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안즈 로스트 플레이 일기 - 남자의 로망 :: 2007/01/08 23:08
나오상이 그리워서 오랫만에 아라비안즈 로스트를 다시 붙잡았습니다.
먼먼 옛날(?) 스튜어트 들이파다가 언젠가부터 기억에서 잊혀졌던 게임이네요; 왜 로베르트부터 공략하지 않았었담... 어째서 스튜어트 공략하다 말았었지... 도통 알 수 없습니다;

시작은 프린세스의 도발.
고마워요. 간만에 잘 웃었어요 나오상ㅜㅜㅜ 뭔가 그런 음흉한 나오상은 상상하고 싶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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