遙か3 運命の迷宮 성우 인터뷰 :: 2006/05/26 00:00
오피셜 가이드북에 있던 성우 인터뷰입니다.
1. 수록을 끝낸 감상은?
미키 신이치로(마사오미) : 전력으로 임했습니다. 지금은 무사히 수록을 끝내서 '후~' 라는 느낌이군요.
세키 토모카즈(요시츠네) : 언제나와는 반대로, 하치요들이 현대에 와있는게 재미있는 설정이라서,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타카하시 나오즈미(히노에) :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꽤 힘든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끝내고 보니 달성감이 기분 좋았습니다.
미야타 코우키(벤케이) : 이번 게임은 현대가 무대인 것으로, 지금까지와 분위기가 달랐었네요. 그 중에서도 특히 느낀 것은 「떠맡고 있음의 괴로움」의 차이일까나. 그 점에 있어서 이번엔 전작까지에 비교해 얼마간 즐겁게 연기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치만 역시 벤케이는 어려운 사내입니다.
나카하라 시게루(유즈루) :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인상입니다. 현대가 무대니까의 재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노우에 카즈히코(카게도키) : 즐거웠었습니다!
호시 소이치로(아츠모리) : 「벌써 그렇게 여러가지 했구나-」라는 기분입니다. 이번에도 무사히 수록을 마쳐서 우선은 안심하고 있습니다.
이시다 아키라(리즈반) : 생각하는 이상으로 리즈반이 느긋한 캐릭터 였었다고 재확인했었습니다.
자신의 안에서 좀 더 속 편한 캐릭터로 설정해두면 즐거웠을텐데- ,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웃음)
쿠와시마 후우코(사쿠) : 이번에도 즐거웠습니다. 이번 회로 「하루카3」시리즈는 3번째가 되었기 때문에, 사쿠의 이미지도 굳어져 연기하기 쉬웠습니다.
오키아유 료타로(백룡) : 「하루카」의 같은 시리즈로 계속되는 편이 나오는 건 처음이어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하루카3」 시리즈 3번째 작품!? 이라고, 놀라버렸습니다.
세키 토모카즈(요시츠네) : 언제나와는 반대로, 하치요들이 현대에 와있는게 재미있는 설정이라서,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타카하시 나오즈미(히노에) :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꽤 힘든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끝내고 보니 달성감이 기분 좋았습니다.
미야타 코우키(벤케이) : 이번 게임은 현대가 무대인 것으로, 지금까지와 분위기가 달랐었네요. 그 중에서도 특히 느낀 것은 「떠맡고 있음의 괴로움」의 차이일까나. 그 점에 있어서 이번엔 전작까지에 비교해 얼마간 즐겁게 연기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치만 역시 벤케이는 어려운 사내입니다.
나카하라 시게루(유즈루) :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인상입니다. 현대가 무대니까의 재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노우에 카즈히코(카게도키) : 즐거웠었습니다!
호시 소이치로(아츠모리) : 「벌써 그렇게 여러가지 했구나-」라는 기분입니다. 이번에도 무사히 수록을 마쳐서 우선은 안심하고 있습니다.
이시다 아키라(리즈반) : 생각하는 이상으로 리즈반이 느긋한 캐릭터 였었다고 재확인했었습니다.
자신의 안에서 좀 더 속 편한 캐릭터로 설정해두면 즐거웠을텐데- ,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웃음)
쿠와시마 후우코(사쿠) : 이번에도 즐거웠습니다. 이번 회로 「하루카3」시리즈는 3번째가 되었기 때문에, 사쿠의 이미지도 굳어져 연기하기 쉬웠습니다.
오키아유 료타로(백룡) : 「하루카」의 같은 시리즈로 계속되는 편이 나오는 건 처음이어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하루카3」 시리즈 3번째 작품!? 이라고, 놀라버렸습니다.
2. 본작은 하치요들이 현대에 가는 설정. 새롭게 보이는 캐릭터의 측면은?
미키 신이치로 : 게임의 무대설정이 현대가 되니, 하치요들도 현대에 활약한다는 것에는, 역시 조금 놀랐었습니다.
세키 토모카즈 : 언제나의 이상으로 고풍스러운 느낌이 두드러졌던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만, 어떻습니까?
타카하시 나오즈미 : 역시 히노에는 히노에였네요. 그치만, 안타까움을 내면에 안고있거나... 하는 부분은 언제나의 포커페이스 보다도 인간미를 강하게 느껴서 좋았습니다.
미야타 코우키 : 상상이상으로 빨리 현대에 적응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네요.(웃음)
나카하라 시게루 : 카게도키가 요리에 흥미를 가졌기 때문에, 유즈루로서는 요리동료가 되어서 기쁠따름이 아닐까라고.(웃음) 카게도키는 미지(未知)의 음료에 있어 커피를 솔선해서 마신다던지 해서, 대단해- 라고 감탄했습니다.
이노우에 카즈히코 : 캐릭터 자체가 특별히 변했다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현대에 온것 뿐인데 비교적 카게도키는 순응성이 빠르다고 할까... 현대에 훌쩍 친숙해져 있는 느낌이 드네요.
호시 소이치로 : 현대에 가도 기본적인 부분은 변하지 않고,「자기가 갈 길을 간다」같은 부분이 나와 있던 것처럼 생각합니다. 연기하고있는 저부터봐도 매우 당당히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시다 아키라 : 미스매치한 재미가 있네요 (웃음) 그토록 무거운 자세의 사람이라서 현대의 일본의 바쁜 페이스에 맞춰서 생활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쿠와시마 후우코 : 커피 빈의 이야기라던가 현대세계의 아이템에 관해 대화하고있는 신은, 흐뭇하고 재미있네요. 자극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현대는. 그런데, 꽤 순조롭게 친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조금 놀랐습니다. (웃음)
오키아유 료타로 : 성장전의 백룡이 그대로 외견만 어른이 되었던 이미지였었습니다만, 내면도 자신이 상상하고 있던 것 보다도 어른의 캐릭터 였습니다. 음향감독으로부터「그만큼 순진무구함을 나타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라고 듣기도 했습니다. (웃음)
세키 토모카즈 : 언제나의 이상으로 고풍스러운 느낌이 두드러졌던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만, 어떻습니까?
타카하시 나오즈미 : 역시 히노에는 히노에였네요. 그치만, 안타까움을 내면에 안고있거나... 하는 부분은 언제나의 포커페이스 보다도 인간미를 강하게 느껴서 좋았습니다.
미야타 코우키 : 상상이상으로 빨리 현대에 적응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네요.(웃음)
나카하라 시게루 : 카게도키가 요리에 흥미를 가졌기 때문에, 유즈루로서는 요리동료가 되어서 기쁠따름이 아닐까라고.(웃음) 카게도키는 미지(未知)의 음료에 있어 커피를 솔선해서 마신다던지 해서, 대단해- 라고 감탄했습니다.
이노우에 카즈히코 : 캐릭터 자체가 특별히 변했다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현대에 온것 뿐인데 비교적 카게도키는 순응성이 빠르다고 할까... 현대에 훌쩍 친숙해져 있는 느낌이 드네요.
호시 소이치로 : 현대에 가도 기본적인 부분은 변하지 않고,「자기가 갈 길을 간다」같은 부분이 나와 있던 것처럼 생각합니다. 연기하고있는 저부터봐도 매우 당당히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시다 아키라 : 미스매치한 재미가 있네요 (웃음) 그토록 무거운 자세의 사람이라서 현대의 일본의 바쁜 페이스에 맞춰서 생활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쿠와시마 후우코 : 커피 빈의 이야기라던가 현대세계의 아이템에 관해 대화하고있는 신은, 흐뭇하고 재미있네요. 자극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현대는. 그런데, 꽤 순조롭게 친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조금 놀랐습니다. (웃음)
오키아유 료타로 : 성장전의 백룡이 그대로 외견만 어른이 되었던 이미지였었습니다만, 내면도 자신이 상상하고 있던 것 보다도 어른의 캐릭터 였습니다. 음향감독으로부터「그만큼 순진무구함을 나타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라고 듣기도 했습니다. (웃음)
3. 캐릭터를 연기해봤을때 재미있었던 점은?
미키 신이치로 : 응~ ... 「재미있었던 점」 이라고 하기보다도, 우선 「놀랐다」 라고 하는것이, 제일 최초에 가졌던 감상이었습니다.
세키 토모카즈 : 해외여행을 했던 때의 자기자신이 체험했던 갭과 같은 감각을 의식하면서,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타카하시 나오즈미 : 현대에 밖에 없는「것」의 단어를 말하고 있는 캐릭터들이 재미있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미야타 코우키 : 복장도 물론입니다만, 말하는 언어에 영어가 들어가게 되어, 시리즈 전작까지의 현대 배경과의 갭을 엄청 느꼈었습니다.
나카하라 시게루 : 하치요들의 놀라운 상태입니다. 좀 더 보고싶었었습니다만, 게 중에는 카게도키같이 즐기고 있는 인간이 있어 현대에도 순응하고있는 느낌이었습니다.(웃음)
이노우에 카즈히코 : 커피의 깊은 지식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재미있었습니다. 현대에 오면 어떻게 할까, 틀림없이 놀라겠지- 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실제로는 카게도키는「뭐지 이건!」라고 놀라며 스무스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어요.
호시 소이치로 : 크리스마스를 모두와 보낸다던가 하는 시츄에이션이 대단히 신선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시다 아키라 : 장황에 맞춰 자신을 바꾸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바뀌지 않아도 자신은 스스로도 괜찮다고 말할 곳이 있어 무척 올곧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쿠와시마 후우코 : 게임 중에 크리스마스 신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교회에 예배드리러 가던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키아유 료타로 : 크리스마스라던가 현대에 있어서의 풍습에 접했을때군요.
세키 토모카즈 : 해외여행을 했던 때의 자기자신이 체험했던 갭과 같은 감각을 의식하면서, 즐겁게 연기했습니다.
타카하시 나오즈미 : 현대에 밖에 없는「것」의 단어를 말하고 있는 캐릭터들이 재미있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미야타 코우키 : 복장도 물론입니다만, 말하는 언어에 영어가 들어가게 되어, 시리즈 전작까지의 현대 배경과의 갭을 엄청 느꼈었습니다.
나카하라 시게루 : 하치요들의 놀라운 상태입니다. 좀 더 보고싶었었습니다만, 게 중에는 카게도키같이 즐기고 있는 인간이 있어 현대에도 순응하고있는 느낌이었습니다.(웃음)
이노우에 카즈히코 : 커피의 깊은 지식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재미있었습니다. 현대에 오면 어떻게 할까, 틀림없이 놀라겠지- 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실제로는 카게도키는「뭐지 이건!」라고 놀라며 스무스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어요.
호시 소이치로 : 크리스마스를 모두와 보낸다던가 하는 시츄에이션이 대단히 신선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시다 아키라 : 장황에 맞춰 자신을 바꾸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바뀌지 않아도 자신은 스스로도 괜찮다고 말할 곳이 있어 무척 올곧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쿠와시마 후우코 : 게임 중에 크리스마스 신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교회에 예배드리러 가던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키아유 료타로 : 크리스마스라던가 현대에 있어서의 풍습에 접했을때군요.
아사카와 유우상 인터뷰
1. 수록을 끝낸 감상은?
오래간만의 수록에 감각을 되찾는데 고생했습니다만, 보람은 있었습니다.
2. 팬텀의 첫 인상은?
깜~~~~~~~~~~~짝 놀랬습니다. 어쨌든 뭐고간에 깜짝.
3. 재미있다고 느낀 점은?
외견과 내면의 설정의 갭이 재미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4. 들을만한 부분을 가르쳐 주세요.
관록을 나타내면서 비쥬얼에 어울려 분위기를 해치지 않게 하는 것에 제일 신경을 썼습니다.
5. 팬 여러분에게 한마디
덕분에 또 「하루카3」시리즈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잘 부탁해요!
오래간만의 수록에 감각을 되찾는데 고생했습니다만, 보람은 있었습니다.
2. 팬텀의 첫 인상은?
깜~~~~~~~~~~~짝 놀랬습니다. 어쨌든 뭐고간에 깜짝.
3. 재미있다고 느낀 점은?
외견과 내면의 설정의 갭이 재미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4. 들을만한 부분을 가르쳐 주세요.
관록을 나타내면서 비쥬얼에 어울려 분위기를 해치지 않게 하는 것에 제일 신경을 썼습니다.
5. 팬 여러분에게 한마디
덕분에 또 「하루카3」시리즈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잘 부탁해요!
어쨌든 이번 편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오키상~ 수고 많이 하셨어요 ^^; 그나저나 언제 마저 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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