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No............... :: 2006/11/01 16:24
뭔가 수상한 놈이 있었습니다.
남자가 여자교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뭔가 수상한 놈이 있었습니다.
얼굴은 반반하고 어깨도 떡 벌어진 멋진 놈이었지만 어쨌든 뭔가 수상한 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우가 오노 다이스케였습니ㄷ.............
죠낸 스기타스럽고 죠낸 스기타틱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오노상을 접하고 그야말로 패닉.
게다가 옵션으로 스기타랑 죠낸 죽이 잘 맞는 초개그만담바보組(?) 이었음 -┏ 완전 종합 선물셋트....
이 양반아.... 당신 연기는 이번이 퍼스트 커넥팅인데 이러시면 나는 어쩌라고ㅠㅠㅠㅠㅠ
노래만으로도 충분히 괴롭사옵니다만,
이 님도 스기타系 였습니까?ㅠㅠㅠ 안구에 허리케인이 휘몰아쳐요 너무 웃겨서.
Trackback Address :: http://mizi.ivyro.net/trackback/2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