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 月を抱く天秤 Live ver.song by 히노에 (as타카하시 나오즈미)라이브 첫 감상은, 이 오빠 사고쳤네 였습니다. 작년에도 야했지만, 올해는 한층 더 야해지셨어요.이 님의 야한 짓을 이해하려면 우선 히노에心부터 잘 이해를 해줘야 가능하겠죠. 그래서 가사를 옮겨봤습니다. 가사 보기 최대한 히노에 마인드로 의역했습니다.제가 이해하고 있는 히노에의 성격을 최대한 표현하려고 노력해봤어요.(버릇되면 안 되는데 요새는 매번 이런 식으로 옮기게 되네요;;;;;)月を抱く天秤달을 품은 천칭歌 : ヒノエ (高橋直純)誰もいない夜の浜辺 砂で舟を作るお前아무도 없는 밤 해변의 모래로 배를 만드는 너どこへゆく?オレのそばから遠くへ어디로 가는 거야? 내 곁에서 아득히 멀리…行かないで……가지 말아줘…幾千もの星の中で 月はたったひとつだった수천개의 별 가운데 달은 오직 하나 뿐이었지沢山の恋をして 愛を気づいた충만히 사랑하고 운명적인 사랑을 깨달았어この広い 海の全ては オレのもの이 넓은 바다의 전부는 내 것でも一粒の お前の涙に 溺れそう허나, 한 방울의 너의 눈물에 빠질 것 같아ああ 右手に愛しさ 左手には切なさ아아 오른손엔 사랑스러움을, 왼손에는 애절함을両手を広げ 風に吹かれる 天秤だね양손을 벌린 채 바람에 날리는 천칭같아ああ 背中を抱いても ねえ心をさがすよ아아 등을 끌어안고 있어도 마음을 찾고 있어海鳴り?そうじゃない お前の甘い吐息바다에서 들리는 소리? 그렇지 않아 너의 달콤한 숨결이지羽衣がもし濡れたら 天女(あまおとめ)は帰れないね날개옷이 만약 젖는다면 천녀는 돌아갈 수 없겠지戯れの言の葉で 耳をくすぐる장난스러운 말로 귓가를 간질여蒼ざめた 海に突然 飛び込んで푸르른 바다에 돌연 뛰어들어手招きしてる お前の瞳に 溺れそう손짓으로 부르는 너의 눈동자에 빠질 것 같아ああ 右手に願いと 左手には苦悩が아아 오른손에 원하는 마음과 왼손에는 고뇌가ふたつを 満たすことが素敵な 結末だね둘 다를 채우는 것이 멋진 결말이겠지ああ 逢えなくなるのに ねえお前を送るよ아아 만날 수 없게 될 텐데도 너를 떠나보내強がり?そうじゃない お前が幸せなら허세라고? 그렇지 않아 네가 행복하다면 충분해ああ 右手にお前を (だきしめ)아아 오른손엔 너를 (꼭 껴안고)左手にはあの日々を (だきしめ)왼손에는 그 나날을 (꼭 껴안고)両手を広げ 夢を叶える どんなときも양손을 벌려 꿈을 충족시켜 언제 어디서든…風に揺れる天秤 (さみしい)…바람에 흔들리는 천칭 (쓸쓸해)月を愛す天秤 (こいしい)달을 사랑한 천칭 (그리워)おいでよ 濡れた髪でオレに 落書きして…이리와 젖은 머리카락으로 나에게 너의 흔적을 남겨 줘… 등장부터 심상치 않으신 이 님. 손가락으로 입술부터 턱까지 한 번 쓰윽 훑어주시며 등장.의상도 심상치 않습니다만, 최대한의 애절한 감정 표현에 있어서는 화려한 나오토 의상도 한 수 접고 들어가네요. 어쩜 저리도 마이크와 친밀하신지.. 전 차라리 스탠딩 마이크가 되고싶었었습니다. 마이크 좀 그만 훑어요 진짜...ㅜㅜㅜ 무슨 애인 허리 쓰다듬듯이 만지고 있어 정말ㅠㅠㅠ 1절 종반부에서 이 분은 대형 사고를 치신겁니다.아무리 무녀를 보내기 싫었어도 그렇게 손가락 빨면서 온 몸을 살살 훑어내리면서 유혹하는 건 좀 아니잖니.... 하루카 전연령가라니까. 오빠 왜 혼자 15금 유발시켜? 나오상의 골반 돌리기는 날이 갈수록 맛깔나네요. 아주 그냥............ 돌겠네 진짜ㅜㅜ 팔을 그렇게 올린 채로 골반을 돌리면 허리가 보이잖아 허리가! 그 님의 허리라인에 유혈낭자하는 아낙네가 여기에 한 명.왜 이렇게 자기 몸을 가만 놔두시지를 않나 몰라요. 이번 라이브는 오빠 좀 많이 느낀다? 이 분의 대형사고는 1절 종반부에서 그친 것이 아니었습니다. 노래 다 끝나고 슬그머니 뒤를 돌아서서 등짝을 보여주시더니만 고개를 돌리고 스탠딩 마이크를 애인 손 잡듯이 친밀하게 쓰다듬으시면서 유혹빔을 쏴주십니다. 어찌나 놀랬던지 캡쳐를 다시 봐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게다가 마지막의 저 눈빛. 나른하게 내리 깔 듯 하다가 갑자기 시선을 맞추셔서 온 몸이 오그라들 지경이었습니다. 아 놔 이 님 에로내공ㅜㅜㅜ 누구한테 배웠니, 응?그리하여, 히노에 라이브 스테이지「月を抱く天秤」 범상치 않게 종료.다음 스테이지 리뷰는 미야타상과의 듀엣, 캐발랄 캐명랑 캐건강 靑空の約束 되겠습니다.이번엔 지렛타이 라이브가 없어서 춈 많이 섭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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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헉 나오상...!! 새끼손가락 문거 보고 기겁했습니다ㅠㅠㅠㅠㅠ 늠후 무섭습니다 흑흑ㅠㅜㅠㅠㅠ(읽기 : 히라링이나 다이사쿠에게 기대할 수 없는 저런동작은 기대할 수 없어 슬픕니다ㅠㅠ)
역시 캐릭터를 잘 배분(?)받고 볼 일이지요. 후후후후후후.. 하루카는 시리즈마다 캐릭터들이 달라져서 손가락 빠는 나오상도 볼 수 있고, 속 시커먼 미얏치도 볼 수 있지만 안젤리크와 코르다 시리즈는 캐릭터 절대 불변이니까요.. 제 경우엔 캐릭터 불변 쪽을 더 좋아합니다만,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또 고루고루 있네요 ^^ 야한 짓하는 다이스케'들' 을 절대 볼 수 없는 단점은 정말 유감입니다.... 재미있을텐데....... 휴우... 네오로망은 왜 전연령가인것일까요? ㅜㅜㅜㅜ
저도 저말에 공감입니다, 이 아저씨, 사고 치셨어요^^ 여인네 심장에 좋지않습니다..(웃음) 하지만 아오조라에서는 또 너무 발랄하고 귀여우셨다는.......;;
유노님 간만에 뵙습니다 ^^ 아우우~ 저는 나오상이 입으신 유카타가... 특히 그 앙큼한 나비매듭이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근데 연달아 OKism보면서 또 머리속에서 싹 지워지고.. 뭐 그랬습니다; 히히;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도 나오즈미씨 라이브보고 현기증이 OTL 옷도 너무 귀엽고 보는 내내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ㅅ; 벤케이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가 히노에라서 더더욱 헤어나지를 못하면서 봤었습니다. 미지의 생물님의 캡쳐를 보면서 또 한번 머리속에서 자동 재생되는군요. ㅠ_ㅠ)b
처음뵙겠습니다, 카소우님 ^^ 꺄웅~ 하루카 팬이셨군요! 저도 주작페어를 가장 좋아합니다>_< 제 경우엔 히노에가 1위고 2위가 벤케이씨지만요. 후후후후; 나오상이야 늘 h.NAOTO 패션이니 코스튬이나 퍼포먼스나 곡이나 혼자만 너무 화려한 사람이라서 라이브 볼 때마다 땅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또 광속의 속도로 움직여서 제대로 된 캡쳐를 하기가 제일 힘든 사람이구요 orz 언제 하루카3 특집편 하루카제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정장 쫙 빼입고 벤케이 포스를 폴폴 풍기던 미얏치가 밀푀유 드림을 부를 땐 정말........... 울고싶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