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画堂スタジオ『妖ノ宮』 Milky☆Powder ver.β - 遙か祭 2006 Live part1 - 1st Stage. 月を抱く天秤

遙か祭 2006 Live part1 - 1st Stage. 月を抱く天秤 :: 2006/12/09 11:16

Bgm : 月を抱く天秤 Live ver.
song by 히노에 (as타카하시 나오즈미)


라이브 첫 감상은, 이 오빠 사고쳤네 였습니다. 작년에도 야했지만, 올해는 한층 더 야해지셨어요.
이 님의 야한 짓을 이해하려면 우선 히노에心부터 잘 이해를 해줘야 가능하겠죠. 그래서 가사를 옮겨봤습니다.

가사 보기



등장부터 심상치 않으신 이 님. 손가락으로 입술부터 턱까지 한 번 쓰윽 훑어주시며 등장.
의상도 심상치 않습니다만, 최대한의 애절한 감정 표현에 있어서는 화려한 나오토 의상도 한 수 접고 들어가네요. 어쩜 저리도 마이크와 친밀하신지.. 전 차라리 스탠딩 마이크가 되고싶었었습니다. 마이크 좀 그만 훑어요 진짜...ㅜㅜㅜ 무슨 애인 허리 쓰다듬듯이 만지고 있어 정말ㅠㅠㅠ



1절 종반부에서 이 분은 대형 사고를 치신겁니다.
아무리 무녀를 보내기 싫었어도 그렇게 손가락 빨면서 온 몸을 살살 훑어내리면서 유혹하는 건 좀 아니잖니.... 하루카 전연령가라니까. 오빠 왜 혼자 15금 유발시켜? 나오상의 골반 돌리기는 날이 갈수록 맛깔나네요. 아주 그냥............ 돌겠네 진짜ㅜㅜ 팔을 그렇게 올린 채로 골반을 돌리면 허리가 보이잖아 허리가! 그 님의 허리라인에 유혈낭자하는 아낙네가 여기에 한 명.



왜 이렇게 자기 몸을 가만 놔두시지를 않나 몰라요. 이번 라이브는 오빠 좀 많이 느낀다?


이 분의 대형사고는 1절 종반부에서 그친 것이 아니었습니다. 노래 다 끝나고 슬그머니 뒤를 돌아서서 등짝을 보여주시더니만 고개를 돌리고 스탠딩 마이크를 애인 손 잡듯이 친밀하게 쓰다듬으시면서 유혹빔을 쏴주십니다. 어찌나 놀랬던지 캡쳐를 다시 봐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게다가 마지막의 저 눈빛. 나른하게 내리 깔 듯 하다가 갑자기 시선을 맞추셔서 온 몸이 오그라들 지경이었습니다. 아 놔 이 님 에로내공ㅜㅜㅜ 누구한테 배웠니, 응?



그리하여, 히노에 라이브 스테이지「月を抱く天秤」 범상치 않게 종료.

다음 스테이지 리뷰는 미야타상과의 듀엣, 캐발랄 캐명랑 캐건강 靑空の約束 되겠습니다.
이번엔 지렛타이 라이브가 없어서 춈 많이 섭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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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샄 | 2006/12/11 09: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커헉 나오상...!! 새끼손가락 문거 보고 기겁했습니다ㅠㅠㅠㅠㅠ 늠후 무섭습니다 흑흑ㅠㅜㅠㅠㅠ(읽기 : 히라링이나 다이사쿠에게 기대할 수 없는 저런동작은 기대할 수 없어 슬픕니다ㅠㅠ)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6/12/11 14:20 | PERMALINK | EDIT/DEL

      역시 캐릭터를 잘 배분(?)받고 볼 일이지요. 후후후후후후.. 하루카는 시리즈마다 캐릭터들이 달라져서 손가락 빠는 나오상도 볼 수 있고, 속 시커먼 미얏치도 볼 수 있지만 안젤리크와 코르다 시리즈는 캐릭터 절대 불변이니까요.. 제 경우엔 캐릭터 불변 쪽을 더 좋아합니다만,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또 고루고루 있네요 ^^ 야한 짓하는 다이스케'들' 을 절대 볼 수 없는 단점은 정말 유감입니다.... 재미있을텐데....... 휴우... 네오로망은 왜 전연령가인것일까요? ㅜㅜㅜㅜ

  • 유노 | 2006/12/13 1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저말에 공감입니다, 이 아저씨, 사고 치셨어요^^ 여인네 심장에 좋지않습니다..(웃음) 하지만 아오조라에서는 또 너무 발랄하고 귀여우셨다는.......;;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6/12/19 19:22 | PERMALINK | EDIT/DEL

      유노님 간만에 뵙습니다 ^^ 아우우~ 저는 나오상이 입으신 유카타가... 특히 그 앙큼한 나비매듭이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근데 연달아 OKism보면서 또 머리속에서 싹 지워지고.. 뭐 그랬습니다; 히히;

  • BlogIcon 카소우 | 2006/12/25 1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도 나오즈미씨 라이브보고 현기증이 OTL 옷도 너무 귀엽고 보는 내내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ㅅ; 벤케이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가 히노에라서 더더욱 헤어나지를 못하면서 봤었습니다. 미지의 생물님의 캡쳐를 보면서 또 한번 머리속에서 자동 재생되는군요. ㅠ_ㅠ)b

    • BlogIcon 미지의생물 | 2006/12/26 22:10 | PERMALINK | EDIT/DEL

      처음뵙겠습니다, 카소우님 ^^ 꺄웅~ 하루카 팬이셨군요! 저도 주작페어를 가장 좋아합니다>_< 제 경우엔 히노에가 1위고 2위가 벤케이씨지만요. 후후후후; 나오상이야 늘 h.NAOTO 패션이니 코스튬이나 퍼포먼스나 곡이나 혼자만 너무 화려한 사람이라서 라이브 볼 때마다 땅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또 광속의 속도로 움직여서 제대로 된 캡쳐를 하기가 제일 힘든 사람이구요 orz
      언제 하루카3 특집편 하루카제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정장 쫙 빼입고 벤케이 포스를 폴폴 풍기던 미얏치가 밀푀유 드림을 부를 땐 정말........... 울고싶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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