아!!!!!!!!!!!! 어쩔 줄 몰라하며 우왕좌왕하는 것도 귀여울 것 같아!!!!!!!!! 요 깔끔하고 정리정돈 잘 하는 아저씨가 진짜 이런다는 건 뭔가 상상하기 힘들지만;; 아픔아 아픔아 저 멀리 날아가라~~ 라도 해줄까보다;∇;

11.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 <타카하시 나오즈미>.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역시 상처입은 쪽은 나. 나오상~ 혀로 소독해줘요 ;∇;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 <타카하시 나오즈미>를 찾고 있는데요.
아직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나오상, 코디상한테 전화왔어요!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 <타카하시 나오즈미>는 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따뜻한 차를 끓여 와서 건네주고 옆에 앉아서 같이 말 없이 하늘을 보고 있는다.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 <타카하시 나오즈미>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타카하시 나오즈미>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미리 쿠키를 잔뜩 구워 놓은 후, 함께 아이싱을 한다. 나오상의 이름을 잔뜩 새겨줄테야~ >_< 짤 주머니로 한자쓰기는 좀 힘들지만;;

15. <타카하시 나오즈미>와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나오상은.......... 파자마도 h.NAOTO.......................... 나는 테디베어 파자마.
나오상은 왠지 태아처럼 잔뜩 웅크려서 잘 것 같음. 그럼 난 나오상 등에 매달려서 자야지ㅜㅜㅜ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 <타카하시 나오즈미>가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품으로 끌어당겨서 등을 토닥여주며 진정시킨다. 으와, 타올라!!!!!!!! ;∇;


★ 번외 - 스와베 쥰이치 편.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 <스와베 쥰이치>는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눈물점을 핥아본ㄷ.......... 둬헉 =3=

2. 겨우 일어난 <스와베 쥰이치>. 눈을 깜빡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일단 부스스한 머리를 정리해준다. 잔뜩 가라앉은 야한 목소리로 뭔가 말을 하도록 유도한다.

3. 제정신 차린 <스와베 쥰이치>.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순일씨가 요구한 건 제로쨩(...) 즉시 대령.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 <스와베 쥰이치>.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스와베 쥰이치>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멋진 수트차림~ >_< 혹은 축구 유니폼 차림-┏

5. <스와베 쥰이치>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스와베 쥰이치>를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 <스와베 쥰이치>는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순일씨 목소리만 골라서 죄다 녹음하고 있다(.........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 <스와베 쥰이치>,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12살 버젼 목소리만으로 대화해줘요. 아라비안즈 로스트에서처럼~

7. 이런, 갑자기 <스와베 쥰이치>가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토베 등신대 상

8. 그 장소를 피한 <스와베 쥰이치>와 당신.
<스와베 쥰이치>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옆에서 '챠밍포인트는 눈물점'을 부르며 놀린다. 오히려 당당하면 어떡하지..?

9. 집으로 돌아간 <스와베 쥰이치>와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 <스와베 쥰이치>가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미 제로쨩이 달려들어 얼굴을 시식하고 계신다.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
<스와베 쥰이치>가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스와베 쥰이치>는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미 제로쨩이 달려들어 부딪힌 곳을 소독하고 계신다.

11.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 <스와베 쥰이치>.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 <스와베 쥰이치>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상처입은 쪽은 순일씨. 나는 제로쨩을 들이댄다. 소독해야죠......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 <스와베 쥰이치>를 찾고 있는데요.
아직 <스와베 쥰이치>는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스와베상~ 타츠한테 전화왔는데요?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 <스와베 쥰이치>와 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 <스와베 쥰이치>는 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미 제로쨩을 끌어안고 고민을 털어놓고 계신다. 옆에 앉은 난 이미 방관자 ;∇;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 <스와베 쥰이치>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스와베 쥰이치>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패릿이나 코카 계열의 새 식구를 선물한다.

15. <스와베 쥰이치>와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 <스와베 쥰이치>가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왠지 스와베상은 상반신 누드로 주무실 것 같음(...) 나는 테디베어 파자마.
둘 사이엔 제로쨩......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 <스와베 쥰이치>가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제로쨩은 만병통치약(?) 제로쨩을 들이댄다.


확연히 드러나는 이 애정의 차이라니..... -.-;; 어쨌든 마지막 문항.

17. 이 문답을 배포하실 N명을 지정과 함께 적어주세요.

미샄님 : 히라링
라진님 : 스기 어린이
무덤덤님 : 히하라
카소우님 : 벤케이
박사님 : 스티븐 시걸 (캐폭소)



* 치명적인 문제점 발견;; 드래그를 막아놔서 문답은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트랙백 주소도 첨부하는 쎈쓰-u-d

Trackback Address :: http://mizi.ivyro.net/trackback/351
  • 동거 문답

    Tracked from 극과 극, 그 사이의 나. | 2007/01/11 21:07 | DEL

    미지님께 받은 트랙백놀이 동거문답입니다. 오랜만에 해보네요 트랙백놀이!무려 벤케이로 지정해주셔서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동거문답을 만든 신선꽃 (http://blog.naver.com/ls..

  • 앗흥 뜨거운() 동거문답

    Tracked from ∑ SBS!!! = Super Babo Space | 2007/01/12 19:18 | DEL

    미지님댁에서 히라링으로 받아왔습니다. 건전합니다. 건전합니다. 건전합니다. 이런 멋진 문답도 넘겨주시고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미지님, 사랑함미다ㅠㅠㅠㅠㅠㅠ ..

  • 동거 문답.

    Tracked from 스펠바운드 | 2007/01/13 01:15 | DEL

    미지님 댁에서 바톤 받아왔습니다.주제는「동거」지정 캐릭터는「스기 어린이」:D스기로는 처음 받는 바톤인데 주제가 무려 "같은 집에 사는 것"이라니 문답일뿐이지만 가..

  • BlogIcon | 2007/01/11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동트랙백이 안되요(드래그가....드래그가 ㅠㅠ)
    암튼 열심히 작성했습니다^^;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7/01/14 16:13 | PERMALINK | EDIT/DEL

      죄송합니다;∇; 진작에 첨부했어야 했는데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요;;;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_< 사실 덤님 지정 레니 적었다가 히하라로 바꿨었어요(...

  • BlogIcon 카소우 | 2007/01/11 1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꺅; 저번 덕담도 해보고 싶었는데 드래그가 안되서 못했었어요. 벤케이라니 >ㅅ<;; 열심히 하겠습니다.
    -----------------------------------------------트랙백이 안걸리길래 클릭 한번 더했더니 두번이나 달렸네요 ㅠ_- 흑...하나는 지워주시어요 (...) 모처럼 정말 재미나게 써봤습니다!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7/01/14 16:17 | PERMALINK | EDIT/DEL

      뜨악; 죄송합니다;;; 스킨에 드래그 금지 태그 넣은 것을 스스로도 종종 잊어버립니다; 제가 늘 이래요.... OTL 벤케이님 네가오 사진 찍으시면 저도 한 장 인화해주셔요~ ;∇;

      * 트랙백 하나 삭제했습니다 ^^

  • 미샄 | 2007/01/11 2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하하 걸릴줄 알았습ㄴ디ㅏㅠㅠㅠㅠㅠ(은근 기대하고 있었다거나...?)
    아놔 미지님 순일씨 눈물점 핥아보시고 감상 좀 말씀해주셔요ㅠㅠㅠㅠㅠ
    이런 문답 가슴이 벅찰정도로 흐뭇합니다ㅠㅠㅠㅠㅠ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7/01/15 00:39 | PERMALINK | EDIT/DEL

      에이, 우리사이(?)에 이제 다이샄은 식상하잖아요~ 으하하하하하ㅠㅠㅠㅠ 히라링 건전 문답 재밌게 보았어요;∇;d

  • 라진 | 2007/01/12 15: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 완소빠심과 브라콤 여동생 버전이 미묘하게 믹스된 듯한 번외편! 나중에 순일님 눈물점 맛은 어떤지 감상을 꼭 부탁드립니다. 우후훗.
    아놔 문답이 성인 버전으로 나오려면 어쩌려고 이 썩은 사람에게 무려 '동거문답'을 주십니까~;ㅂ;
    (<-........스기 어린이를 데리고?)(으하하하하학ㅠㅠㅠㅠ)

    기쁘게 데려갑니다! (재밌겠당 홋홋홋.)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7/01/15 01:38 | PERMALINK | EDIT/DEL

      저에겐 나오니를 상대로 에로는 절대 무리인가봐요!!! ;∇;
      과연 라진님 챔피언ㅠㅠㅠㅠㅠ 과연, 스기'어린이'여서 다행이었습........니까? 으하하하하하하ㅜㅜ 언제 한 번 19금 딱지 당당히 붙여놓고 스기'총각' 버젼으로 또 해주셔요(.....................)

  • BlogIcon 선율 | 2007/01/13 0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하하, 즐겁게 봤습니다;ㅁ; 어쩜 이렇게 하나하나 재밌으시구;ㅁ;ㅁ;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7/01/15 01:39 | PERMALINK | EDIT/DEL

      그 분을 상대로 뭔가 살가운 반응이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 처음부터 끝까지 밥 타령만 하고ㅠㅠㅠㅠ 덕분에 재밌는 문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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